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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 백조 다시 시작...

정소영 |2010.12.14 14:42
조회 1,209 |추천 0

23세 8월에 신문사에 들어가서 일을 했었다.

근데 내 적성에도 안 맞고 텃세도 심했고

회사사정도 어려웠다.

 

난 거기에 있을 이유가 없어서 퇴사를 했다.

 

그리고 친구의 광고쪽에서 일을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같이 일하러 갔는데...........다단계-_-

 

내가 너무 우스워보였나 싶어

그 친구에게 화가 나지만 내 자신에 대해서 더 화가 났다.

 

지금은 다시 백수가 된 지 한달이 되는 시점인데...

정말 ......... 막막하고 답답하고 짜증난다 ...

 

당장 핸드폰비도 없어서 못내고 있는 실정이다...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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