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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트림 동계 스포츠의 꽃! SNOWBOARD 스노우 보드의 모든것!

BAEK |2010.12.14 22:14
조회 100 |추천 0

[스노우 보드 정의]

 

스노보드(snowboard)는 눈 위에서 탈 수 있는 넓은 스키 형태의 장비 또는 그 장비를 사용해 눈 덮인 슬로프를 내려오는 스포츠를 말한다. 보드 하나 당 1인 사용이며 주로 스키장의 슬로프 위에서 즐길 수 있다. 눈 위에서 타야 하는 습성상 한국에서는 겨울에만 탈 수 있다. 타는 방법은 스키와 비슷하지만 두 발이 하나의 판에 묶여 있어 스키보다 다소 위험할 수도 있다. 현대적 의미의 스노보드는 1976년 북미 스노보드 협회가 창설되며 시작되었다. 스노보드를 타는 것을 지칭하는 스노보딩(Snowboarding)은 스키와 스케이팅, 서핑을 하나로 조합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스노우 보드 유래]

 

1959년 미국 산악지대에서 사냥을 할 때 사용하던 스키의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널빤지를 이용한 것이 스노보드 역사의 시작이 된다. 1959년 최초로 이용된 이후 1960년 미국에서 스포츠로 발전하였다.

 

[스노우 보드 역사]

 

1960년 셔먼 포펜(Sherman Poppen)이라는 미국 서퍼가 '스너퍼(Snurfer)'라는 발명품을 만들어낸 것으로부터 체계적으로 스노보드가 만들어지기 시작 된다. 그 후 제이크 버튼(Jake Burton)이 보다 나은 컨트롤을 위해 보드에 가죽으로 끈을 달아 스너프 프레익(Snurf freak)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는 버몬트에서 회사를 차려 나무로 된 보드를 만드는 성과를 이룬다. 1970년대 중반 세계 챔피언 스케이드 선수일 톰 심스(Tom Sims)가 스노보드 제작을 시작한다. 그리고 1976년 북미 스노보드 협회의 발족이 계기가 되어 '스노보드'란 명칭으로 불리기 시작한다. 1970년대 말, 보드에 바인딩이 부착되었다.

초창기에 스노보드는, 스키장 슬로프에 골을 만들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스키 에어리어에 들어갈가는 것이 금지되었고 리프트도 이용할 수 없었으나 1980년대부터 개방되기 시작한다. 이는 80년대 초 기술발달로 보드가 눈에서 미끄러지기 쉽게 만들어졌다는 점과, 당시 젊은이들 사이에서 불던 스케이트보드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 할 수 있겠다. 1987년에는 열렬한 스노보더 단체의 구상으로 첫 세계 챔피언 대회가 열렸다. 최근에는 스키인구 못지않은 많은 사람들이 스노보드를 즐기고 있으며 스노보드 전용 코스가 생기는 등 그 대중화가 계속 되고 있는 추세다. 스노보드의 급속한 보급에 의해 '스노보드'라는 명칭이 붙은 지 불과 20년 만에 1998년 나가도 동계 올림픽에서 종목으로 채택될 정도로 성장한다. 스노보드가 대한민국에 처음 등장하기 시작한 때는 1980년대 초이다.

 

[스노우보드 종류]

 

프리스타일은 곡예 동작과 인공적으로 만든 작은 골자기인 하프-파이프(half-pipe) 타기로 이루어져 있다. 스케이트보더들이 이용하는 것과 비슷하지만 더 크다. 알파인 라이더들은 (지형을 이용하는 법은 다르지만) 스키어들처럼 산을 타고 내려온다. 소프트(프리 스타일) 장비를 알파인 스타일에 함께 쓸 수도 있다.

