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톡 처음 써보네요
저의 고민은 이미 해결 되었고, 앞으로 수많은 사람이 당할지도 모르는데 알고 가는거랑 모르고 가는거는 차이가 많이 날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겪었던 일들, 이글을 볼사람들은 좀더 바른생각을 갖고 다단계(네트워크마케팅)에 절대 빠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톡을 씁니다.
태클예상 답변
다단계 첨부터 안하면되지 왜하냐?
첨부터 다단계라고 말하는사람 없죠. 다들 일자리 소개로 사람만나는유혹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다단계인지 알았으면 못나왔나?
일단 대부분 소개로 가는게 그지인과 친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 친구가 있기때문에 막상 다단계라 들어도 알고도 못나옵니다. 친구때문에 며칠있게 되는경욱아 많아지죠. 그러면서 세뇌가 되는겁니다.
제가 3일동안 경험한회사는 소개 마케팅입니다. 사람을 소개해서 플래너로 등록이 되면 투자를 합니다.결국 돈을 버려면 투자금을 내고 소개를하고, 소개랑 투자금이 일정비율이되면 계급이 오르고, 계급이 오를수록 일정비율 인센티브를 통해 돈을 벌게 되죠. 기본적으로 피라미드 기본 원리 맞고요. 다단계의 수익은 누군가 돈을 투자하고 그사람이 포기하는수익으로 빚쟁이를 만들면서 윗사람이 얻는 수익이 많을거에요
수익구조라 어떻게되는지는 밝히지 않겠습니다. 혹시라도 호기심을 갖고계실까봐요
3일동안 제가 내린 결론은
돈과 돈놀이이고, 사람을 속이고 , 속이는 중에 돈을 벌고, 사람을 팔고 돈을 벌고 결국 국가적발전에 아무도움안되는 사기게임이라는겁니다. 사람을 속여야 돈을 벌고, 인간을 팔고, 세뇌를 시키죠.
당신은 거기서 연수를 받고 세뇌가 되는순간 게임 오버이죠
세뇌안당하면되지 않냐?
말이 쉽죠..아무리 정상적인사람도 9명의 바보랑 함께있으면 1명 바보가 되는거 순식간입니다.
1+1=2인데 9명이 1+1은=1이라고 대답한다면 2라고 대답하는 제가 잘못된게 되버리죠. 보통 다단계에서 사람을 이런식으로 교육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서 내가 배우던것들이 잘못된다는것을 알려준다음, 우리가 가르치는게 올바르다. 이런식으로 사상교육을 시키는데 이거 인정하는순간 님도 다단계사업에 할수밖에없을겁니다. 사상통제가 이래서 무서운거에요.
이쯤 설명하고 대부분 이런식의 경로는 100% 다단계 입니다.
1. 친했던 친구가 갑자기 연락안되다가 갑자기 연락와서 서울에서 어떤 일 같이하자는경우
2. 인터넷 커뮤니티나 싸이월드를 통해 나한테 호감을 표시하면서 서울에서 일 같이 하자는경우
3. 군대 막 제대하고 선임이 서울에서 일 같이 하자는 경우
유혹당하는사람
1. 돈을 벌고 싶은사람
2.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불만인사람
3. 세상물정 잘모르는사람(대표적인경우가 군인인데요 군인들은 사람상대할줄을 알아도 실제 사회생활에는 둔감합니다. 막 제대한 군인들이 젤 당하더라구요)
제 지인이 어떤사람인지는 밝히지 않을게요(나도 그친구를 어떻게든 구해서 빠져나오게해야하니까)
호텔일이있는데 사람이 필요하다, 출판사업 보조, 콘서트일 보조, 그리고 사택이 있다. 숙식제공 걱정안해도된다. 원래 패이보다 조금더 부르게되고 친구고 아는사람이 하는일이니 당연히 해도되겠다라고 안심을 많이 시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에게 알리지 말것을 권하고요 전화가 할땐 바로 안오고 오다가 안오다가합니다. 주위사람끼리 나를 델꼬오기위한 레퍼토리를 짜고 있는거죠
그리고 서울에 개롱역주위로 가게되죠 (개롱역주위가 다단계 천국입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지금 그 일이 사람이 찾다. 취소가 되었다. 그래도 내가 너를위해 다른일자리를 준비했다. 마케팅회사다. 이러면서 다단계회사로 가는겁니다.
