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성적이라는 것은 이해한다는 , 말하자면 `수동적 인식`을
얼마나 잘했나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성적 좋은 사람이 관료가
되고 혹은 교수가 되기도 하지만 해외로부터 문헌이나 이론을
수입하는 일에만 골몰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수동적 인식의 페해임이 틀림없고 사실은 성적 우수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이기도 합니다.수동적 인식의 가치는 오늘날 많이
약화되하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는 능동적 인식의 힘입니다."
코시바 교수는 학생들에게 진정한 연구자라면 머릿속에 항상 연구
주제를 세 가지 이상 갖고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것은 연구자
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누구든, 간절히 해결하고 싶은 주제를 갖고 살아가야 한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