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분만에 다시뵙습니다 ㅋㅋㅋ
금방전에 특공녀식구들 엄빠를썻는데 뭔가 재미가 업서 황급히 동생투척,,,
불쌍한 내동생의 삶을좀써볼께요 ㅋㅋ이거쓰고 난겁나욕먹겟지..
음슴체로갈게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특공무술을함 B형녀자임
나는 키도 여자치곤 큰키임 170ㅋ
저에게는 남동생이하나있음 다섯살이나차이남 ㅋㅋ
동생도 B형이고 골목대장임 성격도 활발하고 쾌활함
그치만 내앞에선 무용지물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둘째임 여러분들은 다아실꺼임
첫째는첫쨰라서 이뻐하고 막내는 막내라서얘뻐하는거
자그럼 둘째는뭐임......?
그치만 난쿨한여자임 슬프지도 억울하지도 엄마의사랑을 독차지해보고싶은마음따위
없엇음
어렷을때 언니랑나랑싸워서 언니가 동생이랑 편을먹고 날왕따시킨적이있음
난 썩소를날려주며 내가 둘을왕따시켯음 그리고 둘다때려줫음 난이런여자임
어렷을때 언니는 비만이엇고 나는체중미달이엇음
어느날 언니가 디디알 하자고햇음 난 콜햇고
언니가 심취해서하다가 화살푠줄알고 내발을꾹밟은거임 그리고 올라타서 안내려가는거임
난정말여리여리햇고 언니는 거대햇음
그날이후 내발은 짝짞이됨....진심임
이날부터 언니를싫어하게됨
나의취미는 동생건들이기임 ㅋㅋㅋㅋㅋ
다른 내친구들은 남동생한테 맞는다는데 난절대그런일이없음 ㅋㅋㅋㅋㅋ
어느 옘병할 빼빼로데이엿음 ㅋㅋㅋㅋ
나는 운동끝나고 집오면서 빼빼로가 너무먹고싶었음
여고인나는 빼빼로하나못받앗음....ㅎㅎ..ㅎㅎ.ㅋ.ㅎㅋ.ㅎㅋ...
그래서 화나는거임
마침집에 엄마도안계셨음 그래서 나는 주머니에 손을넣고 (최대한쎈척ㅋㅋㅋㅋㅋ)
발로 문을뻥!차고 들어가
나-야
동생-왜
나-빼빼로(목소리깔고)
동생-으응??
나-빼뺴로!!!!뺴빼로사오라고
동생은처음에 장난인줄알앗나봄
동생-누나 왜그래 ㅋㅋㅋㅋㅋ.............진심이구나 갓다올게..
내동생은어림 어린데 지용돈들고 바로 파리바게트가서 빼빼로사옴
난맛잇게 먹고 잠 난 내동생이참좋음
또 어느날임
나는 용돈이너무필요햇음 거렁뱅이상태였음
그래서 나는 별로 하기싫은데 컴퓨터를켯음왜냐면
내동생이 그때마침 일어낫음
난 속으로 옳지 외쳣음 걸.렸.군
동생 - 누나 언제까지할꺼야?
나 - 평생
동생 - 누나 두시간만해....라..... 나오늘게임하는날이야....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쎄
한 세시간정도지나서 동생이또옴
동생 - 누나 언제까지할꺼야?
나 - 돈주면그만함
동생이 방으로들어가 오천원을들고나옴
난 바로 알트 에프포를누른뒤 컴퓨터를넘겨줬음
오예 용돈벌엇음
내친구들은 재밋다고웃어줫는데
쓰고나니까 정말 재미없군,,,,ㅈㅅㅈㅅ
제가 글을잘못씀 직접입으로 토해내는건잘하는데 글은...
댓글많이달아주시고 관심을보여주시면
노력해서 재미나게써드림 ㅋㅋㅋㅋㅋ
그럼오늘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