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슷한 제목으로 여친을 구한다고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지도 않게 많은 여성분들이 연락이 와서 업무에 지장이 될정도로 곤란해졌어요
일일이 답변하고 메신져 주고 받고 사실 우연찮게 여기를 알게돼서 할줄도 잘 모르고 너무 당황한것도 사실이지만 회사에 목메이는 스타일이다 보니 지장도 크기도 하고 막무가네 처음연락온 여자분하고 연락을 하고 다른분들에게 죄송하다고 글을 올리고 한분만 연락하겠다고 글까지 올렸습니다 ... 잘 됐으면 하나에 작은 소설로도 남겨졌겠지만 ㅜㅜ( 저의 개인사생활보다 존중해주고 싶지않을정도의 여자분이라 ..... 궁금하신다면 연령대가 됀다면 말은 해줄수있어요 공개적인건 많이 고민했지만 저 역시 죄를 짓는거라 ....) 기억해주시는 분들은 소수일수도 잇지만제목보시면 아시는 분들은 조금은 알꺼라 생각합니다 ...모를 수도 있지만 ....암튼 그때 약속하기를 .... 잘돼든 못돼든 다시 한번 글을 올린다고 했습니다 .....
실패를 했어요 어머니께서 영화나 드라마처럼 뇌출혈에 뇌종양 시골에서 판정받아서 겨우겨우 서울병원이로 이송하고 이래저래 정신없는 와중에도 최대한 오해사지 않고 좋은연인으로 갈려구 노력했는데 여성분이 목적이 다른쪽에 있었네요 ㅜㅜ 내 통장이 탐이 났는지 제가 너무 순진해 보여서 그랬는지 모르겠으나 ..... 사람이 아닌 다른곳에 욕심을 낸다라는것을 99% 확신을 하게 됐고 그분이 그걸 들켯다는걸 알아서 그랬는지 연락을 전혀 안하네요 ...
인생을 산지는 얼마 안됐지만 진심을 털어서 글을 올렸것만 그걸 이용하는 여성분들(전부는 아니고 극부 소수일거라 생각합니다 ) 정말 세상 사는 의미를 모르게 만드는것 같아서 좀힘듭니다 제발이지 순수하게 욕심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만큼은 접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여성분들입장에서도 그런 남성들이 있는건 알겠는데 ....
30대 남성이든 여성이든 나이가 있기에 알건 왠만한거 다 안다고 생각해요 ...
남성분들도 마찬가지고 여성분들도 마찬가지지만 세상 순수하게 큰 꿈도 아니고 .....
자신의 반쪽찾겠다는데 거기에 끼어서 뭘 우려 먹을려고 하지 마세요 .... 제발이지 ....
오늘도 외로이 .... 술에 의지를 하는것같아 제자신이 너무도 초라하고 비굴하고 미래가 없는사람으로 느껴집니다 ... 벌써 한두달은 지났지만 .... 그나마 세상에 작은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에겐 절대로 등쳐서 뭐좀 해먹을려구 하지좀 마세요 ....
공통돼지 않는 글이 아닌글을 올려서 너무너무도 죄송합니다 .... 제자신도 모르게 약속한게 있어서 약속을 지키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실패 했다고 네티즌드리 전부 다는 아니겠지만 이부 사람들 때문에 맘이 너무도 상합니다 ....한두달 고민고민 끝에 다시 한번 글을 올리면 다시 한번 자신감을 가지고 반쪽을 찾아보려 합니다
비록 불편한글일지는몰라도 한동안은 제가 약속한게 있기에 .... 아마도 제자신에게 약속을 했을꺼라 생각합니다 ... 걍 그려려니 양해를 부탁합니다 며칠 올리고 ....
다시 새로운 기분으로 환경이 안됀다면 새로운 반쪽을 찾아 헤메야 할듯합니다
제 자신을 위해! 우리 어머니를 위해 ! 우리 형제자매들을 위해! ㅜㅜ.... 걍 신고식이라 생각하세요 ^^ 조만간 다시 한번 진지한 글로 인사 올리겠습니다 인맥이 없는지라 ..... 네이트온이 오로지 반쪽을 찾아줄꺼라는 희망박에는 없네요 ㅜㅜ....
재미없는글 읽어주신분들에가 고마운 마음이 고개 숙여 인사드립다...자신감을 더욱더 가질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싫어 주세요 ^^
(수정)33세남성이 맘착한 여자 친구 찾아요 ^^ 사는 얘기| 김민 (판) 2010.09.04 11:40 조회1,007 스크랩0
인터넷에 이렇게 글 올리면 사람들은 한결같이 비방하거나 순사기꾼 거짓말로 생각하나 봅니다
난 단지 착하고 성실한 여성분을 찾는데 말이죠 ... 외모 이런거 따지지도 않는데 말이죠
그러나 아무도 저의 말을 귀귀울이거나 저의 입장을 생각해보려 하지 않네요
같은 처지가 아닌이상 어찌 알까요 ^^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진실을 알리자 인데 방법이 맞나 모르겠네요
일단 진심을 알리기 위해서 준비한게
성실하다는거와 유흥업소 도박 이런거 안한다는거 그리고 거짓이 없다는것만 알리고
반쪽을 찾는것인데 잘 될려는지....
