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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디자인앤아트페어 / 하마터면못갈뻔했던전시회ㅜㅜ

완소갱이 |2010.12.03 19:56
조회 68 |추천 0

 

디자인 &아트 페어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

2010.11.27

 


 

우연히 아트페어를 갈목적으로 검색을 하다가 사전등록까해지놓고 검색하면서 알게된 타루님블로거~~~ 거기에 갔다가 감사히받은 초대권!!!>_< 

저번주말가려고 계획하고있었지만...우편으로 받은거라 평일이후에받아서 평일날은 갈수없고 겨우 마지막날 전시회 ㄱㄱ =3=3

 

 

우왕...>_< 초대권이랑 명함이랑 일러스트까지 주셧...ㅠ_ㅠ 아리가또우 아리가또우~~~

1장으로 2인 가능하지만.....같이 갈사람이 없...!!!!!!!!!!!!!!!!!!!!!!!!!!!!!!!ㅜ_ㅜ

흑흑흑흑흑흑흑흑

 

 

여러전시회가 열리고 있어서 사람들이 북쩍북쩍....

베르사이유 특별전도 보고싶은거였는데.... 아직 기간이 많으니까 그건다음기회에....

그거말고도 가야할게 많다.;;

코르다 사진전도 예매해놓고서 아직 못갔당 -ㅇ-

 

 

 

 

 

 

 

역시나 이곳도 주말이라 북적북적 - 마지막날이라 더욱 그런거일지도 모르지만 -

 

 

꿀을 이용해서 패키지디자인한건가?  사람들도 많고 붐비고 뭐 자세히 구경하기도 힘들다;;

아기자기하게 담겨져있는... 꿀들이 왠지 더 달달할꺼같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포장되어있던 꿀들 -

 

 

귀엽다. 꼭 아기샴푸통같은 귀여운...곰돌이~~~ 허니시럽이라고 적혀있다.

 

 

스틱으로 한개씩 저렇게 포장되어있기도하고 만진까 몰랑몰랑한게 하나씩 짜쓰는건지...선물용으로 주기에 너무 좋을꺼같은 포장들 -

 

 

 

주방용 시트지를 판매하는 코너도 있고 -

하안색 주방대에 붙이면  깔끔하게 포인트 !!!

 

 

 

ㅠ_ㅠ 사람들 없을때 찍느라고 여기저기 찍엇더니 나도 헷갈린다. 이게 타루님 작품이였던거같은데 ;;;

어떤건 파스텔느낌의 사랑스러운그림도 어떤건 강하면서도 뭔가를느끼게하는 메세지같은 그림도 있고 ㅎㅎ

 

 

사람들이 유난히 서서 구경많이하던...작품 -

포스트잇에 하나하나 메세지와함께 아기자기하게 그린 카툰들 ...

 

 

 

 

이건 디자인 아트페어 전시회에서 보기전에도 봤엇던거같은데...  제목이랑 그림이 너무....사랑스럽다 >_<

꿀꿀이의사랑 ..............................ㅋㅋㅋㅋㅋ 짝사랑하는거니????꿀꿀아....눈빛봐..ㅠ_ㅠ 어쩔..애처러워 죽겠돠 -

 

 

 

만저볼수는 없었는데 뭐 디자인 특허되있다고하던거같았는데 저게 진짜 종이로 이렇게 형태를 잡아만든건지...한지모양을 한 딱딱한 조명등인지 궁금했다.

자연친화적이면서 집에 하나두면 포인트 소품겸 조명이될꺼같아서 특이하고 이쁘더라.

 

 

버려지는 천들을 재활용하여 만들었다는 제품들

 

 

아트페어중에 나름 나한테 제일 기억에 남던 부스....

특별히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으로 무엇을 말하려는지 알꺼 같다.

 

 

그중에 특히 이작품...보는데 왜 그냥 나혼자 가슴이 뭉클해지는거임?ㅜ_ㅜ

사랑해 엄마라는 제목에 엄마의 모습이 담긴 그림속에 포함되어있는 그림들...

예전 왁스의 노래도 생각나고...한여자에서어머니가되어가는 모습이...

이 그림한장과 제목에 스며들어있다.

 

 

아기자기 이건 완전 내스타일인거지.....수많은 의자들속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패턴들로만 찰칵..!!ㅋㅋ

 

 

구경만하는 전시회가아니라 이렇게 참여할수있는 전시부스도 있다.자동차를 디자인한다고해야하는건지 색칠해야하다고하는건지... 아기들이 옹기종기 앉아서 그리고있다^^

 

 

음...이작품은....내가 언어이해능력이 떨어지는건지 수준이 미달이라 작품감상이 어려운건지....

작가노트를 읽고 작품을 봐도 좀 어렵다;;;;;;;;이해가 안된다....

스테플러의 상상이라는데....하나의 스테플러가 여러개모여서 형상화되는게 스테플러의 상상인건지 어렵다  -ㅁ-

 

 

 

무튼...

좋은기회에 더군다나 공짜로 볼수있어서 더좋았던....

 근데 일찍갔더라면 좋았을텐데.... 마지막날 가서 사람들이 너무붐벼서 천천히 관람할틈이 없었다는게 조금 아쉽다. 

작가들이 의도한것과 내가 이해하는게 틀릴수도 있지만....

보는 사람이 어떻게 해석하느냐 느끼느냐도 나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제대로이해를 못할수도있으니까 합리화시키기..;;;-_-]

디자인페어는 좋은게 전시회랑 틀리게 작품들이나 제품들도 그자리에서 판매하기때문에 구매도 할수있어서 너무좋다.

그렇지만!!! 이번엔 사고싶은 것들은 너무 많아도 눈물을 머금고 빈손으로 돌아와야하는 슬픈 현실 ㅜ_ㅜ 으헝으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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