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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 |2010.12.06 20:47
조회 43 |추천 0

여성 멀티아이디 사이코패스 스토커가 4년전인 2006년 7월부터 

이 미즈넷 게시판에 만 4년 이상 출몰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미 사이버수사대에 신고가 접수되었고, 

현재 강남경찰서로 이첩된 상태에서 홀딩 중입니다. 

강남서 담당수사관 말로는, 공소시효가 7년이라는군요. 



당사자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살짝 경고를 두 번씩이나 했건만, ^^ 

경고를 무시하고 도발하므로 

일단, 일차적으로 

다른 선량한 이용자들의 주의를 환기하고 피해와 오해를 막기 위해 

이 게시판에서 동일인이 사용했던 아이디\'들\'과 닉네임\'들\'에 대해 일부 공개합니다. 



2년 전인 2006년 7월부터 

아무런 안면도 없고 대꾸도 않는 특정인을 스토킹하면서 

공주병 수준을 넘어선 비 현실적인 과대 망상과 

교활하고 교묘한 사실 무근의 피해 망상 등 

정신병적 행위를 보이고 있는,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50살 가량으로 추정되는 여성입니다. 


저를 포함하여, 미즈넷 싱글토크 게시판에서 

1~2년 이상 활동하신 분들은 모두가 잘 아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ㅡㅡㅋ 



그럴듯한 말주변으로 사람들을 현혹하지만, 

그녀가 쓰는 글들은 모조리 

그 어떤 근거도 없이 누군가를 음해, 저주하거나 

악랄한 내용으로 공격, 비난하는 내용입니다. 

또는 비현실적인 과대/피해 망상에 대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필요하다면, 그 글들을 모두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또, 그 글 내용들을 주의 깊게 살피시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수십개의 아이디와 닉네임으로 자신의 정체를 가리면서 

쓰는 글마다 누군가를 공격하고는 

썼던 글을 지워버린다는 것만으로도 

요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인간들로 인해, 

인터넷의 폐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무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일일이 체크하고 캡춰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동일인으로 추정되는 아이디 및 닉네임입니다. 


올 8월 들어서만 열흘간 

두 개의 아이디를 닉네임을 바꿔가면서 동시다발적으로 쓰고 있네요. ㅋㅋ 

이 두 개 외에도, 미즈넷의 다른 게시판에서 쓰는 아이디와 닉네임도 있습디다. ㅋ 


julietta님 (fghls6***) 

smirete님 / napoletana님 (swkdf2***) 



그 이전에 쓰던 동일인의 아이디와 닉네임들입니다. 


pisolina님 (sdeacf***) 

cabatta님 (d***) 

unrumorescarpe님 (d***) 

unamancanza님 (d***) 

hottango님 (d***) 

분홍카나리아님 (d***) 

창공님 (d***) 

lontano님 (f***) 

adriaco님 (f***) 

lamancanza님 (e***) 

seiunoschifoso님 (sld***) 

rldjrwjsjaj님 (sld***) 

biancalacrima님 (e***) 

nondireadio님 (sld***) 

fioretta님 (veneziana***) 

검은 안개님 (veneziana***) 

낮에 나온 반달님 (veneziana***) 

밤의 왈츠님 (veneziana***) 

보라빛 노을님 (veneziana***) 

가을이 오는 소리님 (dolcebamb***) 

밤의 왈츠님 (dolcebamb***) 

청보라님 (ksjd1***) 

...... 

흔들리는 시선 

거미의 약혼자 

파란꽃 

검은 돛배 

---------------- 



그리고, 

2010 년 12 월 현재까지도 

내 관심을 끌고 싶어 

안달하는 모습이 바로 아래 보이는군요. 


wtykuu (w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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