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한 O형여자 - 총정리+이벤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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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1탄 >>> http://pann.nate.com/talk/310124130
개공감 2탄 >>> http://pann.nate.com/talk/310127950
하이라이트 3탄 >>> http://pann.nate.com/talk/310134564
나님은 고고한(남들이 그리 봐주길 바라는...)
O형여자사람 20대임
<4탄(완결) 시작>
1. 3탄에서 폭발한 O형남자들을
지켜보는 O형여자들의 심리
나님은 3탄에서 흥분해서 O형남자 나쁜이야기를
마구 마구 써댔음.
쓰고나서 악플이 막 달리진 않을지 ..............
좀 걱정됐음...............
그래서 실시간으로 댓글을 확인하고 있었음.......
근데 읭????? ![]()
>> 헐? 깨알같은 추천 4방까지????
>> 자폭수준인데???
>> 개.공.감. 한다네??
>> 아..... 상귀요미들 ![]()
그랬음..................
결국 O형여자나 O형남자나 비슷했던 거임.
지가 까이던 말던
신기한거 발견하면 (진짜 애임)
그냥 바보같이 순진무구해지는 거임.
솔직함이 매력인 O형남자들임.
쪼꼼 못나도...
그 남자의 솔직함에 홍~가는 O형녀님들,
이 댓글들 보고
O형남 다시 생각해주소♥
그래도 난 별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도 감정표현에는 솔직한 O형 사람이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쏠로일때 O형여자들의 "골때리는" 마음
>> 남들이 보기에는 골때린다는 의미임.
하지만 우리는 그냥 그렇게 되는걸 어쩜??
귀엽게 봐주세용^3^
나님의 글의 제목처럼
O형여자들은 고고함.
조선시대 양반집 규수들임.
그녀들 중에 몇 명은
조선시대때 천민출신으로 태어났으면
속터져서 죽었을꺼임
>> 농담임.......... 죽자고 달려들지 마시오^^;;
중.고등학생때 고려,조선시대 배우면서
조선시대 사대부들, 양반가문, 천민성씨
명문가 >> 이런거 배웠을꺼임.
그런거 배울때 반애들끼리
자기네는 양반이였네~
너는 천민이네 쪼잘쪼잘 거렸을꺼임.
아 ..... 한국사람들 여전히 그런 피가 흐르고 있음.
나님도 그런거 싫어하지만
자꾸 관심이 쏠리는 건 어쩔 수 없음.
인정함.
무튼 근데 O형여자들
자기네가 만약에 양반집안이 아니였으면
은근~ 자존심 상했을꺼임.
하지만 자존심 따위 상한 티 전혀 안내고
"야 요새 누가 그런거 신경쓰냐
혼자 조선시대 살고 있네"
너나 잘해 요랬을꺼임
또 거기다 은근 소심한 분들은
"너네집안은 조선후기때 양반족보 사들였냐?"
생각하거나 말했을꺼임.
만약에
자신의 집안이 조선시대 명문가 집안이였으면
막 자랑질은 안해도
속으로 뿌듯해 했을꺼임.
"역시.... 훗"
나님 집안 조선시대 중전 3명 배출한 명문가였음.
은근히 뿌듯해함.
게다가 흔한성도 아님. 그래서 더 뿌듯.
학창시절이 기억이 안나는 분들은
지금 자신의 마음을 실험해보길 바람.
자료참고
유명한 천민성씨들도 있음.
하지만 그걸 올리면....
그 안에 속하는 O형여자들 자존심을
무참히
짓밟는 짓이므로 안하겠음.
아 근데!!!!!!!!!!!!!!!!!!
정말로 이딴거 별로 중요하지 않음
이 글 보고있는 당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명품임 ![]()
아부 아님. 진짜임.
항상 자신을 사랑하길...
잉잉
나 또 샛길로 갔음
다시 본론
우리는 지금
"쏠로일 때 O형여자들의 골때리는 마음"
이걸 읽고 있었음
고고한 O형여자님들
만약에 길을 걸어가다가 어떤 남자분이랑 분을 마주치거나
그 사람이 자신을 쳐다본걸 알게되면
(무튼 남자가 날 한번 봤음)
>> 이때까지는 그렇게 자뻑하진 않음.