이엠스코리아 ㅋㅋㅋ 중소기업회사라지마 너무 듣보잡인데???
들어가자마자 저랑 비슷한경로로 100명이 넘게 옵니다. 갓제대한 예비역들이 많이보이고 학생선후배, 친구, 애인 어떻게든 여러가지부류의 사람들이 저랑 같은경로로 들어옵니다.
들어가자마자 짐풀고 스탠팅 면접; 첨부터 다단계마케팅회사로 밝히네요.;미친놈들 ㅋㅋ 네트워크 마케팅
다단계에 대해편견이 많을건데 지금 강의를들으면 조금이라도 달라질거다. 강의를 권유하죠
강의들으면 별의별사람 다있습니다. 대부분 20대이고 나랑 같은경로로 서울대구대전부산 지방전역 심지어 제주도까지 서울로 이일을 하려고 상경했네요..ㄷㄷㄷㄷ 솔직히 지방에서 올라오면 갑자기 내려가기도힘들죠. 다단계는 그래서 지방쪽을 더 권하죠. 나가기가 힘들고 연락하기 힘든구조고 서울에서 일해서 숙식생활을해야하는 정당성이 생기니 말이죠
이상태에서 다단계인거알았으니까 가면되지 않나 싶은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제친구가 있습니다. 제 아는사람이 여기있습니다. 나올라면 얘랑 같이 나와야하는데 그건안되고, 얘가 하는일이 정확히 궁금해하는사람 많거든요. 지인이 이럴사람이 않은데 이런일을하는걸 의아하게 생각하죠. 지인들이 날봐서 며칠만 있어달라고합니다. 체면도 있고 친구때문에 어쩔수없이 며칠동안 있게되죠
1일차
1.중소기업을 등록하려면 제품이있어야하죠. 자기들 제품 소개합니다 (이게 파는게 목적은 아님, 중소기업을 등록하려면 제품이있어야하니 아무거나 만들어서 보여주는거임)
2. 경제학 강의를합니다. ㅄ같은 강사 나옵니다. 초등학생도 알만한 그런경제수준 강의입니다. 얘네들 수준 알만합니다.
3. 네트워크 마케팅에대해 얘기합니다. 구조가 이렇고 왜 이렇게 다단계에 편견을 가지게 되었는지요
그러면서 대기업 다단계회사 암웨이,웅진코웨이,LG생활건강을 예를 들죠.
하루종일 강의끝날대까지 쉬는시간 거의없습니다.
강의 -쉬는시간 (친구의 지인이랑 대화_ 강의-강의 - 높은계급에있는사람 개인대화
다 다단계일에 관한 대화고 세뇌시키기위한 구조들이죠ㅋㅋㅋ
그리고 소개해준 사택으로 갑니다.
들어가니 남자 여자 공동생활 ㄷㄷㄷ 물론방은 따로지만 갑자기 거미떼처럼 앉아서 웃는모습으로 모두 반겨줍니다. 일단 샤워부터 하세요. 짐은 여기 놓으시고요 수건은 여기있습니다. 정말 잘생기셨어요 짱이쁘세요. 인기정말 많으실것같아요. 세상에 들어보도 못한 좋은말 여기서 다듣습니다. 여기서 왕자,공주 인기짱대접 받는거죠. 그리고 숙소에서 이상한 식사같은거하고요./ 저녁에는 술도 안먹었는데 그냥 엠티가면 노는것처럼 그렇게 재미있게 놉니다. 그렇게 놀다 잠자리에 들었쬬..
2일차
새벽6시에 날깨우네요...세수만하고 아침밥주느거 먹고또 강의들으러 다단계회사에 같이 갑니다..