모두가 못믿을것같아서 나름 보여달라구한다면 다 보여줄려구요 ....
통장. 보험가입된거. 재산. 회사재직증명서와 부서. 건강진단서 . 주변어른분들의 소견서
회사직책있는분들 소견서 기타 등등 원하는데로 보여 달라구 한다면 다 보여 줄 자신있습니다
그렇다고 머 월등난 스펙 그런거 아닙니다 걍 보통 사람입니다
월급이 많은것도 아니요 근육이 우락부락 한것도아니요 재산이 무지 많은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짠돌이도 아닙니다 남들쓸때 쓰고 먹을때 먹고 좀 옷을 못입는편입니다 봐주는사람도 없구 일에만 빠져 있어서 그런지 옷같은거 볼줄 모르고 유행같은거 잘 모르는편입니다 (말이 삼천포로 빠지네 ㅎㅎ)
단지 알리고 싶은건 솔직함과 성실함 부끄럽지 않게 살았다는것만 알리고 싶습니다
통장 하나만 보면 대체적으로 그사람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수가 있죠
전 단지 제 지역구에 착하고 개념(워낙 이상한사람이 많아서)있는사람이면 됍니다
저와 친구하실 여성분들 없으신가요?
걍 보통사람입니다
걍 보통사람 과 친구하시거나 관심있으신 분은 연락주세요
이렇게 라도 알려서 여친을 만들고 싶습니다
주변에 사람은 괞찮은데 짝이 없다 하시는분들도 연락주세요 ....
minjoong25@네이트 혹시나 해서 자주 접해있습니다^^(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나이가 있기에 진솔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이것저것 따지고 싶지도 않ㅎ습니다 사람됨됨이만 된다면 누구든 만나 보고싶습니다
꼭연락주세요
만약 소심해서 망설이시는 분있다면 눈딱감고 친구 등록해주세요 제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려도 기다리니 연락주세요
댓글에 욕은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
그리고 20.21.22 ... 이런 너무 어린여성분들 저 그런사람아니니 제발 나이 상관없다구 사귀자고 그러지 마세요 ㅜㅜ 저도 양심있는사람이구 나이어린분들 관심없어요 ㅜㅜ 나이가 얼추 차시고 한사람만 제발.... 일일이 답변하기도 힘들어요 ㅜㅜ
----------------------------------------------------------------
진심을 담아 글을 올렸는데
하늘도 감동햇는지 17.18.19.20.21.22.23.24.25 살 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몇몇 동감하는 남성 선후배분들도 있구요 ^^
뭐 나이대 얼추 차신 28.29.30.31.32.34까지도 연락을 주시더라구요
뭐 나이는 자세히 알지 못하는 분들도 있었구요 연락한두번하다 끊긴사람도 있구 개인사정으로 못하는사람도 있구 기타 등등 여러사람아주 잠시지만 연락이 오더라구요 ^^
여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는 여러명을 만나거나 챗할 능력은 안됍니다 대체적으로 나이 차신분들은 진지한분이시더라구요^^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솨 드리고 죄송합니다 ^^
다름이 아니라 실제만남은 아직 아니지만 2번째로 빨리 연락하시고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이 생겨서에요 여기서 제가 더 많은 분들과 연락을 하게 된다면 ... 음.... 그냥 제가 제 자신이 떳떳해지지 못하는것 같네요 ^^
뭐 아주 가까이 사시는분은 아닙니다 그리고 엄청난미인도 아니구요 ^^(오해는삼가해주세요 ^^)
하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일단 한분에게만 최선을 다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금은 멀어서 잘될지... 서로 살아왔던 환경이 어떻게 다를지도 모르나 . 한사람하고만 대화를 할려구요 ....
아직 현실적으로 만남은 없었지만 조금씩 발전시키는건 저의 몫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해서.... 안돼면 어쩔수 없는거죠 ^^
뭐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건 아니지만요^^ 전 종교는 없지만 믿음과 마음.존중 그런걸 소중히 하거든요 ^^
만약 잘못 된다면 깨끗이 정리하고 다시 글을 올리꺼구요
잘된다면 개인 사생활이 있기에 자세한 내용은 아니더라도 글을 한번 올리겠습니다 ^^
저 한테 관심가져 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 감솨합니다 ^^
--이상 33세 노총각이였습니다--
추천 0 반대 0 태그 30대 이야기, 날으는 게시판, 남자의 심리, 사는 얘기, 직장인 관련글 거짓말도 중독이다..(0) 모델과 결혼하세요(1) 공감
친구들과 함께 공감하세요.
