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만이런걸까?...

어쩌지? |2010.12.12 20:39
조회 89 |추천 5

안녕하세..

저는 청주에 살고잇는  육덕진몸매의 소유자

레상이라구함  남자임

육덕진몸매라 여자가주변에많음

하지만 난 임자잇는몸

잡소리그만하겟음 바로 시작하겟음

별로 안길음

스크롤압박줄이려

요약에요약을요함

 

 

 

------------------------------------------------------------------------

 

요즘대세는 음슴체라 음슴체 쓰겟음

양해따위바라지않음

 

아참....나님은 핸드폰증흐군에 걸린사람임 ....

 

핸드폰을 수시로 아니 1분마다 확인하는사람임..

 (1분마다확인하며 문자가안올시 심한 좌절감과내가과연인생을살아야하는가를느낌)

핸드폰이 없으면 심한 우울감을 느끼는 그런 정신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임

 

핸드폰을..진심사랑함...핸드폰에기스라도나면 나님은 내몸에 기스라도난듯이아파함

 

핸드폰을 떨구기라도하면 나님은 63빌딩 옥상에서 떨어지는듯한 고통을 느낌..

 

-------------------------------------------------------

그럼시작함

 

오늘있엇던 따끈따끈한 일임

 

나님은 축구광팬까지는아니고 ..

 

축구를좋아하는 축구매니아임...

 

나님은 친구들과 축구를 한바탕뛰고

 

땀을 구린내나게 흘리며 집에도착햇음.

 

집에도착하자마자  씻어야겟다는생각이들엇음..

 

후다닥옷을 벗고 뜨~듯한 물을틀며 샤워를시작함..

 

룰루랄라~룰루랄라~거울을보면서 나님의 육덕진몸매를감상함..

 

후다닥 씻고 나오면서 대충물기를 닦고 빤스를걸치구 나옴

 

그리구 본능적으로 핸드폰을 확인함

(역시문자가안왓음....죽고싶은좌절감이생김..)

나님은 핸드폰을 확인하고 주머니에 눔......

 

주머니에 눔....... 주머니에 눔.... 주머니????에 눔....

?????????????????????????????????????빤쥬에주머니???????????딴청

 

내빤쥬는 케x클라이 명품빤쮸가아니라

 

동네시장에서 5천원짜리 빤쮸임

 

주머니따위 존재하지않음......!!!!!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버럭

 

핸드폰은그대로 내 빤쥬옆면을 스치면 땅바닥에 헤딩크라이머신을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어덯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님죽고싶음..........

 

...아니...나만그래?....무의식적으로 니네도 이러지 않아?응??

나만그런거야??버럭

 

나님은 폰 떨구고 며칠을 밤지새움

 

톡되면 나님과 폰에대한 애절한 에피소드 올릴게요!!

 

 

이쁜누나 멋진형 추천누르고가줘

안누르면 ....

안누르면......

눌ㄹ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