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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한국여자들의 해부도(펌)

역시여자들... |2010.12.03 17:07
조회 1,120 |추천 1

취향(Liking) - 대개 ‘수다’를 많이 시전합니다. 전화 붙잡고 수다, 남편 일터 보내고 직접만나서 비싼 커피 쳐 먹으면서 수다, 공공장소에서 여럿사람들에게 피해를 줘가면서까지 수다를 피는 한국년들은 결혼을 하나 안하나 일단 모이면 주위사람 아랑곳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아가리를 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개 수다의 질은 그리 건전한 편이 아닙니다. 대개 수다는 ‘남을 씹는’ 뒷담화 경향이 90%에 육박하며, 일단 수다를 시작하면 언제 끝날지 기약을 할 수가 없다는 데에서 엄청난 그들의 소비적 상태를 가늠해 볼 수가 있습니다. 보통 남을 씹는 대상은 대개 제한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대개는 공통된 지인들에게 한하다가 차츰 반경이 넓어져서 연예인의 신변잡기로 빠지면서 끝으로는 드라마로 끝을 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멍청한 뒷씹기를 행하는 한국년들은 꼬래 자기들도 사회에 관심이 많다고 합니다. 아니 쓰레기 같은 드라마나 연예인 신변잡기나 하는 쓰레기 같은 년들이 아가리를 당당하게 놀리는 경향이 강합니다. 문제점은 이뿐많이 아닙니다. 그들 스스로가 수다떠는거에 인정하며 이런 의미가 없는 뒷담화를 멈추지를 못한다는 겁니다. 피해망상과 자격지심 발동되어서 자기보다 조금더 잘나가는 사람은 무조건 까고보는 그런 쓰레기 같은 년들입니다.


성장과정(Growth process) - 한국년들 대개가 ‘일직선’인 형태를 보입니다. 대개 어릴때부터 공주로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유딩-초딩-중딩-고딩-대딩을 거치면서 타인에게 도움을 받는 일생으로 적응을 하면서 성장해 갑니다. 거의 어릴때부터 주는것에 익숙해지고 베푸는 것보다는 받는것을 더 선호해버립니다. 결국 이렇게 변해버린 한국괴물년들은 사회에 나와서까지 남에게 빌빌거리기 일쑤인데, 어쩌면 하는짓이 이렇게 천편일률적인지요. 가끔은 이 일직선적인 성장과정에서 이탈된 유형이 나오기는 하나 그런 극소수의 유형을 빼면 대개 한국년들은 한국남성들에게는 ‘진짜 재미없는’ 인생을 살아온 존재이며 ‘답답한’ ‘침체되있는’ 느낌을 강렬하게 주는 쓰레기 같은 존재들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년들은 보면 ‘똑같은 유행’에 ‘똑같은 패턴’ 또한 ‘똑같은 가치관’을 가진 그저 들짐승으로밖에는 안보입니다. 가히 쓰레기같은 존재들입니다. 감동이 없는 로봇들 그게 바로 한국년들 입니다.


피부(Skin) - 보통 피부상태가 수건짝입니다. 화장을 박박 긁어내서 벗겨내보면 마치, 달 표면과 같은 지질표면을 자랑합니다. 예로부터 대개 한국년들은 화장빨로 실체를 속이는데에는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한국년들의 화장술은 기만과 가식으로 점철된 역사입니다. 오죽하면 근자에는 일본, 동남아에서 한국으로 화장술 배우러옵니다. 요즘은 유럽에서도 한국년들의 화장술을 배우러 오는 년들도 있습니다. 이미 한국년들의 화장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추세이며, 남자들 세계에서는 화장이 아닌 분장이라고 표현되기까지 할 정도입니다. 물론 어느 일정부분 외면에 신경을 쓰는건 좋지만 적잖이 지나친 점이 있으며 최근에 보도된 기사에 따르면 화장품으로 인한 암유발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 있기 때문에, 이제는 본인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조심해야 합니다.


