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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Spring Men's Thom Brow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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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이 2011년도의 Thom Browne 컬렉션을 기다려 왔어요.

매시즌마다 독특한 컨셉트로 출발하는 그의 쇼는

조금은 지루할법한 남성의류에 신선함을 더해주어요.

이번모티브는 "우주비행사의 과거"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네이밍에 맞게 모든 컨셉트는 약간 구식적인 방법에서

디테일을 최신의 것과 믹스매치를 하였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수트는 모두 노치드였고 버튼은 대부분 투버튼이며

라인은 모든 것을 같은 패턴으로 썻을법합니다.

하지만 체크원단의 개발로 면셔츠 스와치에서나 살펴 봤을법한

개성이 강한 스트라이프, 또한 글렌체크의 수트.

붕어모양의 원단부터. 리본모양을 후가공한 입체감있는 수트들까지

모든 수트들은 약간의 짧은듯한 총장과 소매길이를 가집니다.

Tim Blanks의 말을 빌리자면(브라운의 기술에 브라운의 농도를 더했다-

직물개발, 봉재, 자수 그의 병적인 재치까지도)

 이것은 탐브라운식 수트라인을 선보인거라고 하네요.

그의 컬렉션이니까 그의 지독한 옷입기 개성이 라인에 그대로 반영된 것이라죠.

잼있어요 ㅋ.ㅋ

참고로 탐브라운의 고집이란 모든 수트들을 한치수 또는 두칫수 작게 입는

그의 옷에대한 그만의 철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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