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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남자 vs O형남자 비교분석 !!!!!!!*-*

ㅋ.ㅋ |2010.12.13 21:24
조회 8,029 |추천 21

A형남자 vs O형남자

 

본인은 A형여자 O형여자를 비교한 그 분의 영향을 100%받았고. ㅋㅋㅋ
평소 판같은거 내 정말 읽은적이 별 없수다만 ㅋㅋ 정말 우연한 클릭질로
판의 세계에 발을붙인 사람임 ㅋㅋ
내 생에 리플도 달아본적이 거의 없음ㅋㅋㅋ 뭔가..그걸 달아 뭐하냐는 생각때문에 ㅋㅋ 근데 또 웃긴 댓글 읽는 건 실실쪼개며 좋아라함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 분의 도움이 내겐ㄴ.. 상당히 컸음 !!@ㅋㅋㅋㅋㅋㅋㅋ
O형남자가 나의 남자관계에 있어서 뭔가 내 분야(?) 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렇게나 내가
뭘 몰랐다니... 참 역시 알고, 배우고, 사람은 그래야하는것 같음 !!!!!!!!!!! ㅋ.ㅋ


 

자아님 당신, 책내면 내가 살것이야.

당신이 싸인회하면 나 갈꺼라고 ㅋㅋㅋㅋㅋ
살면서 한번 만나게되면 친히 악수라도 하고싶고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참, 다른 사람살이는 관심이 없었지만 이렇게 내게 유익했던 글을 인터넷에서 읽을줄이야..
아므튼 진짜 고맙고맙감솨 ㅋㅋ ㅋㅋ나 이제 O형 정복 진짜 가능해질듯> < 끼야ㅋㅋㅋㅋㅋㅋㅋ

 

 

그 글을 읽고난 이래로 요즘 왠지모를 승리감에 젖어있음 음흉ㅋㅋㅋㅋㅋㅋ

 

 

사실 난 O형남자에게만 끌리고 정말 O형스러운 O형남자를 좋아라함 ㅋㅋ
이상하게 매력남이라며 여자들이 좋아라하는 B형남자에게는 단 한번도 끌린적이 없음.
이유를 모르겠음. 그냥 바로 친구가 되어버림. 그리고 물으면 그게 거의 다 B형남자임.
아니면 A형 남자임 ㅋㅋㅋㅋ (솔직히 A형남자를 내가 좀 Keep하는.. 흠흠 이건 나중에)

내가 너무 빠져서 이성적이지 못한것도 있겠지만 ㅋㅋ
요즘 그냥 친구들한테 혈액형을 좀 물어봤는데
내 여자친구 , 남자친구들을 통틀어 한명의 AB형도 찾아볼 수 없었음 ㅋㅋ
참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B형인 사람이 수 적으로 좀 적은거임?.? ?..?..???


AB형, 요즘 좀 호기심이 생기고있는 사람들중 하나임ㅋㅋㅋ부끄

 

 

 

본인은 남자경험은 비록 부족하지만 몇번의 만남으로 에이형남자와 오형남자의 특성을 몸소 터득했음.

일단 본인은 여태 사귄남자가 전부 O형과 A형이였음.
사실 O형남자가 압도적이고 O형남자와 했던 연애를 연애라 스스로 인정하고있음 ㅋㅋㅋ

아마도 내가끌려다녔기때문인거같음ㅋㅋㅋㅋ안녕
사귀어보고 헤어지기도 하고 여러명의 O형남자를 좋아했지만
이유를 항상 잘 알지못하며 오래가지 못하고 시들해졌음.
그러다가 약간의 호기심으로 A형을 사겨보게 되었음
사실 이런말하면 나쁜거 알지만 A형을 사귀게 되면서 내가 그동안 사귄 O형남자들
계보에 올리지 못하게 된 것에 있어서 속으로 흠집?이 생겼다 생각한적도 있었음
(나쁜 의도는 절대아님!)땀찍
사람들은A형남자와 B형남자가 좀 상극일거라고 생각하지만, 글쎄, 내 경험상으로밖에 말할수없어서
난 A형과 O형남자들의 미묘한 차이가 참 흥미로움 ㅋㅋ


나도 그 전설적인 자아님처럼
 
정엉말 A형스러운 A형남자와
오리지널 O형스러운 O형남자에게만 끌린다는 걸 알았음.짱

 

 

 

자 그롬 시작 !

 

-A형남자

 

전반적으로 굉장히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음

 

자존심도 강하고, 고집도 있고, 뭔가 알 수 없는 고집스런 신념이 존재함. ㅋㅋㅋ(온갖 설득도 통하지못할때가 많았음)

 

생각도 참 많고, 뭔가 조심스럽고 자신의 감정에있어서 신중함. (나는 이걸 처음에 좀 신비롭다 생각했음)

 

연애를 할때는 천천히, 그렇게 불같은 사랑을 하는 경향이 적음.