근데 그 남자가 다른데를 봤다가
내가 그 옆을 지나가거나
근처에 갔을때
딴데 쳐다보는척 하면서
다시 날 쳐다본다????????????????????
O형여자님들 속으로 뿌듯함.
많은 여자들이 거의 그럴꺼임
하지만 O형여자들은 더~ 할거임.
"흥~ 보는 눈 좀 있네~" ![]()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읭? 근데 왜 난 여태 모태솔로???
근데 왜 난 ㅁ년째 쏘올~로??? ![]()
A형, B형, AB형 님들의 일반적인 대답
>> 그건 니 착각.
하지만, O형여자님들.......
남들에겐 너무나~~~~~ 당연한 그 생각을 하긴 함.
(착각이 많은건 인정.)
하지만..... 하지만.....
조금만 더 깊게 들어가보면
혼자서 생각하길...........
요새 남자들은 남자다운 남자가 없음.
왜 용기를 안내는 거임??????
나 놓치지 말고 빨리 잡으라고!!!!!!
그놈의 초식남은 무슨 얼어죽을.......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고
그 명언을 마음에 새기라고!!!!!!!
![]()
결국 그녀는
또 밤마다 외로운 쏠로인생을 살아감....
그러니
남자사람님들........
이 외로운 여자들 좀 토닥여 줍시다..
용기좀 냅시다! 쫌!
3. O형여자들의 소소한 생활 이야기
3번 이거는 좀.....
쓸건 많은데 고민됨.
"개공감" 아니면 "그건 니 얘기"가 될꺼같음...........
어짜피 나님은 지금까지 1,2,3탄
나님 이야기 쓴건데 님들이 공감해온 것이니
나님 이야기 계속 하겠음
"나님이야기=O형여자이야기"라 믿고 쓰겠음.
그러니...........좀 아니다 싶으면
그냥 쿨하게 넘어가주삼^^
당신은 쿨한 뇨자乃
1. 길을 걸을때 편
그때 그때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건 당연함.
-우울할때-
모자뒤집어쓰고
난 딴세상 사람임
너님들 나란 사람 신경쓰지 마삼.
우울 오로라를 퍼트리며 걸어다님.
가끔 괜히 우울할때가 있음.
-슬플때-
그냥 울면서 걸음
쪽팔리고 뭐고 없음
그냥 내가 슬픈거임.
>> 근데 슬픈건 나이대에 따라 좀 달라짐.
-기분좋은 평상시-
앞만보고 걸음
주변을 잘 안봄.
관심 끄는거 생기면 그거 쳐다보느라
서서 정신없는 소녀됨.
앞만보고 걷고있는데 앞에
대충보니 비쥬얼이 훌륭한 얼굴이 궁금한
남신이 걸어오면?????
진짜 강한 O형여자님들은
끝까지 궁금해도 안 쳐다봄.
>> 나님 평소에 이럼.
아니 고개돌리는게 뭐가 어렵다고 대체 왜 그러냐고??
괜히 쳐다봤다가
저 남자가 내가 쳐다본거 느끼고
혼자 자뻑할 게 싫음.
내가 생각해도 여자들 웃김.
님들 안그러면 내가 웃긴거공,
근데 진짜 앞에 사람이 송중기같은
(나님은 키엘임^^ 닉네임은 물어보면 댓글로 가르쳐 주겠음)
광채나는 남자라면.........
자존심 따위 개나 줘버리고
제발 눈이 마주치길
바라면서 쳐다볼 것임!!!!!!!!!
2. 그녀의 하루동안의 기분편
계속 이야기 했듯이
그녀의 마음은 갈대,
파도임.
아니다.
갈대 파도보다 더 규칙없음.
겉보기엔 성격도 둥글둥글한게
사람들과도 잘 지내는것이~
생각도 별로없고~ 걱정도 없이 사는 O형여자들처럼 보이지만
고민, 염려, 혼자 망상, 걱정 따위의 생각 엄청많음.
