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직원과 함께 시콕스타워 G!#%%$y25 편의점에서 어이 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기분좋게 점심먹고 후식이나 먹자 하고 들어섰습니다.
헌데, 카운터에 있는 검은 점퍼에 눈 땡그란 어떤 여자가 저를 보자마자 다짜고짜,
"저기요! 저번에 아이스크림 사셨을때 500원을 덜 내셨는데요!!! !"
하는 겁니다. 그것도 죄송하단 말 하나도 없이!! 기억나지도 않는 일을 꺼내면서 말입니다.
"무슨 말씀이세요? 언제적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저번에 쿠키** 아이스크림 사셨을때 오백원 덜 내셨다구요"
"그래서 지금 500원 달라는 말씀이세요?" 하니,
하는 말이 ... 제 얼굴 기억하고 다음에 받을려고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지금 사시는거 계산할때 500원 더 내시면 되잖아요!" 이러면서.. -_-
아니 지가 계산을 잘못해서 못받은걸 왜 이제와서 500원을 달라구 하냐고! 어이없게!!!!
아..진짜 승질나네;
"아니, 영수증도 없고, 증빙도 없는데 어떻게 아세요?
와- 그쪽 진짜 대단하시네요" 비꼬는 투로 한마디 하니까,
"아뇨 있는걸 그대로 말씀드린것 뿐인데요??" 하면서 말대답 또박또박 하더라구요 -_-;
500원이 문제가 아니라, 그 말투하며 싸** 없이 쳐다보는 땡글한 눈 하며!
G%$&#편의점은 이렇게 알바생들 막 뽑나요? 최소한의 교육도 안시켜요?
제가 편의점에 적혀있는 고객불편사항 있으면 걸라는 휴대번호로 전화까지 해서
본사분이라는 그분께 주절주절 막 얘기했는데도 분이 안풀려서 이렇게 적습니다!
그 여자, 너무 당당해서 "혹시, 여기 점주되세요?" 물었습니다..
그 여자왈, "알바생인데요?" 하두 당당해서 점주 딸 되는줄 알았네요!! -_-..
고딩 알바도 아니고 나이 꽤나 드신 분이 어쩜 이리 개념 상실이신지;;;
먹은 점심 다 체하겠네요!
그리고 마지막 그 여자 하는말이, 영수증을 찾아 놓겠다며!!!! 전화번호 달라고.. ㅡ_ㅡ;;;; 진짜 ...
영수증 확인 안한 저희 잘못도 있지만 1차적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게 만든건 실수로 계산을 잘못한 G$#%^ 편의점 쪽 그 여자문제 아닙니까? 마치 고의로 500원 안낸 사람처럼 으르렁 거리면서!
처음부터 계산을 잘했으면 서로 이렇게 기분 상할일도 없었을 텐데..
알바생들 교육도 이따위고.. G&^%*경영 방침에 의심이 가네요.
너무 열이 받고!!! 어이없고!!! 어떤 미친개한테 물린 나락같은 기분이라, 자판 부셔져라 치고 있습니다!
분노노노노읭 자자아판지~~~~~~~~~일!!!!!!!!!!!!!!!!!!!!!!!!!!!!!!!!!! 꺄악!!!!!!!!!!!!!!!!!!!!!!!!! 분이 안풀렷!!!!!!!!!!!!!!!!!1
열불내며 돌아오는데,생각이 나더군요; 며칠전, 사먹은 아이스크림이..
분명 그건 2+1 상품이었고, 제가 3천원을 냈으며, 아까전에 같이 있던 동료의 포인트로 15% 할인 받았꾸,
또 분명 제가 그곳에서 현금영수증 까지 끊었다는 것을!!!!!!!!!!!!!!!!!!!!!!!!!!!!!!!!!!!!!!!!!!!!!!!!!!!!!!!!!!!!
혹시나 하나에 1500원이 넘나 해서, 다른 G$##% 편의점에 전화해서 확인해 봤습니다!!!
-_- 치밀함!!
그 아이스크림은 하나에
천오백원 * 2 = 3천원!!!!! (2+1상품!!! ) 거기다 15% 450원 할인!!!! 내가 계산한 금액은, 이천오백오십원!!!!!
현금영수증도 끊었따규!!!!!!!!!!!!!!!!!!!!!!!!!!!!!! 내가 왜 그 여자한테 그런 소릴 들었는지 모르겠네;; 허참! -_-
증빙 다 챙겨가서 다시 내려가서 따질까 하다가,그냥 참겠습니다.
그 본사분이 연락주신다니,, 내일 점심시간까지 연락 안오면 증빙 다 챙겨가지고 갈껍니다!!!
그 눈 땡그란 지지배를 그냥!!!! 콰악!!!!!!!!!!!!!!!!!!
암튼 그 점주 딸같던 눈 땡그랗게 바락바락 대들고 말댓구 하던 알바생 때문에 G*&%#% 편의점의 이미지 완전 실추 됐습니다!
G$%^*# 경영방침요? 고객만족을 최고의 사명으로 하는 생활 속의 동반자라구요?
고객을 밑바닥으로 아는 사명이 아니구요? 알바생들 교육이나 똑바로 시킵시다!!! 고객만족은 개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