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2살입니다. 회사에서 4대보험도 안내고 있고 월급도 안주네요..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답 좀 ㅠ

최미정 |2010.12.09 12:50
조회 170 |추천 0


안녕하세요!ㅠㅠ

잘 몰라서..혹시나 잘 아시는 분들이 있나 해서 글을 써보네요

우선 이곳에 일한지는 9개월째 접어들고 있구요.

입사 하고나서 1달정도는 괜찮았는데 그다음부터가 계속 위태위태 했네요.

그리고 7월달 월급받을때 여름휴가비까지 받는건데 여름휴가를 갔다와서 월급하고 휴가비를 받았네요(15일뒤)

그 뒤로도 계속 위태위태..집으로 국민연금 납부되지 않았다면서 그런거 고지서 날라오고.

사장이랑 부장이 있는데 이 두분이 회사 나아질꺼라고 자금때문에 그런데 풀리면 괜찮다 괜찮다 하셔서 계속 다니게 됐어요. 그 입사하고 한 3번정도만 꼬박꼬박받고 나머지는 거의 한 일주일씩은 늦게 받았네요

그리고 10월 말에 회사 언니가 부장이 그만두라는 식으로 말해서 그만 뒀구요 10월 달 월급을 언니는 아직까지 받지 못하셨어요.

전 10월달 월급을 언니한테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받았구여. (이 사실은 언니도 아심)

그리고 12월. 11월 월급을 받아야 하는데 사장이 돈이 없다 없다 하시면서 계속 안주고 계세요. 오늘까지

부장이란 사람은 말 걸면 (네이트온으로,사무실에거의안계심,외근) 이따가 얘기해요 라고 몇번 말해놓고 어제 오늘 다 내 얘기 거부함.

 

또 제가 입사하고 2달까지는 사대보험을 다 낸걸로 아는데 그 이후로는 계속 미납..미납..........

그게 그 전부터 국민연금은 미납되서 결국 10월에 미납된 금액이 총 천이백.

결국 육백정도 내고 (통장 다 압류걸었음) 건강보험이나 산재 등등.......... 다 안내고 있음 지금까지..

 

거의 사장은 놀고 먹기 식이고 부장만 일을 했는데 부장이랑 사장이랑 사이가 틀어져서 부장이 회사에 돈을 별로 안 갖다 주기 시작했어요. 사장이 자꾸 허튼데 쓰고.......

 

우선 여기까지 얘기구요

 

회사를 이직하거나 그만두려고 해요. ㅠㅠ 자꾸 거짓말 시키고..아진짜...................계속 속이기만 하네요..

근데 그만두고나서 11월달 월급하고 현재까지 일한 급여 어떻게 받아야되죠?

노동부에 신고하면 다 받을 수 있나요? 만약에 회사가 부도나거나 파산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인수인계를 꼭 해줘야 하나요? 그만둔다고 말하고 그 번주까지 나오던지 그 담날부터 안나와도 월급 다 받을 수 있는지..아시는 분 제발 얘기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