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남과의 러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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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싸랑들 하염
나 진짜 밤에 들어온다고 했잖슴 힝힝
7탄에 댓글보고 눈물 쏟을뻔.. 왜케 다들 이쁨..
(이런거 죠앜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1,2,3,편 겁나 짧은건 인정함 내가 첨쓰는거니까 감안해주길바람..
내 얘기가 님들의 사랑으로 인해 베스트에 올라갔는데 그게 하필이면 3편임.
긍까 악플이 자꾸 달리는거임
1~4까지 악플달다가...5편부터 보면 그악플단사람이 댓글을 안적음
왜 일까? 누가 그랬을까? (쇼지키 5편부터 재미지거든ㅋㅋㅋㅋㅋㅋ그때부터 난 맘을 열었고 내사랑들이 마니마니마니마니 나타나셨음 왜 그때부터 악플안다는데?ㅋㅋㅋㅋㅋ까놓고 죽는다 진짴ㅋㅋㅋ
여기있는 왠만한 사람보다 나이많을거임. 인터넷상이라고 버릇없게 굴지마요 제발![]()
한살이라도 어려보일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음슴체 이런거 얼마전에 습득했다고욬ㅋㅋ![]()
내 성격상 끙끙앓는거 짜증나서 ㅋㅋㅋㅋㅋㅋ한마디 하겠음
내 글을 읽는 악플러들에게 경고한다
이얘긴 도발녀의 손에 적히는것임. 보기싫으면 보지말고 쿨하게 굴어
어디서 굴러와서 지금 뭐? 싸가지가없어?ㅋㅋㅋㅋㅋ아니꼬우면 네이트온아이디달거나 폰번호 적어라
전화할테니 그때 욕좀 해봐라 ㅋㅋㅋ악플달아서 사람상처주는것들은
무슨심리를 가지고 그러는거냐? 찌질하게 굴지말고 내눈에 악플보이는일 없게 해주길 바란다.
자 그럼 내사랑들 많이 기다렸심? (일단 리리플ㄱㄱ![]()
안뇽?? ㅋㅋㅋㅋ너무 귀요미 아닌가? 잼게 봐줘서 고마워요 대충 나이짐작가는 분한텐
친근감있게 반말써도 되겠음?....(안되면 말구 힝힝
헐 모태귀요미당!!! 내매력에 풍덩? 힝 부끄부끄.....사룽해용
나 님 스탈?.....꺄 ㅋㅋㅋㅋㅋ내가 어떻게 사는거...지?......뭐죠?....ㅠㅠ
담뇨남보다 죠타닠ㅋㅋ(당연한말을 떽!
진짜 고마워요 이쁜 동생 이뻐요~ 쬭쬭 감동이야..
나......나....납칰....ㅋㅋㅋㅋㅋㅋㅋ헐....맛있는거에 좀 끌리기도....ㅋㅋㅋ헐 어캄
ㅋㅋㅋㅋ여고생이당!!!!!!!!!!!!!!!! 공부해야지 미안해요 언니가 ..괜히 이런글써서...내 사랑들중에
여고생들 많던데....여고생에게 알리는바임 ( 미!안!해!요! 언니 과외한댔잖아용? 내가 과외하는애 였음 반죽여놨...ㅋ아니다..여기서 그만 말할겤ㅋㅋㅋㅋ그니까 공부하란말야!!!
꺅 닉넴도 어쩜 귀여워요~ㅎㅎ완전 감동의 리플들 미치겠다 님들땜에 또 적고 있슴 힝힝
ㅋㅋㅋㅋㅋ이제 슬슬 사진을 바라고....내얼굴을 궁금해하기 시작하고...ㅋㅋㅋㅋㅋ괜차늠..
이게 톡?의 순차적인 단계아님?...흐흐흐흐 (파악잘했음?ㅋㅋ힝
이름 알릴수있게 젤마지막에 캡쳐 붙여용~ 약속지켰음![]()
리리플 이까지 ㅋㅋㅋ감동받은거 좀 티남?.....뭐임 감동쟁이들
악플러 경고했다
이번에 악플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삭제할테닼ㅋㅋㅋㅋ
고고씽~~
내가 그 냅킨 집어가지고 내친구 얼굴을 막 닦았음 "쳇 울고 이러면 못쓴다 ㅋㅋㅋ맘만 약해가지고"
근데 또 여자분들 공감 광클하셔야 될거.
눈물이 좀 그친거 같은데..누군가 위로의....말을 하는순간 설움이 두배로 ㅋㅋㅋㅋ복받쳐서
울음이 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내입이 방정이닼ㅋㅋㅋㅋ
걍 말안하고 토닥토닥 거리며 닦아줌. 상책이었음..
