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는 17살 저는 20살 3월달에 알게 되었고 4월달부터 그아이가 저 좋다고
잘해주고 했는데 저는 17살이니까 학생이니깐 그럼 안된다고 생각해서 그아이에게 상처를 많이 줫죠..
그냥 남고생의 그냥 장난 으로 생각하고 모진 말도많이 하고 ..ㅠㅠㅠㅠ지금생각하면 참 미안해져요..
그러다가 제가 연락 을 일부러 끊었죠. 알이 없다고 문자 이제 못한다고 그러면서
가끔씩 저를 생각해주는 문자를 보면서 이아이는 정말나를 좋아해주는구나 이아이는 정말 다르구낭
이렇게 생각하면서 제가 연락을 햇죠
그렇게 그아이 시간에 맞혀서 저는 그아이를 기다리게 되었죠
5~6시까지 그아이와 연락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엇죠
항상 말햇죠 자기는 변하지 않는다고 다른남자와다르다고
17살이엇지만 참 어른스럽고 착햇죠 그래서 저는 이아이를 믿고
좋아하게 되엇죠.그러다가 칠월달에 이아이의 폰이 고장나서
연락을 잠시 못하게 되엇는데 그때 정말 미치겟는거에요
이아이가 내가 자꾸 모진말만하고 상처만 주니깐 떠난간줄 알고
겁도나고 다신 못 볼까봐 겁도나고 하루하루를 그렇게 살다가
일주일후에 연락이 오는거에요 폰이 고장 났엇다고
정말 정말 그때는 기뻤어요 그러면서 전화 로 이렇게 말해주는거에요
그 일주일 이 너무너무 길었다고... ㅠㅠ
이때 알앗죠 아 내가 이아이를 많이 많이 좋아하고 잇구낭
이제 이아이 없이는 못살꺼같구낭...
그렇게 저희는 좋은 사이 로 점점 ..............발전 되고잇엇죵
그러다가 한달 정도 잘 지내다가 팔월달쯤에
이아이가 자기 생각을 저에게 말하는겅에요
왜 좋아한다면서 왜왜 먼저 연락도 안하냐면서
자기를 좋아하지 않냐면서 ............................
하.... 진짜 그때 는 진짜.. 마음이 아팟어요
저도 제생각을 말햇죠 너무힘들다고 이런상황도 힘들고
고등학생인 너를 만나는 것도 힘들고 공부방해하는거 같공
그리고 제가 그럼 그만 하자고 힘들다고 말하니깐
그아이가 약속이랑 이런거 다 그냥 한말이엇냐면서..
그래 알겟다 면서 문자를 막 보내는데 저는 그 아이에 말에
뭐라고 말할 수가 없어서 그날 문자 를 안보내고 밤새도록
펑펑 울엇죠.. 후회하면서 다음날 알바가서도 울고
그러다가 정말 못참겟는고에요 그래서 제가 문자를 햇죠
그냥 꼭니가 원하는 학교 꼭 가고 잘지내라고 하니깐
그아이의 문자가 좋아보이는거에요 잘지내는거 같고
그래서 전 난 힘든데 너 는 안힘든거 같구나
나도 이제 잊어야겟어 라고 보내니깐
그래보여?라면서 아니라면서 잡아주는거에요
내가어제 너를 잡앗어야 하는데 미안햇다면서
그러면서 다시 잘 지내자고 친하게 지내자고
그뒤로 저도 노력해서 그아이에게 제가 좋아하는 마음
표현도 마니햇고 (그아이에게 별거 아닌 표현이엇나?)
근데 그뒤로 제가 더많이 기다리는 거 같고
제가 더 사랑하는 거 같고
제가 그아이를 더 집착하게 된다고 할까?