 

[스노우보드 기초지식]

 

기초

(1) 스케이팅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무게중심 : 우리몸의 무게중심은 단전 (배꼽에서 약 10cm 정도아래)에 있다 라이딩을 할 때 무게중심을 뒤로 이동시키면 보드의 앞쪽이 가벼워지고 무게중심을 앞으로 이동시키면 보드의 뒤쪽이 가벼워 회전을 쉽게 할 수 있다 회전을 무게중심을 전후좌후로 이동시킴으로써 방향을 바꾸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스케이팅하기 : 앞의 발은 바인딩을 채우고 뒤엣 발로 설면을 밀면서 앞의 발을 살짝 구부렸다 펴주면서 앞으로 나아간다 이것을 2~3회 반복하며 가속이 붙도록 한다. 보드가 가속을 받아서 앞으로 진행을 하면 뒷발을 뒤쪽 바인딩 앞에 내려놓고 자세를 바로한 상태에서 보드위에 몸을 싣고 흘러간다. (2) 사이드 슬리핑(Side Slipping)  경사면 미끄러져 내려오기

사이드 슬리핑은 밸런스 감각과 엣지 콘트롤을 향상시켜 준다.

힐사이드 사이드슬리핑: 무릎을 약간 구부린 상태에서 발목을 아래위로 움직이면서 힐 엣지를 사용하여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데 이때 토우 엣지가 눈에 걸려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토우 엣지를 설면에서 항상 약간씩 띄어 준다. 토사이드 사이드슬리핑: 발 뒤꿈치를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면서 슬로프를 천천히 미끄러져 내려온다 이때 발 뒤꿈치가 설면에 완전히 닿지 않도록 조심한다. 뒤꿈치가 완전히 설면에 닿은상태로 흘러 내려오면 눈이 블록을 형성하게되어 몸이 뒤로 날아가는 경우가 생기므로 조심하여야 한다. (3) 트래버싱(Traversing)  경사면 가로지르며 내려오기

이번에는 슬로프를 또바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언덕을 가로지르며 지그재그로 내려온다. 이는 다른 용어로 FALLING LEAF라고도 한다.트래버싱은 엣지의 양쪽을 사용하는데 토우사이드 엣지만을 사용해서 내려오거나 힐사이드 엣지만을 사용해서 내려온다.

가고자하는 방향으로 머리를 돌려 쳐다본다. 진행하는 앞쪽 발에 무게중심과 하중을 이동시킨다. (앞발에 몸무게의 80%정도) 뒷발을 움직이지 않고 앞발을 따라서 가도록 힘을 뺀다. 이때의 몸의자세는 양손을 살짝 들고 앞손은 보드의 NOSE에 올려놓은 것처럼 하고 뒷 손은 바인딩사이의 엣지를 잡은 듯 한 자세를 취한다. 트래버싱을 할 때 가장중요한 것은 언덕을 사선으로 지나감에 있어 지나간 자국은 엣지 자국이 아니라 바닥 전체가 밀고 나간 자국이 남아야 한다는 것이다. (4) 갈란드(Garlands)

양쪽 엣지를 사용해서 트래버싱을 할 수 있다면 갈란드 턴을 할 준비가 된 것이다. 갈란드는 턴을 반 만 연습하는 것이다.

(5) regular basic turn 보드가FALL LINE 을 따라 수직으로 내려가도록 아래를 향하게 한다. 가속도가 붙으면 턴을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고개를 돌린다. 고개를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서 앞발에 몸무게를 실어준다. 어깨와 몸을 시계방향으로 비틀고 무릎을 약간 구부리면서 발꾸락을 오무려 준다 이때 발목이 비틀리는 느낌이 와야한다. 방향이 바뀌기 시작할 때 뒤꿈치를 살짝 들어주면 쉽게 돌아간다. 방향이 바뀌면 다시 무릎을 펴고 고개를 FALL LINE을 향해 돌려준다. 이것을 토우 엣지와 힐 엣지를 각각 사용해서 아래와 같은 그림이 나오도록 각각 반복한다. HEEL TURN은 몸을 비틀 때 시계 반대 방향으로 한다. HEEL TURN은 뒤꿈치 대신 부츠 안에서 발가락을 들어준다. 중급 (1) Fall line과 속도 조절

속도 조절의 키 포인트는 FALL LINE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내려오다 보면 (dawn heel) 속력이 붙게 되는데 이때 턴을 함으로써 속력을 줄일 수 있다 아래 그림은 A지점에서는 가속을 하게되고 D에서는 속력을 줄여준다.