잡걱정 태산이지만
근데 또 금방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내용이 오래가진 않음.
소재가 자주 바뀜
인생과 미래에 관한건 우리도 사람이기에
많이 생각하고 고민함!! 그런거 말고
잡걱정
하나의 예를 들어보겠음.
O형여자에게 어떤 슬픈 일이 생기면
(누가 죽거나 그런거 말고;; 그냥 좀 슬픈일)
친구한테 전화해서 펑펑 울면서
세상 다 산 사람처럼
울구불구 난리침
친구 걱정 다 시킴.
그날 밤에
친구가 문자나 전화로
너 괜찮냐고...
조심히.......... 물어오면
"뭐가??ㅎㅎ" ![]()
ㅋㅋㅋㅋㅋㅋ
나님이 생각해도
어이없음 ㅋㅋㅋㅋㅋ
그냥 우린 갈대임.
상귀요미들
근데 이런상황이 여러방면에서 자주 나타나다 보니
사람들은
O형들을 보고
쿨하고 성격좋은 O형 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음.
뭔가 다른 건데 말이지.........
결론 : 나님의 예
(깨알같은 공감을 기대하며 써 보았음)
아침에 알바갈 생각을 하면서
귀찮지만 기대되는 마음으로 일어남.
(맨날 과외만 하다, 그 더럽고 치사한 과외 =ㅁ=
학부모 눈치 안봐도 되는 기본시급 마음 편한 재밌는 일 하고 있음)
요즘 씐남
하지만 얼마나 오래갈진 모르겠음. 내 마음은 나도 모름.
그러다 알바장소가서
나 빼고 이미 1년을 일해온 친한 그들 사이에서 나는
아무렇지 않은척 혼자만의 '뭔가'를 하면서
동떨어지지는 않은척
괜찮은척 지냄.
하지만 나님... 신경무지쓰고 있음.
그렇게 그냥 우울해졌다가
누가 칭찬해주면
혼자 곱씹으면서 기분좋음.
~~~
밤이 됨.
센치한날은 그 오빠 생각을 함.
그때 내가 좀 적극적으로 나가서 그 오빠랑 잘 됐으면.......
요러쿵 저러쿵 연애하는걸 상상함.
못 이룬 사랑에 미련 많음.
결국 나님은 아까 들은 그 칭찬을 곱씹으며
행복해하며 잠듬.
4. 크리스마스를 O형여자와 보내보자!
이거 기대했을꺼 같은데............
미안한데........ 그건 안됨.
나님 남친 생기면
그때 알려줄껭
다른 O형여자님들
나빼고
지들끼리 즐거운건 안됨.
나도 혼자니깐,
그치만 O형여자 공략법을 써놔야
나님도 먹고 살수 있기 때문에
간략하게 말하자면
일단 나도 모름
그냥 평소에 정말 가끔~~~~~~~~~~~~~~ 오형여자가
당신에게 "뭐해?, 뭐하세요? 잘 지내세요?"
이런문자 보내는 여자 있음?
그거 정말 고민고민나무를 타고 올라가다
꼭대기 용기열매를 먹고
문자 한 걸꺼임.
(근데 정말 어장관리 하는 나쁜 뇨자일 수도 있음. >> 극소수
하지만 평범 O형여자 남자한테 괜히 그딴 문자 안보냄.
관심 없으면)
내가 던진 이 문자를 붙들고 용기없는 너님
제발 용기내서 내게와줘~~~ 일꺼임.
용기내서 고백하삼.
근데...제발,
고백할꺼면 이 추운날에 괜히 밖에 불러내서
켜기도 어려운 쪼그마난 촛불
여기저기 켜놓지 말고!
그딴거는 사귈때나 아주 가아끔 하삼.
첫고백에 무슨... 오바하면 부담만 됨.
차라리 그 돈과 정성으로
꽃이나 작은 선물(부담되는거 말고)이나 준비하삼
>> 여자에게있어 남자가 준 선물이란?