그렇게 내친구 한바탕 소동을 하고, 진정시키고.. 진지한 얘기를 했음. 조언해주고.
결국 헤어지기로 맘먹음.
혼자 사랑한다면, 혹은 상대방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사랑이 아님. 짝사랑이지.
마음이 가지않으면 못함..ㅋㅎ
내친구를 사랑하는 남자친구도 힘들거임, 근데 그거 지켜보는 내친구는 어떻겠슴
둘다 이미 상처가 된거임.
기분 확실히 전환하자며 쇼핑을 하자! 이렇게 된거임
나가려고 정리할때쯤 누구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전화가 걸려왔었음.
받았는데 목소리가 엄청 작은거임.. 또 주말이라서 카페안에 장난아니게 시끄러웠음..
밤이 다가오면 이유없이 업되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웃음소리..시끄러움![]()
노래소리도 크게 웃음소리도 크고 자꾸 뭐라하는데 내가 못듣는거임..ㅠㅠ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핸펀 귀에 바짝붙여서 들고 눈으로 빌지를 찾았음.
(아까 오빠가 계산한줄도 모르고 전화다받고 나서 내가 계산하려고 찾았던거.
없는거임(있을리가 있냨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없짘ㅋㅋㅋㅋ
친구한데 "잠시만! 전화좀받고 올게" 이러고 잽싸게 나갔음 카페 밖으로 총총총총
누군지는 기억이 안남..일때문에 걸려온 전화였음.
통화가 길어졌나.. 좀 그랬는데 친구가 내가방을 가지고 나오는게 아님?
친구나오고 나서 좀뒤에 끊었던것 같음.
"헐.. 나계산 안했는데 내가 계산할려고 했는데 왜 나왔어!!!" 이랬더니
"통화 길어질거같길래 내가 하려고 했어 빌지도 없어서 카운터가서 계산해달라고 했더니 ㅇㅇ오빠가 계산다했다던데?ㅋㅋ"
난 그제서야 빌지가 없는 이유를 알았고, (오빠가 커피사준댔잖앜ㅋㅋㅋ바보임?..ㅋㅋㅋㅋ
그렇냐면서 ㅋㅋㅋㅋ쇼핑을 하러 쫄래쫄래 갔음
근데 자꾸 요게 베실베실 웃는거임ㅋㅋㅋㅋㅋ
엉덩이에 뿔도나고 털도나고 다나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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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통곡했던 사람이 누구였더라?
나 아마 이번판에 끝낼려고 맘먹었음.. 여러분들 안녕.....![]()
(님들이 자꾸 중심얘기만 하라고 그랬짢아 님들 잘못.....ㅋ흐흐흐 진짜 끝낼거임..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따라웃음 그냥 웃는건줄알고 계속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ㅋ" 파란게 내친구임 알죠?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웃는지 모르겠는거임..이게 확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왴ㅋㅋㅋㅋ웃기낰ㅋㅋㅋ너무좋나?ㅋㅋㅋ내가?ㅋㅋ으흐흐
"
"ㅋㅋㅋㅋㅋㅋ
"
"아진짜 왜웃냐곸ㅋㅋㅋ말을해라 진짜 니버리고 집가기전에 ㅋㅋㅋㅋㅋ"
"아니 그냥 내가 내 제일좋아하는 친구얼굴보고 웃지도 못하나?ㅋㅋㅋ맞다 니 좋아서 웃는다
"
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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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내 배고파..햄버거 먹으러 가자
" 이러는거임.
그래 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우니까 배고프지 ![]()
그렇게 해서 맥도날드로 갔슴.
나 햄버거 그닥 안좋아함.. 배도 안고프고.. 난 콜라시켜서 얘먹는거 지켜봄.
무슨햄버거였짘ㅋㅋㅋㅋㅋ입에 절대 들어갈수없는 오만거 다들어간거 진짜 큰거 우와![]()
그때 시간이 아마도.. 아홉시반? (기억이.....ㅠㅠ 뭐 열시전? 그쯤?이었던것같음.
햄버거 잘먹다가 이러는거임
"니~혹시 폰에 문자 안왔나?
" 이러는거임 음흉한표정치워라..
앞에 요렇게 콜라 마시고 있는데 내한테 니 문자했나 할말있나?ㅋㅋㅋ속으로 (엉뚱끼ㅋㅋㅋㅋㅋㅋ![]()
"ㅋㅋㅋ뭔문자 ㅋㅋㅋㅋ핸펀부터 찾고보잨ㅋㅋㅋㅋ"
"아니 그냥~(냠냠)" 뭐 캥기나 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생각없이 폰을 확인했음.