성격(Personality) - 참~ 까칠합니다. 담배피고 술 좋아하는 년들이 태반입니다. 무조건 오냐오냐하게 자라서 남자를 존중하기보다는 이용해먹으려는 여자들이 태반입니다. 아직도 이런 여자가 대부분입니다. 여성들에게 성격 좋다는 이야기 듣는 사람도 남자와 사귀면 너무나도 힘들어합니다. 대개 한국년들의 성격을 형성하는 제일큰 문제점은 바로 ‘환경’이 있습니다. 일례로, 1980~90년대세대들은 더욱더 어려움을 모르고 자란세대이고, 인내보다는 쾌락과 본능욕구를 먼저 체득했기 때문에 앞으로 한국년들에 대한 미래는 암담하다 할 수 있습니다. 오로지 자기밖에 모르고 쾌감을 충족하지 못하면 땡깡부리기 일쑤이며 잘나가는 남자의 발목을 잡아서 그 남자를 망치고 나서야 떠나고마는 작태를 반복합니다. 이른바, 꽃뱀정신과 창녀정신이 발동되는 것인데 안타깝게도 어릴때부터 애정을 받고 자라지 못한 엘리트 남자일수록 이런 꽃뱀,창녀정신을 가지고 다가오는 여자를 막지 못합니다. 대개 유혹에 넘어가버리고 끝끝내 본인을 망치고 나서야 후회합니다. 항상 이런식입니다. 한국년들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변화를 했다고 해도 ‘공생’과 ‘조화’가 아닌 ‘실리’와 ‘장난감’으로 생각할 뿐입니다.

항상 이런 한국년들은 남자가 맞춰야한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야이 개 씨봘년들아! 니들 부터가 먼저 좀 고쳐주세요.


몸매(Body) - 정말 부실합니다. 대부분 한국뇬들은 하체가 짧습니다. 그래도 우깁니다. 키작은 여자는 아담해서 좋지않냐고요. 그리고 가슴은 A컵입니다. 곰보에 주근깨도 있어요. 심지어 한국년들은 몸에 털도 많이 난답니다. 안밀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되요. 관리를 안하면 심각하게 유인원이 되는게 한국뇬입니다. 안되는 신체 커버하느라 패션에 관심이 많아진게 그 이유이죠. 골격은 아닌데 외적인 아기자기한 부분에서 상쇄를 시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여자가 tv에 나오는 여자가 되지는 못하기 때문에, 섹시한 여자가 되지못하는 그들은 ‘귀여운’ 이라도 가질려고 패션에 몰두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인정치 않고 당당하게 개조하는 그녀들에게 과연 미래가 있겠습니까? 자기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데 타인을 사랑할 수 있을까요? 이런 년들은 대개 광증을 달고 삽니다.


경제력(Economic power) - 대체로 빈곤한 편입니다. 돈이 하나도없습니다. 심지어는 5년일한 여자가 저축액이 몇백만원입니다. 가치가 없고 감가상각되는 '명품백'을 사느라 미친듯이 주위 환경을 이용합니다. 얼마전 홈쇼핑에서 우연히 명품지갑을 봤는데 70만원 호가 하더군요. 더욱이 그 상품이 폭주되고있다는 것입니다. 여성용 지갑이었는데요. 여하튼 한국뇬들의 돈 씀씀이가 커보일수밖에 없는 요인중 하나는 지나치게 ‘물신화’하는 경향때문입니다. 어떤 한 상품자체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리고 꼭 사야한다는것입니다. 이런 정신병을 앓고 있는 몹들이 바로 우리 주위에 산재해 있습니다. 이런 몹들을 발견하면 바로 헤드샷을 날려주시되 가급적 몸을 피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년들 경제관념은 빵점입니다. 소비국가인 미국이나 유럽과 같은 선진국 여성들이 놀랄정도라면 말 다했습니다.


성실도(Faithfulness) - 여성은 예나지금이나 딱 ‘중간만하는’ 년들이 대부분입니다. 같이 일해보셔서 알겠죠? 척할때는 나서고 대부분 땡까땡까놉니다. 전혀 일터에서 도움이 안됩니다. 된다면 그저 '인형'으로서의 존재입니다. 여자들 스스로도 원합니다. 일터에서 자신이 도우미가 된다는 즐거움을 갖지요. 그래서 그런지 점심밥먹으러갈 때 동료직원들에게 웃음을 주려고 그렇게 수다를 떨었겠지요. 또 돌아오면 커피한잔 땡겨주고 msn에 바쁜 우리들의 한국뇬


철학(philosophy) - 철학적 사고를 할줄모릅니다. 책을 한자도 안봅니다. 심지어 이성인 남성보다 책을 더 안봅니다. 물론 한국남성도 책을 잘 안보지요. 한국이 독서율이 낮은편이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여성들은 더 심하죠. 요새는 좀 보긴하는데 대개 영어책입니다. 왠줄아세요? 영어봐서 공무원시험아니면 미국으로 떠서 외국남자랑 실컷 붕가붕가하려고 하는거죠. 그렇다는겁니다. 중국적인 것이면 무조건 숭상하는 옛 조선시대 사대부와 하는짓이 어쩜이렇게 똑같을까요? 역사의 후퇴를 지금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그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 후진적인 문화를 고취시키는 그들에게 훈장이라도 줘야하지 않을까요?