(초창기에는....) 선물이 뭐든간데 별로 중요치 않고,
그냥 그 남자가 날 생각하면서 골랐을게 상상되서
너무 귀여운거임, 완전 사랑스러운거임.![]()
솔직 담백하게 남자답게 고백 합시다.
거절하면 그냥 쿨하게 돌아서고..........
어짜피 O형여자한테 거절받은 거면
일년이 지나던 십년이 지나던
넌 그냥 아웃인거임.
될 사람은 언제해도 됨乃
며칠전에 아이스녹차라떼 사간 박해일 닮은 너 놈
첫눈에 반했는데 왜 이제 안 옴? ![]()
겨울에 아이스녹차라떼 시킨놈은 너놈 밖에 없었음.
나님 드디어 나와 같이 녹차라떼를 즐길
인연을 만났다 생각했음. 첫눈에 반하는건 2~3년에
한번 있는 일임. 나 용기내서 눈빛쐈는데.............
5. 나님이 4탄에서 완결하는 이유는?
댓글 중에 더이상 O형여자를 까발리지 말라는
협박댓글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해서............ㅠ_ㅠ
.....................가 아님 ![]()
내가 질렸음....................
>> 읭? 고작 3탄인데 벌써?? ![]()
님들은
고작 1탄 한번, 2탄 한번, 3탄 한번씩 읽었겠지만
(물론 걔중에 읽고 또 읽은 사람도 많을꺼임.)
나님은 .............
일단 한편 쓰는데
하루종일 뭘 쓸지 생각하고,
쓰는 시간도 엄청 걸림.
님들도 알다시피
나님 한 편에 내용 엄청 많음.
남들 2~3탄 나눠쓸꺼 한번에 다씀
왜냐?
O형여자들 할 때는 하는 사람임.
그리고 다 쓰면 다시 읽어보고
초반에 댓글 올라오는거 봐서
좀 수정하기도함.
그리고 다시 댓글 다 읽어보면서
복습에 복습을 더함. + + + + + ![]()
아놔................... 이제 내가 질려지기 시작함,
그래서 3탄을 쓸때부터
4탄에서 깨알같은 완결을 지어야 겠다고 생각했음.
근데 나님............
또 평범한 사람이 못됨.
좀 사악함.
내가 스스로 물러나긴 싫었음.
그래서 님들 탓으로 돌리기로 결정함.
나님 이름
↓
고고한 O형여자 글을 애독해주시는 분들은 대략 3만명 정도이고
추천수는 1000정도임
탄이 늘어날 수록 추천수가 더 많아지긴 힘듬.
그래서 나님 과감하게 추천 2000 을 불렀음
너무~~ 높은 수를 책정하면
걍 포기하고 안눌르는 사람이 생겨나기에
추천수 별로 못받을까봐
약간 도전할 만하면서도
도달하지 않을 2000 을 불른거임
1500은 웬지 될꺼 같았음
그럼 나님 시리즈 계속해야 하기에 그건 안됨.
난 지쳤음. 그리고 이만하면 됐음
어짜피 좀 더하면
O형 애독자님들도 질려할꺼임.
나님 자존심상 내가 애독자님들께
버려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임.
나님은 온라인상에서도 전형적인 O형녀임.
차라리 내가 차버림.
<4편(완결) 끝>
23살인 나에게 언니언니~ 그러는 사람이 많던데
나님 몰랐는데
여기 10대도 많은거였음???
나님은 대학오고나서 판을 알게되서
여긴 20대만 있는줄 알았음.
그래서 10대들에게
꼭~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었음
완결날 때 꼭꼭 하고 싶었음.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에서 마지막에
노홍철이 외침
여러분~ 제발 꼭!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세요~
자기도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살다가 성공한 케이스라서 더 그럴 것임.
나님은 이 말에 개공감하는 사람임
전국의 모든 중고딩들에게 외치고 싶음.
제~~~~~발~~~~~~~~
대학 과 선택할때
너님들이 하고 싶은 전공선택 하삼.
