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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고는 볼수없었던 끔찍한사고 (첨부자료有)

치킨집알바생 |2010.12.14 03:26
조회 554 |추천 4

대한민국에 사는 20살 남학생 입니다.

 

 

 

여태 눈팅만 하다가 처음 올려보네욬ㅋ평소에 제가 겪었던 재미있는 이야기를

 

 

 

여자친구한테 해주곤하는데 웃기다고해서 한번 올려봐요.

 

 

 

요즘 대세를 따라 문체는 음슴체를 쓰겠음.

 

 

 

 

 

ㄱㄱㄱㄱㄱ

 

 

 

 

 

 

 

그때가 나님 중2때였씀.

 

 

 

 

학원 쉬는시간에 나님이랑 나님친구랑 배가고파서 슈퍼를 가고있었씀.

 

 

 

 

학원옆 슈퍼근처 길을 그려주겠음.

 

 

 

(입안의 상피세포로 그렸음)

 

 

 

보시다시피 별로 넓지 않음 .

 

 

 

그날 슈퍼랑 건어물가게 앞에  차가 주차가 되어있어서 차한대가 겨우 지나갈수 있는 정도였음.

 

 

 

 

나님이랑 나님친구랑 슈퍼에서 빵하고 우유를 사고 나오고 있는데(빵셔틀 아니여씅-_-)

 

 

 

 

하얀색 승용차가 천천히 슈퍼에서 건어물가게 방향으로 가고있었슴. 

 

 

 

맞은편엔 초등학교 4학년?! 많이 돼봤자 11살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자동차와 반대방향으로 가고있었슴.

 

 

 

차는 별로안빨랐슴. 근데  아이가 속도를 내기 시작했슴.

 

 

 

그때 왠지 나도 모르게  시선이 아이에게로 갔고 뭔가 불안했음.  

 

 

 

 

그러다가 정말  슬로우 모션처럼 사고를 똑똑히 보았음.

 

 

 

 

아이가 속도를 내면서 가는중에 자동차를 피하려다 자동차 백미러에 크로스 라인 당했음.

 

 

 

 

 

 

 

 

자동차가 빠르진 않았지만 아이가 속도를 내고있어서 세게 부딪혔음.

 

 

 

"철푸덕" 비슷한는소리가 꽤 크게 났음

 

 

 

 

"아!" 하는 소리와함께 아이가 뒤로 나자빠지면서

 

 

 

 

자동차 타이어에 머리가 끼어서 그만

 

 

 

 

은 훼이크 불행중 정말 다행이도

 

 

 

 

아이가 자전거랑 같이 바닥에 옆으로 넘어졌음.

 

 

 

 

소리가커서 지나가던 나님과 나님친구 뿐만아니라 슈퍼와 건어물가게안에 있던 사람들 까지 나와서  넘어진 아이를 걱정하기 시작했음. 

 

 

하얀차 에서 당황한 기색이 영력한 아저씨가 내렸음 . 

 

 

아저씨가 "아이야  괜찮니?" 하면서  아이쪽으로 걸어갔음.

 

 

 

넘어진 아이는 자기도 당황했는지 자기 자전거를 세우며 바로 일어 섰음. 

 

 

 

주변 사람들은 교통사고 났다며 놀라서 계속 지켜보고 있었음.

 

 

 

아저씨가 아이에게

 

 

 

"많이 아프니? 병원가볼까? 집이 어디야? 부모님 전화번호는?"

 

 

 

당황한 아저씨는 어찌할바를 모르며 아이에게 이것저것 물어봤음

 

 

 

그러자 그 아이의 대답

 

 

 

 

 

 

 

 

 

 

 

"후x딘만 있으면되요"

 

 

 

 

 

"후x딘만 있으면되요"

 

 

 

 

 

"후x딘만 있으면되요"

 

 

 

 

 

"후x딘만 있으면되요"

 

 

 

 

 

"후x딘만 있으면되요" 

"후x딘만 있으면되요" 

 

 

 

 

 

 

 

으으으응???

 

 

 

 

 

 

 

 

 

 

넘어진 아이의 손이 바닥에 쓸리면서 피가 조금 나고있었음.

 

 

아이는 피가나는 부분만 아프다며 후x딘을 바르면 낳는다면서

 

 

후x딘을 찾았음. 병원따위는 안가겠다고했음.

 

 

 

아저씨와 주변어른들이 안된다고 병원에 가보라며 재촉했지만

 

아이는 꿋꿋이 후x딘만 찾았음.

 

 

 

그러다 그아저씨 근처 약국에서 사온 후x딘과 명함을 아이에게 줬음.

 

 

 

아이 상처난 부위에 후x딘을 바르고 다시 가던길 갔음.  

 

 

 

나님과 나님친구 그아이가 가고나서 이건 뭐지하며 한동안 멍때리다가 쉬는시간이 거의 다 된걸알고 학원으로 뛰어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끄읏!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요즘 날씨가 쌀쌀하니까 건강 잘챙기시구요.

10여일뒤면 크리스마스네여

우리모두 따듯한 크리스마스를 보내요!!

미리 메리크리스마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여드름 없어짐

추천하면키가 원하는키까지크고도 3cm 더큼

추천하면 식욕이 없어짐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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