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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똥샀습니다

똥잔치 |2010.12.03 23:42
조회 1,342 |추천 8

안녕하세요

 

초4때 수영장에서 똥사건을 들려드리겟습니다

가을쯤되던해 저랑형이랑 집에서 10분거리에의 수영장을 다니고있었습니다

저랑형은 지각을 일주일에 4번 정도는 했습니다

그날도 10분이 늦어서 빨리준비하고 나가려는데 신호가오기시작했습니다

싸고가려고했지만 형이 수영장가서 싸자고해서 그냥 수영장에서 싸기로 하고 갔습니다

막상가니 까먹고 저는 키를받아 탈의실로가서 옷을 갈아입고 삼각빤스를 입고 샤워실로 내려갔습니다

그때부터 대참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내려가서부터 신호가 무지오더군요 다시 나가기도 귀찬고   끝나고 싸고 가려했는데

저를 그냥내버려두지않더군요 어쩔수없이 형한테 밖에좀봐달라하고 조그만 열탕하고 온탕 아시려나?

거기다 쌀려고 준비하는데 형이 이러더군요 '미친놈'   그떈정말급했습니다 두덩어리를 퐁당 떨었트려놓고 팬티를입고 수영을 열심히 하고있는데 중간쯤 갔는데 제뒤에서 따로오던녀석이 다짜고짜 나와서 우는 것 입니다 

 녀석曰"선생님 수영장에 똥이떠다녀요 ㅠㅠㅠㅠㅠㅠ'" 그래요 아마 제똥구멍에서 나온 찌꺼기

일것입니다

그떄부터 모든아이들이 다 수영장 밖으로나오기 시작하더군요 40명쯤됫는데 다나왔습니다

아직 시간이 30분도 안된 시간인데말이죠

그떄 들리는 선생님의 말씀 아직도 이름을 기억합니다 "성민아 애들보내고 수영장 물 빼라 ㅆㅂ.."

전 사태의 심각성을 느끼기시작했습니다 애들보고 오늘은 집가라하더군요 그수많은 아이들과함꼐

샤워장으로들어 갔습니다

 쫄아서  팬티도 못내리고 일단 몸을 씻고있는데 3~4명정도 되는애들이

온탕열탕에서 물장구를 치고있더군요 형이 저보고 웃기시작했습니다 저도 웃음이나더군요

하지만 웃음도 여기까지 아까그 성민선생님이 열이나서 온탕으로 들어가면서 다들 빨리 집에가라하면서

헤엄을 치시더군요

전 빨리 씻고 나가려고 머리에 물만 묻히고 형한테 빨리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아이중 한명이 "선생님! 선생님옆에 똥 떠다녀요" 이러더군요

 선생님은 그걸보시더니 인상파조폭표정을 지으시곤 채를 가지고 똥을 뜨셧습니다 

저는 빨리나가려고하는데 다들 일로오라더군요

엎드려 뻐쳐를 시키더군요  누구냐고 지금말하면 용서해준다고 근데 거기에 누가 대답을하겟나요

 지금은별거없다는듯이말하지만 그떄는 정말 심각했습니다

애들중에 한명이울자 선생님도 당황하신듯 일어나라하고 하시곤 온탕에 들어가시곤

선생님曰 "애들아 똥없으니까 들어와^^ " 말하시는 그때 남은한덩이를 밟고 미끌어지신겁니다...

저는 탈의실로 달려가선 그뒤가 어떻게 됬는지는 모릅니다. 상상은 여러분에게 맞기겟습니다...

 

 

어떤분은 5년동안 기다렷다는데 저는 7년을 기다렷습니다 이제 속이 쉬원하군요 죄송합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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