문자가 한통 와있었음.
(그래 님들이 기다리던거..고지가 왔네염 우리는 이제 헤어져야...![]()
'ㅇㅇ씨 맞으시죠?' 이렇게. 별거아니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맞다고 보냄.
ㅇㅇ은 내이름.
"문자 왔는데? 뭐? 내확인하는 문자닼ㅋㅋㅋㅋ니가 내문자에 신경도 쓰고 뭐얔ㅋㅋ"
"글나? 왔나???
" 뭐임 ㅋㅋㅋㅋ뭔갈 알고있음 왜케 실실웃어 자꾸
나 눈치가 어쩔땐 빠르고 어쩔땐 굉장히 둔함
이날은 빨랐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불어라 뭔데 이거
" 상냥하게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뭘불어라는건데? 뭐 없다 그냥 문자해라고 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뭐임
그때 마침 문자가 왔음.
'금방 카페 기억하시죠? 아까 아이스크림 갖다준 남자에요ㅋㅋ'이렇게 온거임.
상황파악 3초만에 파악 (이런걸 라임이라함?ㅋㅋㅋㅋ힝힝
아이스크림 갖다준 남자=담요남=포도주스 '후루룩'한사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어떻게된건데 이게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흐..몰라....."
ㅋㅋㅋㅋㅋㅋㅋ사고쳤네 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내친구가 내 번호를 팔아넘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된 상황이라고 함.
내가 전활 받으러 나갔다고 했잖슴 완전 뛰어나갔음 한마디라도 더 자세히 들을려고!
근데 그때 잠시 봤을때 담요남이 없었음.
아마 주문받으러갔거나 치우러 갔거나 그랬던걸꺼임.
근데 그 계산남 있짢슴? 자꾸 마주치게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보더니 "응??" 하는 표정이었음.
난 아마 밖에서 통화를 열심히 하고있었겠지용
내친구가 계산할라고 빌지없으니까 ㅋㅋㅋㅋㅋ계산대가서 이테이블에서 시킨거 계산한다고 했다고함
이미 오빠가 계산을 해버린 상태였고.
계산남이 "아.. 잠깐만요! 계산은 아까 어떤남자분이..잠시만요." 이러고 뛰어갔다고 함.
그랬더니 담요남을 데리고 왔다함.
담요남이 내친구한테 "지금 가시는거에요?"
"네 계산하고 갈랬는데 계산이 다됐다네요 그럼 나가볼게요 수고하세요" 이러고 입구를 향해ㄱㄱ했다함.
근데! 담요남이 내 친구한테 "죄송한데 친구분 번호좀 알수있을까요? 이렇게 나가실줄 몰랐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담요남이 나한테 직접 물어볼려고...했던것 같음...ㅋㅎ
근데 자기 없을때 난 전화 땜시 나가고 친구마저![]()
계산남은 담요남과 특히나 친했나봄. 사랑의 매개쳌ㅋㅋㅋㅋㅋㅋ
자 그래요 ㅋㅋㅋㅋㅋㅋ이랬던거임 결말은 이거임 이렇게 친구가 내 번호를 팔아넘기고
그 담요남에게서 연락이 온거임ㅋㅎ
결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낸다고 했짢슴![]()
근데 사실 이대로 가버리면 성질낼거 다앎..
제목이 제목인만큼 이건 여기서 멈추고 새로운 판 작성 어떰? 죠음?
'카페 알바생과의 러브스토리' ㄱㄱㄱㄱㄱ? 추천을 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없으면 요기서 끝내겠심 뿅
그니까 그거임..
원하면 적고 안원하면 꿈쩍 안하기 ㅋㅋㅋㅋㅋㅋㅋㅋ내얘기니까 난다알고 있짢슴ㅋㅋㅋㅋㅋㅋㅋ
난 답답할게 없다는.....흐흐흐(애간장좀 잘태움? 난 님들 사랑함.
기억도 잘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화하는것도 몇마디 빠저먹은거 같고 아
기억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꼼꼼히 적음 ㅎㅎ 잘읽어주길 바람!
수고했어요 이까지 읽는다고 ![]()
추천,댓글
쾅쾅 하셈! 새로운 이야기로...돌아올게용 힝힝
클렌징 안하고 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은 소중하니깐..따뜻한물에 세안하러 가용!
아..난 추천보다 댓글이 더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은 뭐..그닥....
님들이랑 얘기하는게 재밌어용!힝힝 댓글먹고살거야 인제![]()
정확히 내일 1시에 컴터 킬꺼임 으힝(지금 수정시간이 새벽 세시임..나 시계는 아니니까 너무 믿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혀튼간 낼 봐염 내사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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