1. 우리회사의 수익구조, 돈버는방법
2. 뭐 이런회사다하는걸 다단계마케팅에 대해 확실하게 다 얘기해줍니다
3일차
고위계급에 올라간사람들 자기들 경험담 들려줍니다. 나도 첨엔 속아서 갔다. 근대 지금은 이 위치다. 너희들도 나처럼될수있다. 뭐 이런말 감언이설로 유혹합니다. 실제로는 구밀복검이죠.
4일차;
3일차 중간에 갱판치고 도망가서 4일차까진 모르겠습니다. 4일차까지 듣고 저녁에 결정하고 5일차때 결정할기회를주고 할지 안할지 결정하죠...근대 모순적인것은 이렇게 5일동안 세뇌교육받으면 사람 바보되는건 한순간잊. 여기서 절반이상이 다단계사업을 하겠다고 하게되는 이상한 구조가 되버리거든요. 이렇게사람 유혹하는거에요
일단 휴대폰 강의에 방해된다고 휴대폰 지인들이 압수합니다. 그리고 매시간마다 어때 괜찮았어? 계속 물어보고 세뇌시킵니다. 그리고 계급이 P. SP GP. MP. SMP 가 있는데 SP랑 대화를 권유하면서 결국 다단계일이 좋음과 꼭해야된다는설명, 그리고 예가 안넘어오면 GP랑 면담, 그래도 안넘어가면 MP,, SMP까지 불러서 대화를 권유하죠. 그리고는 세뇌교육 ㅋㅋㅋㅋ
얘네들이 약점을 찌를 패턴입니다.
1. 지금 일에 만족하세요?
2. 돈벌기 힘드시죠?
3. 세상은 불공평하죠 이상적인 사회 구축하고 싶지 않으세요?
3. 사는거에 만족하세요?
4. 당신이 얼마나 못난놈인거 아시겠죠?
지금살아가고있는 사회 불평하게 만든다음, 그리고 저에 대한 비판을 하죠. 너는 잘난거 하나없고 돈도 별로 못버는 놈이다. 세상일에 불만이 많아보인다. 사회생활해본적 없는것같다. 이런식의 비판을하는데 받아들이는즉시, 이미 세뇌당하고 있다 생각하시면됩니다.
뭐 얘네들하고싶은말은 이겁니다. 나랑 사업하자. 너도 친구를 소개해와라. 여기에서 숙식하면서, 그리고 플래너로 등록이되려면 투자를해야한다. 그게 대략 600~700만원됩니다.
이런금액으로 다단계 윗대가리 들이 수익을 나누는 구조일거에요. 그리고 이렇게 투자를한사람은 90%이상은 빚쟁이가 되어 돌아갑니다. 시간도 날리고 돈도 날린채요. 몇프로의 확률로 윗자리에 올라가 돈을 벌고 떵떵거릴수도있겠죠. 근대 느꼈습니다. 돈이라도 다 같은 돈 아니라는걸요. 주위사람 다팔고 속여가고 부모속이고 팔악아면서, 이렇게 돈버는 그새끼들 얼마나 떳떳하게 살아갈수있을지요
그런데도 자기일에 만족을 느낀다면 이미 사이코패스 인증하는거라 마찬가지죠
제가 빠져나올수있었던건,
일단은 회사를 알고싶었고 돈 많이버는거에 생각이 없었고요 이친구가 왜 이런일을하나 그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있었던거고, 강의를하고개인 면담을 할때마다 요목조목 다 따졌죠. 내가 강적이니가 계속 세뇌시키는데, 얘네들이 강의안마쳐줄거같으니까 듣는척하면서 한귀로 흘리고 그랬죠.
그러면서 지인이 오빠 일안해도되니까 내가 사는모습 지켜만 봐라달라고 이건 아무나 하는일도 아니고 가장 소중한사람 불러도 보여주기 위한 자리라고. 뭐 그런식으로 계속 제가 인간사람사람 방법 배우라고 합니다.
참 한심하죠. 내가 아무리 잘난놈 아니다해도
내가 다단계하는새끼들한테 사회교육배우고, 인간들사는사람 배워야하는지 말이죠.
