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은 내 친구들과 나 몽땅 a형이므로 내 경험에 의해 쓰니까는
a형이 다 이렇다 라는 생각 하시지말길바람
같은 a형이지만 다 성장과정이 다르기에 약간씩 다른걸 느낌..
서론은 이정도면되겟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우선 A형들 보면은
AAA 완전 트리플 A 크리떳다고 표현하겠음(글쓴이)
두번째 AAO형 약간은 글쓴이(AAA)와 비슷하나 나보다 살짝 다름(친구1)
셋쨰 AOO형 만능 엔터테이너(친구2)
우선 이 세유형으로 나뉘는데 공통점은 상당히 많은게 사실임..
그리고 백그라운드로 설명하자면 이 세 유형은 다 내 친구들임 각각 한놈씩
그리고... 최소 7년을 알고지낸 사이임
ㅇㅋ 이정도면 백그라운드 됫고
시작하겠음
먼저 A형 생각하면 뭐가 떠오름???
바로 소심함임...
A형.. 이라면은 소심함은 기본으로 깔려있음 AAA나 AOO나 마찬가지임
한가지 예를들겟음
실화임
내친구놈들이 도시로 진출하고 나는 시골임
시골도 보통 시골아님..걍 농사짓고 소 뛰댕기고 그런거라고 생각하삼..
시골에서 도시로 나가서 놀다오면은 1박2일이 걸리는데 잘곳이없음
찜방같은건 왜사용안했음?? 이라고 하는 질문은 사양함(사정이 다 있음)
친구네(AOO)서 잘까 하면은 친구부모님때문에 허락을 못받음
암튼 내가 못나가니까 그넘들이 한달에 한번씩놀러와서 같이 밥먹고 그게 떙임...
그러다 한번은 혈액형 B형을 가진 친구가 자취하니까 하룻밤 얻어잘까 생각했음..
즉 그날 친구들 싹 모여서 소주+삼겹살... 하고
나는B놈의 집에서 하루자고 고속버스타고 다시 시골로
향할까 하고 전화하니까.. 그넘 안된다고함..
ㅅㅂ 나 삐짐..
내가 위에 말했음 AAA형임...
B놈은 거절할 제대로된 이유도없고.. 걍 내가 싫다 이거임..
나 졸라삐짐...
그놈땜시 운전 면허따기 전까지 못나갔음..
2년동안...
2008년 10월경부터 내가 나갈수있게됫음..
그리고 나중에 2009년 1월에 AAO생일날 한번 다 모였을때... 어찌하다가보니까
X라는 형이 끼게됫고 B라는놈도 오게됫음..
나는 속좁다는 말듣기싫어서 AAO한테 B온다는말듣고
인상 팍!!!!! 쓰긴햇지만.. 대놓고말안했음..
암튼 X형이랑 B놈이랑 아는사이였음..
알고보니 B놈이 예전에 하룻밤 재워줫음.. X형을..
나 졸라삐짐..
극도로 삐짐..
나 안재워준다고한 날짜가 대략 2007년 7월중순경으로 기억함...<-이런거 A형잘기억함..
삐졋기에 복수햇음..
2009년에 애들이랑 캠핑갓음..
고정멤버들 싹 데꾸갓음..
대신 B놈뻇음..
AOO: 야 B데꾸가자..
나: ㅅㅂ니들끼리가 나안가
AOO: 알았어 ㅅㅂ 좀 풀어라 너도.. 몇년째냐..
나만의 소심한 복수임..
그리고 고정멤버들.. 8명.. 만날때마다 그시키 뺏음..
원래 B놈이 고정멤버였는데 내가 운전면허 따고 나서 애들 확 휘어잡음..
즉 전세 역전한거임..
성격도 내가 더좋음.. 다만 사는곳이 ㅈㄹ 맞음..
그시키 계속 빼고뺴고 또뺴고..
이렇게 소심함.. AAA형임..
지금도 용서안함..
친구 AOO..
보통 O형은 성격좋다고 함..
뭐 어울릴정도로 급이 되는 애들끼리 어울린다? 이런거 어느정도있지만..
둥글둥글하게 남에게 대놓고 모질게 못하는성격임..
그리고 AOO이놈이 O형같음..
즉
같은 A형이지만 나는 AAA이고
AOO이넘은 A형중에서 엔터네이너... 분위기 메이커라고 생각하시면되겟음..
아무리 분위기 메이커라도 소심함이랑은 별개임..
하루는 AOO랑 B놈이랑 몇몇 애들 왓엇음...
그애들은 고정멤버 아님.. 걍 어찌어찌 알게된애들임..
나역시 모르고 AAO놈도 모르고 암튼 어찌어찌 만났다고함..
근데 분위기 메이커가 막 술 따르고 마시자!! 이러니까
B놈: 아적당히 술먹여!!
AOO 삐짐
AOO가 하는말에 따르면: 그색히 분위기를 못맞춰 ㅅㅂ 색히!!!
나: 야 그래도 그색히가 한 그한마디에 삐지냐 이 A형아...(나도 A형이긴 하지만..)
AOO:야 그색히 정색했단말야
나: 삐질만하네...
이때문에 2009년에 캠핑2번갔을때
1차는 AOO놈이 B놈 데꾸가자고 나에게 물어봣지만..
2차 캠핑때는 데꾸가자는 소리안함...
그때...
여직껏 소외됫던 AAO형...
AAO:야 B안데꾸 와도되냐?? 저번1차때 자기 뺏다고 화많이 냈던데..
AAA:ㅅㅂ 그색히 오면 나 안가 니들끼리가!!
AAO:ㅅㅂ 그색히 오면 나 안가 니들끼리가!!
동시에 말했음..
그리고 서로보고 낄낄 웃음..
즉...결론을 내리면
A 형한테는 부드럽게 대해주는게 좋음..
그리고 거절해야할 부탁이 있으면 설명이 반드시 들어가야함..
설명없이 그냥 좀 매몰차듯이 거절하면은..
어..
알았어...
ㅇㅋ...
두고보자고..
이마음이 몇년감...
AAO나
AOO는
나보다 덜하지만 난 꽤 가고있는중ing임...
여직껏 소심함에 대해서 애기해봣음..
반응좋으면 여자친구란? 이라는 타이틀로 와보겟음..
글을 한번 읽어봐지만 좀 딱딱한 면이 있는거같음..
허나 어쩌겟음...
난 글재주없는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