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맹정신이 아닌.....
MAX 4캔을 홀로 뜯고 지금 글을 쓰고 있는 필자입니다.
세상 2%... 60억 인구중 단 2% 밖에 없다는 AB형.
AB형 남자가 적는 이상형입니다. 또 연예 생각.
물론 이것이 정답이고 무조건 AB형 남자가 이렇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절대로~!!
다만 제가 본 관점에서 본인도 물론 AB형이니깐요. 그럼 적어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AB형의 성격]
흔히 AB형을 생각하면 계산적이다. 계획적이다. 또, 빠지지 않는 이 말. '또라이'다. 제가 밖을 때 다 맞는
것 같습니다. 저를 보십시요. 술에 취해서 갑자기 톡을 쓰는 ㅋㅋㅋ 참 별 이상한 놈입니다. ㅋㅋ제가 생각
해도. AB형 이 두 영어 알파벳에서 느껴지듯이 A형과 B형의 성격을 두루 타고 났다고 해도 과은이 아닙니
다.
A형 때로는 사회와 함께 순응해서 서로를 배려할려고 하지만 떄로는 보편적이 B형과 같이 이해 계산적이
고 이기적일 때가 있죠. 그래서 그런지 주관적이지 못하고 항상 계산적이고 이해타산적인 AB형을 보면
또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AB형 정말 계산적입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어디를 여행 간다고 생각해 봅시다.
A형: 우리 다같이 여기 갈까? ☞☜(망설임)
B형: 난 여기 갈꺼야 그러니깐 우리 다같이 여기가자!
O형: 난 여기가 좋을것 같다. 우리 다같이 함께 자가!
AB형: (음.. 대충 이렇곳을 갈 것 같군. 위치는 여기구 비용은 이정도 들겠고 몇번 버스를 타고 몇시에 출발하면 몇시에 도착하겠지? 가서 이것저것 하면 되겠구나 )아싸 여행간다 오예~~~우하하하하하하하
속으로 다생각하고 혼자 실실 웃으니 또라이가 되는 것입니다. ㅋㅋ
AB형 그 알수 없는 성격만큼 이상형도 알수 없습니다. 천차만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정해
진 이상형 부터 지가 맘에 들면 다 ㅇㅋ라고 말하는 AB형까지 물론 이상형은 무조건 자기 마음에 들면 됩
니다. 이것을 가지고 AB형이 그렇다 뭐 이렇게 직설적으로 말하진 않겠습니다. 대체적으로 그렇다는것이
죠. 아참. 여기서 갑자기 떠오른것인데요. AB형은 적어도 3개 이상의 자아를 존재합니다. 제가 봤을땐.
집에 있을떄. 여친이랑 있을때. 친구들과 있을때 이렇게 구분 될것 같은데. 이 차이는 눈에 확 튈 정더로
다르니 조심하셔요. ㅋㅋ 가끔 여자친와 있을떄와 여자친구의 친구가 있을때 또 다른 AB형이 가끔 있다고
하던데요. (제 친구가 ㅋㅋ) 뭐 사실은 아니니깐요.
웃긴것 하나 알려드리면 왜? 이런말이 있자자요 끼리끼리 논다고. AB형의 친구가 있다면 잘 보세요. ㅋㅋ
세상에 2%밖에 없다는 AB형은 그 친구 주변에 잘 엮여 있습니다. 신기할 정도로 말이죠 역시 끼리끼리 노
는 가봐요.
자세하게 더 적고 싶은데. 톡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나중에 혹시라도 잘된다면 아주 자세하게 또 흥미있게
적어 드릴께요. 그럼 안녕히 편히 하루 보내시고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분명 오타가 있었을 것이라
고 생각하지만 조금의 양해 부탁드릴께요. -2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