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 졸업을 앞둔 학생입니다^^ 고마움에 관련된 책을 읽다가 문득 궁금증이 생겨서 글을 써봐요.
두서없이썼으니 넓은아량으로 하지만 사뭇진지하게 봐주세요 ^^
반성이란
어렸을때 부터 부모님 혹은 선생님에게 배우죠. 다들 알다시피 자신이 한 안좋은일에대해 깨닫고
다시는 같은 일을 반복하지않겠다고 다짐하는것이죠
용서또한
안좋은일을하게됐다면 피해자가 있겠죠? 그 피해자가 피의자에게 처벌 및 불이익을 당하지않도록
자신은 힘들고 화나지만 덮어주는 것이죠.
-이 위의 반성 과 용서는 제가 생각하는 뜻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나에게는 토끼같은 7살된 딸이있습니다.정말 이쁘고 저에게는 보석...아니 제 목숨과도 같은 존재죠.
사랑하는 그녀가 하늘나라로 간 저에게는 딸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저는 잃고말았습니다.
목숨을..아니 세상전부를
"설마 어린이성폭력의 피해자가 저의 딸이될줄이야" 더욱이 차가운 시체로 돌아올줄이야,,,
정말 죽이고싶었습니다. 갈기갈기찢어죽이고싶었습니다.
어느 날 경찰서에서 연락이오더군요.범인이 잡혔다고... 전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자는 울고있더군요.
잘못했다고...실수였다고..
범인의 얼굴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대략 20살쯤되보이는 동안의 소년이더군요.
그소년의 부모님이 택시타고 오더니 저의 다리를잡고 빌더군요.제발 용서해달라고,,,
당신에게 딸이 전부였듯이 우리부부에게 이녀석이 전부라고..
제가 멍청했던건가요??아니면 귀신이 씌였던걸까요? 그 소년의 얼굴을보니 차마..차마..후...........
그리고 어느덧 20년이 지났습니다.
그 소년은 큰 회사를 세웠고 대한민국에서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부호가되어있었습니다.
그는 그 많은 돈을 대한민국뿐아니라 세계각국의 복지 및 어린이 성폭력예방을 위해 탕진이란 표현이라는
말이 맞을정도로 기부하였습니다. 그는 진심으로 반성하고있습니다.
지금은 그때문에 수많은 어린이들이 안전한 생활을하고있을뿐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소년소녀가장들까지
삶이 그나마 윤택해졌습니다.
저는 그를 용서한 것이 잘한걸까요?
그를 용서하고 후희의 나날을 살았던 저는 어떻게되는건가요..
-------아 ;; 죄송합니다.그냥 아주 주저리주저리 소설을 썼내요 ;;
최근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죠?
저는 공부만하는 학생이고 저의 꿈은 검사입니다. 가끔 인터넷을하면 네티즌들의 악플을 많이봅니다.
당연 개념없고 생각없는 사람들이 쓴것이 대부분이겠지하고 넘어갑니다.
사람은 죄를 지으면 법에의해 죄값을 받습니다. 적으면 1시간에서 많으면 무기징역 까지있죠
죄값을 주는이유는 그 죄를 반성하고 다시나와 사회에 봉사하고 이로운사람이 되라는 하나의 정의입니다.
만약!!
당신의 딸/자식을 죽인흉악범죄자가 있다고칩시다. 하지만 그자는 진심으로 반성을 하고있습니다.분명 용서를해준다면 그는 사회에 이로운사람으로 태어날것입니다.
용서못한다는사람은 이자에대한 복수심만으로 용서를 못한다는것이지 사실상 자식을 위해서못한다는것은 아닐것이고 용서한다는사람또한 과연 진심으로 자식을 사랑했을까..하는 의문을 품게만드는
어찌보면 답이 없는 문제일수도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이사람을 어떻게할것입니까? 저는 그게 궁금합니다.
각나라별로 법이다르고 문화가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흉악범죄가 될수있는것도 어느나라에서는
벌금형에 처해질수도있는것이고 그 반대가 될수도있는거죠. 즉 어떻게보면 별것아닌 죄로 그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체 뺏어갈수도있다는겁니다.
보통 성폭행을하면 3년에서 10년안팍의 징역을살죠. 한순간의 욕정을 못이겨 피해자에게는 평생의아픔을
피의자는 인생을 망치죠. 여러분은 겨우 10년떄리냐 죽여라~이런식으로말하지만 구치소라는게 가봐야알겁니다. 정말 힘들지만 얻는것은없는 곳이죠.
자!!여러분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