나님 그냥 아무과나 갔다가
다시 공부하고 있는 사람임
근데 이 글 보는 대학생들 많이 공감하겠지만
대학와서 적성 안맞다고 휴학하는 사람 부지기수고
편입공부, 재수하는 사람 엄청많음.
나님도 3년동안 학교다니고
한학기동안 고민고민하다
내 길 찾아서 다시 7월달부터 수능공부했음.
올해 수능봐보니 오랜만에 공부한거라
좀 힘들었지만
1년 다시하면 할수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생겼음
결국난 24살을 수험생으로 살게되었음.......
대학 3년을 깨알같이 보냈기에
후회는 없음.
내 친구들도 다들 졸업반인데
아직도 자기 꿈 없는 사람 많음.
그냥 취직이나 하자.........>> 굉장히 많음 ㅠ_ㅠ
학교선생님은 너네 좋은 대학보낼려고
과 좀 이상해도 좋은 대학 추천할꺼임
그런거 무시하고 너님 인생 너님꺼이니깐
하고싶은거 하면서 사셈.
하지만 부모님은 인생의 지혜자이심.
그리고 너님들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시는 분들임.
부모님 말씀 너무
소귀에 경읽기 하듯 흘러 넘기지는 마삼.
그리고 전교 10등안에 안들면
학원비 한달에 몇십만원씩 쓰지 말고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씀드려서
그 돈모아서 유학이나 다녀오삼. 진심으로!!
어줍잖게 공부하는 것보다
영어라도 확실히 하는게 훨~씬나음.
중국어도 좋구~
우리나라 영어학원비 댈 돈이면
모아서 유학갔다오겠음. 진심!
나님은 우리집 나 학원보낼 그럴 돈이 없었음
혼자 열심히 했음.
나님 초.중학생때 전교 1,2등 하면서 공부 잘했음
그리고 고등학교는 기숙사 고등학교 다녔음
근데 게임에 빠지면서 좀 놀음ㅠ
이러쿵 저러쿵
대학 와보니 공부로 성공하는 사람 3~4%의 전문직 사람들임.
졸업해서 가는 길 가지각색.
직업의 세계은 무궁무진함.
물론 대학 잘 가면 좋음
좋은 곳에 취업하면 좋은건 사실임.
하지만 제발 후회하면서 살진 맙시다!
아까운 인생 낭비하지 말고,
그리고 중1,2밖에 안되면서 공부포기하는 놈들
대체 무슨 개념인거임??
나님 반수하면서 시립도서관에서 4개월동안 콕박혀서 보냈는데
가끔 되게 어려보이는 애들이
"공부 난 포기했어~"
이렇게 쉽게 말하는 거 보면 ............
정말 앉혀놓고
하루종일 이야기 하고 싶었음...........
도시락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었음.
요즘 가정결손 아이들도 많아서
집에서 잡아주는 사람들도 없고,,,
학교에서 선생님은 아예 포기하고
그러니깐 지도 지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음 ㅠ_ㅠ
정말...........
애들아 제발 그러지마..........
공부 못한다고 포기하면
진짜 육체적으로 힘든일만 하면서 살게 될꺼임.........ㅠ
그러지 맙시다 정말...........
우리 엄마 정말 힘들게 사심. (우리 부모님 나님 중3 때 이혼하셨음)
항상공부에 한이 맺히셔서
요즘 검정고시 공부하심.
학력때문에 세상에서 많이 상처받으셨음.......
공부로 성공을 하든 못해도
어느정도의 공부를 해야
자영업을 하든 사업을 하든 뭘 하든 잘 할 수 있음!!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포기하지마
학교에서 선생님이,
애들이, 심지어 부모님도
널 무시해도
넌 정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사람
다이아몬드 원석임
아직 안늦었음.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애들아!!!
이벤트판을 하나 쓰겠음
4탄의 댓글중에
질문들 골라서
대답하는 형식으로
이벤트판을 만들겠음
(+ 못다한 O형여자 총결판 요약정리)
이벤트판은 애독자님들을 위한 나의 의리임.
그러니 질문 댓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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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 7시 정각에
비루한 선물하나 들고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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