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보건증이 필요하다고해서 북구침산동에 잇는 보건소를 갓다. 그친구는 보건증을 끊을때 검사 방법을 사전에 모르고 보건소에 갓다. 가서 의사선생님이 면봉을 주셧다. 그리고 변을 딱아내라고 햇다. 근데 그친구가 화장실은간지 5분동안 나오지 않앗다. 의사선생님이왜이렇게안나오냐고 하셔서 내가들어가보앗다. 근데 그친구 표정이 썩어있었다. 면봉에 피가 묻엇다면서 얼굴에 한방울이 땀이 흐르고있엇다. 친구는 면봉에 갈색까지똥이 묻어놔와야하는줄알고 면봉하얀색 뒷쪽까지 똥구멍에 넣어서 피가 낫다고하엿다. 그리고 내가 드가지 않앗다면 그친구는 똥을 싸서 면봉에 묻힐계획이엇다고햇다. 그친구는 집에갈때까지 똥구멍을 잡고집에갓다. 아직도아파하고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