그리고 3일차때 나는 너보러온거고 일따윈 관심없다고 얘기하니
누가 일 시켜준데? 사람 사는걸 보라고 이렇게 열심히 사는사람 모습보라구. 내가 사회생활을 못하는것같구 나의 철없을을 강조시키네요.
3일차때 내가 다 조목조목 반박하고 듣는척만하고, 독하게 생긴년이 강의합니다. 소리부락부락지르면서요. 인식공격 막하네요. 너희들은 부족한 인간이다. 세상은 불공평하다. 결국 지 다단계성공담 2시간동안 지껄이네요. 그래 니혼자 지껄여라. 난 니들이 한심하다 안부럽다는식으로 대충 들었습니다.
얘기패턴이 화는게 아니라 저를 화나게 돋굽니다.
그리고 난 화장실 가려는데, 내 지인이 붙잡고, 그 ssP에 오른 사람이 날 붙잡았습니다. 나랑 대화과 하고싶다고?? 대화?? 장난?? 난 안할거라고 얘기했는데??
- 아 됐고요 저 화장실 가야되요
-사회생활 안해보셨죠. 원래 사람들 말씀 잘 안듣나요??
-이자식을디 돌았는가 가치없는 얘기 사이코 집단 얘기가득한데 내가 이얘기를 들어야됨? 하면서 막 하다가 비유를 했습니다. 저기요 남자가 여자 작업걸다가 싫다고 하면 가는데 계속 따라 다니면 스토커 같잖아요. 지금 님이 제 스토커 같아요
- 사람들한테 없어보이나는 소리 많이 들으시죠?
막 나 비하하면서 자기가 대단하다는식으로 얘기하는겁니다. 이거뭐 상대줄 가치도 없었습니다. 200명의 사이코가 있는데 1명 정상인이 대들어봤자 변하는게없다는걸요. 전 도망을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단계에 벽을 갖고계시죠? 사람들 상대할때도 벽을 끼고 대화하시나봐요?
-돈이라도 다 같은돈인줄 아나봐요?? 이거뭐 몸팔고 받는돈도 다 같은돈인준 아나봐 너같은거 꼴도보기싫으니까 나 간다- 하고 지인이랑 지인에 붙어있던 지인, 거기 중간보스 팔 걷어차고 도망갔습니다. 5층이었는데 1층까지 따라오네요. 밖에 신호등거리까지 따라오네요무서운년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내가 뭐가 아쉬워서 이딴새끼들한테 이런수모를 당해야하는건지;;;;;;;;23년살아오면서 듣도보도못한소리 다들어봤네요 ㅠㅠ
여기서 걸음을 멈쳤습니다. 일단 다단계회사라는 미친사이코 집단에서 나왔고 여기는 최소한 밖이니 여기선 뭔가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30M 근방에 경찰서가 있었습니다. 만약의 상태를 대비해서 위치까지 파악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말싸움하다가. 저도 인신공격을 했고. 저는 무조건 간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포기하더군요.
지인이 일하고있는이미지 생각할 여유는없었네요. 예의 이미지 생각하다가 제가 세뇌당할뻔했으니까요
그리고 지인의 마지막 진심이 느껴지는 한마디
- 갖고온짐 가지고 가. 그거 나 처리할수없거든. 옆에있는사람(지인을 관리하는 한두단계 높은계급)도 제가 이상황에 택시비까지 드리고 집까지 델꼬가줄수는 없네요 택비시는 본인이 내세요 그렇게 사택에 갔고
내 짐을 다 챙기고, 가려는데 지인이 얘기하는겁니다
-내가 아무한테나 보여주는거 아니랬지? 내가 첨부터 얘기할때 사람들한테 최대한 예의를 갖추라고했지? 사회생활 안해봤어? 어린놈한테 이런말 듣고싶어? 사회생활할때 이렇게 하지마. 너는 아직 인간이 안됬고 아직 세상덜 산은거 같다구...뭐 이런식의 얘기를 하는겁니다.