스크랩| 주소복사| 인쇄 |목록 |수정 |삭제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네이트커넥팅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댓글 13개 댓글 검색 작성자명베스트 댓글
시간순 | 추천순일반 댓글
. 2010.09.13 02:47 추천 0 반대 0 신고
말로는 먼들 못하겠어.
속일려면 충분히 속일수 있고.
세상에 착한사람도 많지만
나쁜 사람도 많음.
착한척하면서 나쁜 사람일까 의심됨.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따뜻한붕어빵 2010.09.08 20:52 추천 0 반대 0 신고 @font-face { font-family: DY99555_10; src:url(http://cyimg8.cyworld.co.kr/img/mall/webfont/DY99555_10.eot); }
웃고지나갑니다 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유학녀 2010.09.08 03:23 추천 0 반대 0 신고나도 경기도시흥시정왕동사는데 오와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션 2010.09.07 16:29 추천 0 반대 0 신고너무 재밌네요... ^^ 눈팅중인데 이런글두 있었네요..^^
이거 쓰느라 힘드셨겠어요.....대단하시네요...
흠....화이팅하세요... ... 하늘도 감동할듯.. ^^..
저두 광고나 할까요?... 엄마가 하라는 이상한 선시장에 그만 내둘리구..ㅠㅠ
홧팅하세요..결과두..삼공방에 남겨주시구요... ^^ 잼나겠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길을 찾고싶다... 2010.09.06 20:41 추천 0 반대 0 신고
아무거도 안본다지만 나이도 보고 외모도 안본다지만 사실 외모도 보는것이 사람입니다
여긴 진실된사람정말 있을까요 그럼 그런사람 저한테 보내주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김민 2010.09.05 03:00 수정 | 삭제 추천 0 반대 0이거 말많은판 베스트에 들어 왔네ㅋㅋㅋ
홍보! 지~대로당! ^^( 생각도 못한 홍보성^^)
많은댓글 부탁드려요 ^^나이어려도 좋아요 ^^ 홍보성 지대로 ^^
대한민국 여자들 내이름 다 알겟다 ㅋㅋㅋㅋ
나를 우리나라에 곳곳이 알릴수있게 ^^
ㅋㅋㅋ 자랑은 아니지만 ㅋㅋㅋ
누가보면 노총각 자랑인줄 알겟다 ㅋㅋㅋ
친구추가도 부탁드림니다 20대후반 30대초 여성분들두요 ^^연상2살까지 가능합니다 ^^
연상 감당할 자신있어요 ^^ 마음만 잘 맞으면 먼들 못할까요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para 2010.09.04 12:16 추천 0 반대 0 신고친추했어요~~~ 제가 한살 연상인데 괜찮으신지 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 2010.09.04 11:50 추천 0 반대 0 신고너무멀다..... 님 진실한사람 같은데;;ㅎㅎ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둥 2010.09.04 11:44 추천 1 반대 0 신고3만평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2010.09.04 11:42 추천 0 반대 0 신고딱 돈떼먹기 좋은 스타일이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LLLLLLLL 2010.09.04 11:41 추천 2 반대 0 신고
판에서 뭘 찾는다구요?
여긴 생지옥임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십앍뇽진짜 불쌍하다..
