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가 60만명의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 노예 상태에서
이끌고 나올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약속한 대로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동을 앞장세워서 모세가 그 기둥을
바라보고 따라오도록 하셨습니다. 마치 홍당무를 가지고
토끼를 숲 밖으로 유인하듯이 인도릃 받은 것입니다.
존재와 당위 사이의 긴장은 항상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죽기 시작합니다.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축구하는 일을 그치면 인간은 죽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추구하다가 죽든지 무기력하게 의미 없이 죽든지 둘 중에서
하나를 택하는 길 밖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산꼭대기에
도달했다고 해서 멈춰도 안 됩니다.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향하여 전진해야 합니다.
자, 망설이지 말고, 남의 눈치 보지 말고, 당신의 소원을
적극적으로 추구하십시오. 그것만이 진짜로 사는 길입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