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신혼집
- 크리스마스 준비 -
M E R R Y C H R I S T M A S
01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트리로 집안 전체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거실장 가장자리에 부부의 손길이 닿은 트리를 세워 두었다.
02
주방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식탁에 가장자리에 리스가 그려진 빠알간 러너를 깔고, 베란다 창문에 화이트 실커튼을 달아 주었다.
03
어머님께 받은 선물
12월은 대림주기니까 첫 주에 하나, 둘째 주엔 두 개의 초에 불을 밝혀
기도하라고 어머님께서 직접 만들어 주신 대림초를 예수상과 성모상의 가운데 놓아두니
이거야말로 크리스마스에 가장 가까운 풍경이 아닐까 싶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12월의 신혼집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