성형수술(Cosmetic surgery) - 거진 하려고 하며 하지못했다면 향후 계획에 반드시 들어가있는 항목입니다. 이제는 필수가되었고요. 마치 성인되면 운전면허 따듯이 자연스레 여성들에겐 의무가되었습니다. 인조인간 로보트 마징가제트 저리가라입니다. 한국뇬들이 착각을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성형수술을 티가 안나게 할수있다는 점일겁니다. 하지만 아무리 감추려해도 성형수술은 티가나기 마련입니다.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이있는법이죠. 성형수술은 치료가 목적이 되어야하는데 미용으로 목적이 전이되다 보니 너도나도 이젠 로봇이네요. 원판 얼굴으로 살아갈 자아심도 없으면서 자기자신의 외모를 물신화하는 한국뇬들.. 이런년들은 만나지도 말아야하고 만나도 일회용으로 끝내야합니다.


존중,책임감(Respect, Responsibility) - 존중,책임감을 모릅니다. 상대방을 전혀 존중할줄모릅니다. 심지어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연애시 대개 피곤해 합니다. 그래도 맞춰주고 하다보면서 억지로 커플이됩니다. 저는 자연스럽지 못한 이런 커플과정을 억지스럽다고 표현하고싶습니다. 어느 한쪽이 지나치게 지고 들어갑니다. 대개 한국남자들이죠. 불행한 건 존중감을 받지못한 상태라는겁니다. 그런게 결여되고서는 사랑이라는것도 반쪽놀음에 그치지 못함을 깨닫지 못하고 열심히 머슴짓하고 있죠. 여성들은 태어날 때부터 이런 근본을 가르쳐야합니다. 기본이 안되어 있는 여자는 결혼하고 당신의 미래를 산산조각 낼 것입니다.


까다로움(Nicety : 영어는 긍정어를 쓰고있으나 여기서는 부정어로 표현함) - 정말 뭐도 없는게 까다롭기만하다. 무진장 까다롭죠. 혼자 집에있을때는 안그러던 년들도 남들앞에 있으면 무진장 까다로움을 떱니다. 모 CF에서 ‘나는 소중하니까요’와 같은 리액션을 취하는 년들.. 가만히 보면 쌍판데기가 인조인간 로봇에 위의 해당사항이 모두 짬뽕되어있는 막장년들 일겁니다.


타인의식적(other) - 지나치게 타인의식적이다. 자신의 인생을 가치있게 만드는 것보다는 남들의 인정을 받으면서 사는 가히 수건적인 전형들이 99%입니다. 실패작들이지요. 그래서 어른이 되어서도 겉치레에 신경을 지나치게 많이 씁니다. 실리적이지 못한 측면이 과하며, 스스로는 공주가 되어서 만인의 사랑을 받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지나치게 타인의식적이다보니 생활자체가 부자연스럽고 어딘가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으며 몽환적이고 가식인 모습입니다.


허약함(Weakness) - 대개몸이 약합니다. 그래서 산후시 태아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칩니다. 태아의 두뇌는 엄마한테 유전되는 겁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수건들의 수준으로는 대한민국 미래가 암담할 뿐 입니다. 운동을 전혀 안해서 몸이 산만하죠. 그래서 기민하지 못한경우가 많으며 매일 멍하고 우울하게 먼산만 바라봅니다. 요즘은 필라테스나 요가라던가 한국뇬들의 관심이 증가했기는 하나 아직도 집에서 TV보면서 고열량 쳐먹으면서 몸에 대해서 무책임한 년들이 많이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인스턴트 쳐먹으면서 브런치를 즐기는 된장스러움도 발휘해주고요. 걷고 뛰는걸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현대에 생기는 병에는 매우 취약한 몸상태이며, 심리적인 측면에서 ‘우울증’에 특히 더 잘걸리고 ‘변비’에도 잘걸리는 특징이있습니다. 내과 병원에 가보면 환자대부분이 ‘한국년’들입니다. 그런년들이 나이를 먹으나 안먹으나 변비와 치질,치루로 고생합니다.