좀 집좀살면 중매나 결혼정보센터에 알아보는편이 빠르겟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20대남 2010.09.04 13:12 추천 0 반대 0 신고부디좋은여자만나시길바래요 ㅋㅋㅋㅋ그래두 최대한자신을낮추시네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 0) ) { loadSubreply(curSubreplyPage, json.prtsReplyId, isBeple); } else { loadReply(curCommentPage, searchWord, commnetOrder); } } else if ( json.resultCd == 1 ) { alert('타인의 댓글을 삭제할 수 없습니다.'); } else if ( json.resultCd == 3 ) { alert('이미 삭제된 댓글입니다.'); } } }); } } function reputeReply(reply_id, reputation_gb) { if( !checkLoginAndRedirect() ) return; var arr = {R: '추천', O: '반대'}; var word = reputation_gb == 'R' ? '추천' : '반대'; var url = '/talk/pann/reputeReply'; var params = $H({ pann_id: pann_id, reply_id: reply_id, reputation_gb: reputation_gb }).toQueryString(); new Ajax.Request(url, { method: "post", parameters: params, onSuccess: function(xhr, json) { if ( json.resultCd == 0 ) { var obj = $(reputation_gb+'_cnt_'+reply_id); var cnt = Number(obj.innerHTML); cnt += 1; obj.update(cnt); alert(word+'하였습니다.'); } else if ( json.resultCd == 1 ) { alert('본인의 글은 추천/반대할 수 없습니다.'); } else if ( json.resultCd == 2 ) { alert('이미 참여하셨습니다.'); } else if ( json.resultCd == 3 ) { alert('이미 삭제된 댓글입니다.'); } else if ( json.resultCd == 6 ) { alert('유효한 데이터가 없습니다.'); } else if ( json.resultCd == 9 ) { alert('제한된 사용자입니다.'); } else { alert('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window.location.reload(); } } }); } function repleToggle(prts_reply_id, isBeple) { if (!isBeple) { isBeple = false; } var toggleObj; if(isBeple == true) { toggleObj = $('beple_reply_toggle_'+prts_reply_id); } else { toggleObj = $('reply_toggle_'+prts_reply_id); } toggleObj.toggleClassName('show'); toggleObj.toggleClassName('hide'); if ( toggleObj.hasClassName('show') ) { loadSubreply(1, prts_reply_id, isBeple); } else { if(isBeple == true) { $('beple_children_div_'+prts_reply_id).toggle(); } else { $('children_div_'+prts_reply_id).toggle(); } } } function loadSubreply(page, prts_reply_id, isBeple) { NdrCall(NDR_URL); curSubreplyPage = page; var url = '/talk/pann/replyLoadSubreply'; var params = $H({ pannId: pann_id, isBeple : isBeple, pageIdx_pageNum: page, pageIdx_pageSize: 15, replyId: prts_reply_id } ).toQueryString(); new Ajax.Request(url, { method: "post", parameters: params, evalScript: true, onSuccess: function(xhr) { var divObj; if(!isBeple || isBeple == 'false') { divObj = $('children_dd_'+prts_reply_id); } else { divObj = $('beple_children_dd_'+prts_reply_id); } divObj.update(xhr.responseText); initCyWebFont(); } }); } function checkMaxLength(obj, maxLength) { var textLen = getByteLength( obj.value ); if( textLen > maxLength ) { alert('의견은 ' + maxLength/2 + '자(한글기준) 내로 작성하셔야 합니다.'); return false; } return true; } function singoContentToggle(reply_id, toggleObj) { Element.extend(toggleObj); toggleObj.toggleClassName('show'); toggleObj.toggleClassName('hide'); if ( toggleObj.hasClassName('show') ) { toggleObj.update('댓글열기'); } else { toggleObj.update('댓글닫기'); } var singoContentObj = $('singo_content_' + reply_id); singoContentObj.toggle(); } function clickSendTab(target, chk) { if(chk == "1"){ switch(target) { case'twitter': vndr('TVI09'); break; case'reply': vndr('TVI10'); break; case'connecting': vndr('TVI08'); break; } } if(target != 'reply'){ if( !checkLoginAndRedirect() ) return; } if ( (target == 'twitter') && (isRegTwitUser == false) ) { var url = '/api/twitterOAuth'; window.open(url, 'twitterOAuthPopup', 'width=850px,height=450px,status=no,toolbar=no,resizable=yes,scrollbars=yes'); } else { switchWriteModeUI(target); } } function switchWriteModeUI(target) { var targetList = $$('ul.send-tab li a'); var strFrameId = "replyForm"; var frm = document.getElementById("replyForm"); var ifrm = (frm.contentWindow || frm.contentDocument); if (ifrm.document) ifrm = ifrm.document; for ( i = 0; i < targetList.size(); i++ ) { $(targetList[i]).removeClassName('on'); } if ( target == 'reply' ) { replyForm.App.editor.setDefaultContent(target); Element.removeClassName('writeWrapDl', 'send'); ifrm.getElementById("repleSendChkSpan").style.display = "none"; } else if ( target == 'twitter' ) { replyForm.App.editor.setDefaultContent(target); ifrm.getElementById("repleSendChkSpan").style.display = "inline"; Element.addClassName('writeWrapDl', 'send'); $(target).addClassName('on'); } else { replyForm.App.editor.setDefaultContent(target); ifrm.getElementById("repleSendChkSpan").style.display = "inline"; Element.addClassName('writeWrapDl', 'send'); $(target).addClassName('on'); } ifrm.getElementById('reply_send_target').value = target; } function focusCmtContent(obj) { Element.extend(obj); var content = obj.getValue(); if ( content == DEFAULT_COMMENT_MSG ) { obj.update(); } } /************************************************** * Script 시작부 **************************************************/ isRegTwitUser = 0; ///////////////////////////////////////////////// function ResizeFrame(strFrameId, useElem) { try { var defalut_heigth = 450; useElem = useElem || false; var the_height = $(strFrameId).contentWindow.document.body.scrollHeight; // height of internal page var the_height2 = $(strFrameId).contentWindow.document.documentElement.scrollHeight || 0; $(strFrameId).style.height = ((!useElem)?the_height:the_height2) +"px"; // change height of the iframe } catch(e)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