 

스킨쉽 하면 좋아하지만, 여기저기서 잘 안함. 하지만 또 맞추려한다면 그건 여성이 따라 달라져서 패스 !

 

소중한사람이다 싶으면 오래두고 오래보고 길게내다보는 (나는 이런게 참 부담스러웠음)

 

무슨 말하면 다 잘 들어주고 또 들어주고, 이해심도 많고, 다방면으로 신경써줌. 알맞는 조언도 해줌

 

하는 말 들어보면 거의 다 맞는말, 내게 잔소리해도, 꾸짖어도 할말없게 만드는 성실함, 똘똘함, 어른스러움,현명한 판단, 사람마음 꿰뚫어보는 통찰력까지 !

 

가끔 좀 따지고 들어서 귀찮고, 잘난척하는것 같아서 말을 끊어버리고싶지만! 일단 들어본다- _-....(듣다보면 맞는말이라..) 

 

연락을 안하고 안받으면 딱봐도 내심 짜증이 폭발한 것 같지만 티를 안내려고 함.(자존심..)

 

쿨한 척 한다. 하지만 쿨한 척하고 싶어한다는 그 마음을 자꾸 잊어버리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뒤끝이 길고, 시간이 아무리 지났다해도, 은연중에 장난치는 말투로 속마음을 살짝 내비침.
(하지만 내 레이더망엔 이미 다 걸림. 그럼 그때 아 이런건 조심해야겠구나. 하면 됨)

 

화가나도 그때당시를 피하고 화가 누그러진 다음 차분히 말을꺼냄.

 

왠만한건 스스로 합리화하며 푸는듯. 결국 이런게 하니씩 쌓임.

 

하지만 어느정도 자신의 선 안에서'이건 아니다' 싶을땐 쫌 냉담하게 할 말 다한다.

 

사귀게 될 수록 100% 믿을 수 있는 타입(물론 나에게 완전히 마음을 준 상태임이 전제임!)

하지만 그 믿음으로 여자는 알 수 없게 나쁜여자가 된다,.

 

여자친구가 남자가 많은 편이라면 불안해하며 '나한테 안맞는 여자다' 라고 생각하지만 일단 좋아하면 놓지못한다.

상처받을거 다 받고도 그냥 풀어놓는 스타일. 그러다 나쁜여친 다시 연락오면 전과같은 관계로 지내기가 가능.

이런게 쿨한건줄 안다. 조금은 애처럼 질투도 팍팍하고 칭얼거려도 좋을텐데..

 

암튼 한번 빠지면 아주 정신을 못차림.! 순정파임ㅠ. 자신이 미련이 남는 한 계속 이용당함.

 

친구들과 술마시며 욕 다 먹고 이제 진짜 끝이라고 다짐한지 얼마되지않아, 다시연락오면 눈빛부터 흔들림. 뻔함ㅋㅋㅋㅋㅋ

ㅂㅅ개호구 소리듣더라도 일단은 다시사귐. 친구 입장에서보면 진짜.. ㅡㅡ

 

하지만 정말 지맘이 끝나면 뒤도 안봄. 잘 지내냐는 연락? 이런거 진짜 개안함. (그녀를 만나기 전, 다시 자신의 이성으로 커버가 되는것임ㅋㅋㅋ)

 

연애스타일을 쭉 놓고 보면 나에게 많은부분 다 맞춰주는 듯하지만, 지껀 알아서 잘 챙긴상태.

 

사실은 그렇게 변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은근 자신의 신념을 여친에게 천천히 주입시켰던 것임.
헤어지고 나면 어느새 내가 살짝은 변해있다..(결국 굵은것은 내가 맞춰지게 된 것)

이걸로 내가 완전히 지배적으로 얘를 쥐고 흔들 수는 없겠구나 라는걸 깨달게되면서 여기서 여자들은

은근 또 안도함 (참....나쁘다)

 

이 사람들은 일과 사랑이 얽키고 설키는걸 싫어해서 그런거 하난 분명함!

 

처음부터 친구는 친구고 여자는 여자임. 여자였는데 다시 친구로.? 그건 별로 안좋아해서 가능한거임.

 

성격이 모나지만 않다면 참 친구하기는 더 없이 좋은 스타일임. A형 남자친구들 있는분들은 알것임.

 

내 생각엔 나중에 결혼은 왠지 이런스타일이랑?.. 그렇게 되지 않을까 라는둥 ...암튼 괜찮을거라는 관점을 갖게되었음.

