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정말 쥐뿔도 없었는데
만나고 있는 여자가 너무 맘에 들었던 거에요.
그래서 영화에 나온 멘트를 인용해서
고백하기로 결심 실행에 옮겼음
데이트 끝나고 공원 산책 하던중 도중에 손을 잡고
큰 소리로 ㅋㅋ
저는 돈도 차도 없고 얼굴도 못생기고 키도 작습니다.
그런데 저는 당신을 좀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이런 제맘 받아주실수 있을까요?
라고 했다고 함 ㅋㅋ
그랬더니 여자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예 안되요 라고 했다는..
그 친구 집까지 뛰어옴 ㅋㅋㅋㅋ
추천수 10 넘으면 사진 공개함 아놬 생각해도 눈물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