가식적,위선적(Pretense, Parallel) - ‘척'하는게 인생이다. 잘난척 도도한척 비싼척.

서구유럽은 쿨하죠. 모르면 모른다. 싫면 싫다. 한국년들은 180도 예요. 싫으면 좋다. 좋으면 싫다. 이런식의 스타일 이젠 지겹지 않습니까? 저는 한국뇬들은 외계어를 구사한다고 봅니다. 그들이 하는 말은 겉과 속이 너무도 다릅니다. 다르다하지만, 어느정도 패턴은 비슷하기 때문에 한국뇬들의 대화패턴을 공부하는 남자라면 100% 해석은 가능합니다. 그정도로 알게모르게 단순한게 한국뇬입니다.


의존성(Dependence) - 대개가 '의존형'입니다. 세계화란 좋던싫든 패러다임의 변화를 겪고있는 현재에 경제,정치,사회,문화가 너무나도 바뀝니다. 안바뀌는건 한국년들뿐이죠. 요즘엔 한국뇬들도 취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돈의 무서움을 알게되었으며 조금씩 의존성을 벗어던지는 년들이 많아지고 있는건 참 다행스러운일이나, 근본은 변하지못하고 계속 남자를 먹잇감으로 생각하고 사냥합니다. 문제는 대개 순종적인 의존성을 보였던 과거 한국년들과는 달리 현재는 손해보는것은 정말 싫어하는 년들이 태반이라는겁니다. 이런 년들에게는 사회적격리를 해야합니다.


비관, 우울함(Pessimism, Gloom) - 지나치게 비관적이다. 비관적이기때문에 무조건 조건을 따집니다.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는 사람은 힘이 있습니다. 작은 것 에서부터 만족하는 美를 알지요. 한국년들 TV매체의 영향으로 전혀 낙관적이지 않습니다. 이미 몸에는 비관,좌절감이 팽배합니다. 왜 한국년들이 우울증이 극히 심한지는 아셔야합니다. 그만큼 감정기복이 심하다는것은 갈등을 겪고 있다는 것이죠. 근본적 자아가 강하지 못한 상태에서 TV매체같은 외부의 신호를 강렬히 흡수하다보니 겪는 문제입니다. 이런년들은 대부분 자살, 타인을 골병들이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유아기적 자아(Baby ego) - 미발달된 자아를 보인다. 유아기적 혹은 항문기적 성격을 그대로 가지고 살아가는 뇬들이 많습니다. 나이를 먹어도 유치한 뇬들이 많은 이유가 거기에있습니다. 몸은 어른이 되어도 마음은 어린아이처럼 심심합니다. 대가리에 컨텐츠가 없다보니 만나서 이야기해도 매일 드라마,영화,먹는이야기밖에 할 수가없습니다. 이런년들과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해야된다는데에서 매우 실망감을 받고 있으며, 한국년들의 이런 유아기적 성격은 깨지 않고서는 절대로 대한민국의 연애문화가 바람직하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허영(Vanity) - 한국년들의 허영심은 극히 과합니다. 자본주의 시장이 과도기적인 상태의 국가치고는 상당한 편입니다. 이런 년들에게 언제까지 밥을 먹여주고 영화를 보여줄 생각입니까? 현재 대한민국 한국뇬들은 같은 나라 남성의 파트너가 아닙니다. 애물단지가 되어버린 괴물 그것이 바로 한국뇬들입니다.


광적인믿음(Fanaticism) - 쓸데없는 개독,오빠부대의 양산원들입니다. 사회적으로 혹은 질적으로 인정받아야하는 인물보다는 반쪽짜리 껍데기들에게만 몰두합니다. 그래서 그들에게 사회적 지위를 부여해줍니다. 그리고 그런 자들을 위해 매일매일 자신을 바칩니다. 돈과 시간 그리고 미래를 바쳐서 오빠들을 위해 봉사합니다. 개독교의 일원인 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칭 신성한 교회라는 장소에서 벌어지는 난잡한 사랑놀음들.. 그들 자체적으로 창녀의 기질을 버리지 못함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프랜시스 베이컨경의 4대우상에 속하는 버러지같은 년들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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