 

헤어지더라도 좋았던 사람이다 라는 느낌이 듦. 내가 은근 정신적으로 기대고 있었음을 알게함.

 

그래서 여자들이 친구로 계속 두고싶어하는 게 아닐까 싶음.

 

 


난 개인적으로 이런 성향때문에 A형남자를 친구로만 두기엔 좀 아깝지않나 ㅋㅋ 라는 생각을 갖고있음.
할튼! A형 남자는 여자를 자꾸 나쁜여자로 만듬!!!

 


이건 내 생각인데 왜 여자들이 A형남자를 계속 건드냐면

사귀고 싶어질때도 있지만 지루해져서 내 마음대로 그만두어도 '그사람은 나땜에 완전히 망가지지 않을것'이라는 믿음이 깔려있기 때문에 또 연락하고,.만나고,, 계속 이렇게되는게 아닐까싶음/
'조금 힘들겠지, 그러다 또 잘 할꺼야 걘, 그럴꺼야 '라는 생각으로 자꾸 연락하는 나쁜여자들 ! 버럭
그만햍!! 버럭 하지맞!! ~~~~~~~거부


괜찮은 척 하는 그 남자들 속은 이미 피폐 + 만신창이일것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O형남자


이미 자아님이 말한 그대로임 진짜 오리지널 O형들은 정말 자아님이 쓴 상태 고대로임

본인이기도하니 거의 90% 일치 할 것임 ㅋㅋ 꼭 읽어두길 바람 ㅋㅋㅋ 나도 진심으로 도움을받았으니사랑


일단 외모에 신경을 씀. 잘났다면 이미 자기가 잘난 줄 알고있을것임. 그만큼 여자 외모를 따짐. 여자들이

신고다니는 센st구두, 찡같은거 박힌 옷, 과한 화장, 너무 꾸민 머리스타일등..

아주 지나가는 사람마다 지적임. (진심으로 이해 안 간다는 듯한 말투와 표정)

 

눈들이 차암 높으심. 아무리 이쁜 아이돌, 그것이 소녀시대라 할지라도 이들에게는 별루 맘에 차지않음. 물으면 딱히 대답도 안하고..

 

그저 이상형이라면 무조건 김태희, 이민정!!!! 이쪽이 확실함 -_-

 

이쁘지않고 자기가 끌리지 않는다면 전부 다 친구. 왠만하면 바뀌지않는다. (이게 다 외모로 사람 보는 관점을 계속 가지고있기때문)

 

자신이 끌리지 않으면 먼저 연락도 전혀 안하고 아무런 교류가 없음.

 

정말 정말 애같음 ㅋㅋㅋㅋ 나이가 많든 적든,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아주 남자애기같은 모습을 자꾸 보게됨ㅋㅋ

 

참 탐구력이 있다고 느꼈는데 자아님 글을 보니,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했던것으로 판단됨

 

정말 좋아한다면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좋아하고 설령 자신이 조금의 피해를 본다고해도 희생을 함.

 

호기심도 많고 은근 섬세한것 같고 가끔 좀 똘아이같음

 

사교성이 좋고 두루두루 인기도 많고, 사람들을 재밋게 하는 방법을 아는 것 같음. 또 사람들에게 미움받는걸 특히싫어함.

 

어쩔때보면 A형보다도 더 남녀관계가 확실한듯, 처음에 여자가 아니면 계속 아닌듯함. 거절도 딱 함. 절대 자기가 미움받을것 같은 상황은 만들지 않으면서 조리있게 끝냄.

(그렇다고 여자들 포기하지말것 이런타입은 뭔가 평상시와 다른모습을 보이면
호기심이 생길타입이니 너무 관심없어보여도 너무 실망할게 아님 ! (꾸미면됨ㅋㅋㅋㅋㅋ)

 

뭔가 친구는 못할 스타일. 자꾸 우정의 정점을 넘어 요상한 썸씽이 생겨 친구로 둘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
(실제로 사귀면 사겼지, 친구로 남아있는 꼴을 못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숱기없는 타입이라고해도 결국은 자기가 좋아죽겠으면 먼저 대쉬. 알아듣게 어필 함.

 

처음에 아주 불타오르는 연애를 함. (그걸 유지시키려는 게 난 힘들었음) 그렇지 않으면 그냥 식음.

 

튕김, 애교, 여우짓에 매력을 느끼고 긴장감을 즐기는듯, 자꾸 색다른면을 보면 계속 그래주길 바래함.(난 이게그렇게 필수조건인지 몰랐음)

 

자꾸 떨리게 해줘야하는 것 같음. 뭔가 안하던걸 갑자기 해준다던지, 평소에 바라던 말 한번씩 해준다던지 엄청 좋아함.