막말로 다단계회사에서 사회생활하듯이 깍듯이대하면 난 이미 세뇌를 당하는거구, 다단계회사에서 일할수밖에없는 한심한 인간으로 전락하겠지. 여기는 사회생활생각하는것보다 어떻게든 빠져나오는게 우선이니까.. 뭐 결과적으로 나 원래 이런놈이다하고 짐싸고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피시방에가서 이엠스코리아에 관한 정보를 검색했죠.
역시나 피해자가 엄청 많네요. 대부분 빚만 지고 힘들게 살아가고, 감언이설에 놀아나서 후회하고 살아가고있다는걸요 그리고 법을 교모하게 이용해서 이거뭐 처벌할규정도 없고, 저랑 비슷한경로로 당하거나 당할뻔한사람 많더라구요. 저는 결과적으로 돈뜯긴것도 없고 미리 눈치채고나와서 3일공짜숙식만 해버린꼴이 되버렸네요.
정신을차리고보니 이제 그 친구가 생각이 나는겁니다. 첨엔 원망스러웠는데 걔도 나랑 비슷한경로로 돈을 투자하고 이일을 하게되었을건데, 빠져나오도록 도와주고싶은데 어찌해놓을 방법을 생각이 나지않네요 일단 돈은 투자했을거구, 그게 자기돈이나 대출한금액이냐 그게 중요한데, 더 큰일나기전에 빠져나오록 도와줄 방법을 찾아야할거같아요. 그래서 일단 소문 퍼지면 안되니 지인이랑 가장 친한 친구한테만 쪽지로 연락을했어요. 역시나.. 그 친구한테 저랑 같은일을 소개한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남자가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배야겠습니다. 그친구 갈때 따라가서 제 지인 델꼬 오겠습니다. 다단계가 얼마나 위험한지요
첨엔 내가 걔사업 다 망쳤다고 죽일듯이 덤비겠죠..그래도 몇년의 세월이 지났을때 그친구가있어서 다행이다. 뭐 이런말 들을수있으면 다행이기때문에 이제곧 친구구하러 갈겁니다. 이미 지인의 지인이 일을하기로 연락된상태라서요. 지금 알리바이를 짜고있습니다. 꼭 제지인 구해오겠습니다.
P.S - 다단계란회사 진짜 성기같은회사죠. 법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사람을 속이고 부모속이고 등쳐먹고 돈뜯어먹는회사 대출권장하죠 ㅋㅋ 무서운회사입니다. 절대 주먹이나 흉기를 쓰지 않습니다. 말로하는 사상교육이 얼마나 무서운지 가본사람들은 다압니다. 그리고 제가 부족한걸 조금이라도 인정하면 이제 말에끌려다니는겁니다. 말리는거고요. 저는 이미 그순간 사상통제가 되는거죠..ㅋㅋ 근대 그런 쓰레기같은놈들한테도 배운건 있습니다.
지금 하는일에 만족하세요? 이만한 능력에 왜 이렇게 사세요?
이말만은 진심이었던것 같습니다. 그새끼들도 지딴애들은 새가빠지게 열심히 삽니다. 죽을만큼요. 제가 사는일에 만족하며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자극은 정말됩니다. 제가 몇년뒤에 공부열심히해서, 성공해서 그 다단계회사 지나다니면서 당당하게 고개숙이게 만드는사람이 되고싶네요 23년살면서 인생공부는 정말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잘해준 그 숙소의 사람들. 겉으로는 웃고 있지만 언제 울고 후회할지 모르는 그저 단순한 인간이라는거 깨달을날이 있겠죠. 분위기라는게이래서 무섭습니다. 사람이 바보가 되는게 아니고 사회가 바보를만들죠. 다단계회사는 그 회사 틀에서 바보와 사이코패스를 양산하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정부에서는 왜 규제를 안하고 묵인을 하는건지 안타깝네요. 아무튼 이글을 읽는 모두 착실하게 성실히 살고 지금하는일에 만족할줄 알고 열심히 사시길 하는 바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