그리고 그아이는 점점 변햇죠
그아이 또한 제가 변햇다고 햇죠
저 는 참지 못하고 두번이나 연락 하지말자고 헤어지자고
햇지만 매번 그아이는 절 붙잡아줫죠
근데 그아이가 어느날 연락을 잠시 하지 말자고 지내자고햇어요
자기 마음을 확인하고 싶다고 그래서 전 그아이를 보내줫죠
보내 주기 싫엇지만 ..그러다가 오일도 안되서 제가 또 먼저 문자를 햇죠
내가 싫으면 싫다고 말해달라고 니가 나 보고 가라고 하면 갈꺼라고 딴데
라고 자기도 힘들다면서 기다릴수잇냐고 ?아직 자긴 고일이라고 하면서
저를 보내 주려고 햇던거 같아요 ...전 기다릴꺼라고 그런거 생각도 안햇으면
너를 내가 왜 좋아햇냐고..라고하면서 그아이에게 제맘을 전햇죠 진심으로
하지만 일주일후에 점점 변하는 그아이........점 점 멀어지는것같은 그아이
그래서 전 또 못참고 문자를 햇죠 정말 혼자 쇼하는거 같다고 잘지내라고
아....또 연락을 햇어요 . 한 4일후에 근데 그아이는 이미 마음을 정리 한거 같앗어요
자기는 이제 여기서 그만하고 싶다고 .....또 붙잡앗죠 ...참 저 ...병신같죠..
하..진짜 근데....제가 왜그랫는지...참 그아이가 절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꼇고
혼자라는 생각도 들고 그아이를 제가 방해하는것같앗어요..
그뒤로 걔속 제가 연락하다 가 또싸우고 또싸우고 .. 근데 다시 한번 더 잘해보자는
그아이의 말에 저는 너무 행복햇죠 근데 그아이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엇어요
문자 한통 없고...문자해도 그냥 단답에 ... 문자하면 피곤하고 하고 자고싶다고 ..
저 는 잘자라는 말 밖에 해줄수가 없엇어요 그리고 밤에 우리 이제 그만 끝내자라는
그아이의 문자 ......기다렷던 말이엿죠 차라리 이말 듣길 바랫죠 근데 왜이렇게 맘이 아픈지
그리고 그아이는 제 생각하는것도 괴롭고 이미지나간 감장 붙잡고 잇는것도 괴롭고
저를 더이상 이제 좋아하지 않는데 붙잡고 잇는것도 괴롭다며 미안하다고 하고떠낫죠
그날밤 새록 울엇죠 제가 잘못한거 부터 못해준거 너무너무 미안하고 가슴아팟어요
저 도 그아이에게 기다렷던 말이엿다고 그래야 내가 더 포기 를 빨리 하지.라면서
잘지내라고 우리 여기 서 끝이냐고 인연이 닿으면 다시 만나겟지?라고 보냇더니
수능 끝나고 연락한번해본다고 하네요 근데 예의상하는 말이겟지요?
그리고 지금 이주가 다되어가네요 연락하고 싶지만 꾹 참고 잇어요
연락하면 안되겟죠? 맘 정리하고 공부열심히 하고 잇는아이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참 제가 못된년인거 같애요
순진하디 순진한 고등학생을 그렇게 괴롭게 만들고
의지하고 참...ㅠㅠㅠ 미안하고 또 미안하네요
그냥 모든게 미안해요 목소리도 듣고싶고
동생인데도 오빠처럼 행동해주고 절 이해해주고
지금 정리햇다던 그아이 차라리 그게 나은거같아요
근데 먼가 왜이렇게 맘이 아플까요?
씁쓸하고 참...ㅠㅠ 어쩌면 좋아요 제맘을
참 무뚝뚝한 저를 조아해주고 이해해준 그아이..
그아이가 저에게 많은 상처를 받아서 맘정리 하고 떠난걸까요?
진짜 미안해요.미안해미안해 너무 미안해
전화해서 미안하단말 하는것도 미안하네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이아이는 이제 절 조하하지 않는거 지요?
그냥 장난이엇던걸까요?
아니면 지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