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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엄마 이러지 말어.고2 딸

카사노바 |2010.12.08 19:45
조회 351 |추천 0

니딸이 불쌍하다 이년아

 

수정 정말 재미로 하는 유부들도 있지만..정말로 꼴떡대는
유부남이 있다 정말 밥 맛 뚝 떨어진다
이게 오늘의 님을 향한 마지막 멘션 아이티 박사도 모르는게 있네 님의 글은 안와도 내 글은 갑니다
님이 날 블락을 안해서요
운동 열심히 하세요
전 큰 딸과 약속이 있어서 나가봐야 합니다.
알바 하는날은 이렇게 못 잡니다.
낯선 사람들과 멋진 망년회를 꿈꾸며
딸이 고2랍니다.
저 오늘 바쁘답니다 큰 딸일아 서점에 가서 인터넷 강의 책 사러 가야하거든요
사랑 참 어렵다 정말 어려운거 같앙
마냥 놀고 싶지만 낼 노가다 가야 하는 관계로.
딸들도 미인형에 마른 체형입니다
전 정말 아니구요
사실 제가 동안이긴 합니다
얼굴이 작고 해서요
안녕하세요 회장님
전에 이마트에서 알바 할때 회장님 뵈었었는데 정말 멋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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