 

감동을 줄 줄을 알고있음. 대단하고 거창하게는 안함(남들눈 의식)

 

연락을 자기 하고싶을때 함. 처음엔 이런게 밀당인가 착각했지만 그게 아니였음 ㅋㅋㅋ 몇번의 실패로 깨달음
똑같이 나도 그러면 된다는것을 ㅋㅋㅋㅋㅋ 결국 좋으면 돌아오게되있는 것처럼 ㅋㅋ 연락안해바짜 결국

오게 됨 ㅋㅋㅋㅋㅋ이 방식에 울고웃는 여자들이여 , 난 당신네들 마음을 알아 .!통곡 나두 그랫다그요

요럴땐 상처받을게 아니라 점점 이 방식이 서로 편하다는걸 인정해버리면 편함.짱

 

스킨쉽을 너무 좋아함. 뭔가 닿는 걸 상당히 좋아하는것 같음. 아무데서나 자꾸 함. 그리고 이런말 하면 좀 그렇지만 잘함.ㅋㅋㅋ
많이 함축되어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랄까, 누가 가르쳐줬을리 만무한데도 뭘 좀 안다고해야되나? ㅋㅋ 암튼 둘만 있다면 더 좋아함.짱

 

알면 알수록 자꾸 더 알고싶어지는 사람들임. 궁금증을 마구마구 유발시킴 ㅋㅋㅋㅋㅋ

 

알고보면 정이많고 잘 드러내지 않을 뿐, 비밀로 많고 상처도 있고 그런데 절대 얘기하지 않는다.

 

비밀이 많아 의심도 그만큼 든다. 뭔가 일이 있어도 바로 말 안해줄 타입. 이때 자꾸 물어보면 안됨! 그래도 대답안하기 때문!.
그냥 날 더 질려하게 만드는 일이니, 때되면 알아서 얘기할 것이고, 별일 아니면 그냥 아닌거임.

 

상애기같이 굴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엔 바로잡아주는 매력이 있음.( 나는 이걸 상당히 좋아라 함 ㅋㅋ)

 

헤어지면 좋았던건 굉장히 좋게 기억되지만 나빳던거 생각하면 욕나옴.

그리고 헤어졌어도 좀 지나서 다시 연락하면 왠지 정신못차리고 또 흐트러질 나를 알게 됨 통곡

 

O형과의 연애는 서로 막 계속 길들이려고 노력하고 거기서 알콩달콩 연애기분이 제대로 든다는 게

큰 장점임.
그게 내가 O형 남자를 선호하는 이유임.

 

 

 

분명 A형남자와 O형남자 둘 다 좋은점이 확실히 있음!

어찌보면 닮은듯해도 두 남자 사이는 좀 차이가 있었음.

 

 

남자를 만난다는게 참 몰랐던 내 안의 여성스러움을 알게 되는 것 같음 .

살짝다르지만 둘 다 느낌 내안의 여우본능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난 O형남자와 있을땐 외모를 가꾸고 원래 이랫었다는 듯, 내숭떠는 여우로 ,

A형남자와 있을땐 더 매력적이려고 머리쓰는 여우가 된다는 사실을 몸소 느끼게되었음 !

 

 

여지껏 두 타입을 한번도 안사귀어보신 여성들 !! 전 둘 다 강추임 !!

고로 번갈아 사귀어보는것도 강추임 !!윙크

참 이 글이란게, 쓰다보니 애정이 생기네욤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그냥 하고싶은 말은

연애하면서 너무너무 슬픈연애는 하지마시길~...

연애하는 시간동안은 행복하기만도 아까운시간이니깐여..

물론 안좋고 슬플때도 있는건 있지만, 제 말은 처음부터 너무 힘든 연애를 말하는거랍니다 ~~

그냥, 안 좋은거 같아서요.. 재밋게 즐겁게 살기도 짧은 인생아니겠습니까 ㅋㅋ

학교에 시험에 회사에 여러일들로 복잡하게 살아가는데 사랑만큼은 전 좀 자유롭고 즐겁게 하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2010년 말이로군요ㅋㅋㅋㅋㅋ 올해 잘들 정리하시구요

저처럼 다 느끼고 알고 싶은게너무많은 호기심많은 여성들! 말리지 않겠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기냥 눈물 콧물 쪽쪽 다 빼놔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장난이구요 이글은 일종의 Tip같은것이니, 즐겁게 읽으셨으면 전 만족입니당 히히쪼옥

 

Happy new year ♥

글 읽어주신 분들께는 정말 감사합니다 !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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