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8월에 신문사에 들어가서 일을 했었다.
근데 내 적성에도 안 맞고 텃세도 심했고
회사사정도 어려웠다.
난 거기에 있을 이유가 없어서 퇴사를 했다.
그리고 친구의 광고쪽에서 일을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같이 일하러 갔는데...........다단계-_-
내가 너무 우스워보였나 싶어
그 친구에게 화가 나지만 내 자신에 대해서 더 화가 났다.
지금은 다시 백수가 된 지 한달이 되는 시점인데...
정말 ......... 막막하고 답답하고 짜증난다 ...
당장 핸드폰비도 없어서 못내고 있는 실정이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