(2) 중급턴 활강

보드를 타고 활강하는 동안 몸무게를 토 엣지나 힐 엣지로 자유자재로 이동시키면서 턴을 하는 것을 중급 턴이라 할 수 있다.

중급턴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턴과 턴의 사이의 걸리는 시간을 단축 시키고 턴을 조금더 리드믹 하게 만들고자 하고 턴의 크기를 숏턴이라고 불리는 정도까지 짧게 만들고 카빙턴을 하기 위한 전초 훈련이라 할 수 있다. (3)중급턴 실습 활강을 시작한다 자세를 낮추기 시작한다 FALL LINE 을 지나면서 무게중심을 반대로 이동 시켜서 (TOP TURN→HEEL TURN, HEEL TURN→TOE TURN) 무게중심을 이동시키는 지점에서는 몸을 특히 보드가 설면에서 뜨는 듯 한 느낌이 오도록 강약을 조절한다. 하프파이프 [편집] (1) 하프파이프 에티켓

아무리 잘 타는 라이더라 하더라도 하프파이프 주위에서는 안전을 위해서 규칙에 따라야 한다.

엣지를 잘라내거나 벽안에 발자국을 내지 말 것 런을 하다가 넘어지면 다음 주자가 파이프에 들어오기전에 빨리 빠져 나올 것. 이때는 파이프의 벽을 타고 엣지위로 올라가지 말고 바로 끝까지 내려가야 한다 파이프 안에 쓰레기를 버리지 말 것 담배 재를 털거나 꽁초를 버리지 말 것 다른 라이더들과 충돌하지 않도록 조심할 것 (2) 하프파이프 공략하기

핵심기초 : 하프파이프를 타는 기초적이고 가장 중요한 기술은 슬로프애서 시작해야 한다. 트래버스, 슬라이드 턴, 버니 홉(Bunny Hop) 등 보드의 양쪽 엣지를 사용하는 기술이나 180도, 360도를 회전하는 연습은 슬로프에서 충분히 익혀야 한다.

1) 트래버스(travers) 파이프 안에서 트래버스를 이용하여 첫번 트랜짓션까지 올라 갔다가 반대로 고개를 돌려 fakie로 반대 벽까지 간다. 이것을 반복 하면서 벽을 올라가는 높이를 점차로 높여간다. 트래버스를 하는동안 라이딩 속도를 높일 필요는 없다. 업힐쪽의 엣지로 파이프안의 플랫을 트래버스 하면서 감각이나 속도등을 조절합니다. 그리고 벽을타고 올라 가면서 당신의 보드를 평평하게 만들어 준다. 트랜짓션을 통과할 때는 무릎을 구부리면서 플랫에서 벽으로 변경되는 각도의 충격을 흡수하여야 한다. 이 연습을 많이하면 할수록 상급기술로 옮겨가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2) 슬라이드 턴(slide turn) 하프파이프를 배울 때 가장 중요한 단계중의 하나인 타고 있는 보드의 엣지를 가지고 롤링 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롤링이라 하는 것은 한쪽 엣지를 가지고 한쪽 벽을 타고 올라가고 다시 내려올때는 반대의 엣지로 내려오는 것이다. 이 때 내려올때는 점프를 하지 않고 미끄러지면서 (skidded turn)보드의 머리를 돌려주어야 한다.

단계1 : 플랫을 지나면서 트래버스를 할때는 업힐 엣지에 몸무게를 싣고 탄다. 이때 파이프 아래쪽에서 보면 보드의 바닥이 보이도록 타야한다. 단계2 : transition에서는 엣지를 사용하지 않고 보드를 평평하게 만들어야한다 이때 transition에 들어갈때는 무릎을 구부려 몸무게를 보드에 싣고 transition을 빠져나오는 순간에는 발을 충분히 뻗어 보드에 몸무게가 실리지 않도록 한다(그내를 타는 방법으로 발을구르면서 탄다) 단계3 : 위의 단계를 거쳐 정점에 오르면 고개를 돌려 턴을 할 준비를 하고 고개를 돌려 하프파이프 안쪽을 쳐다본다. 단계4 : transition으로 다시 내려와서 flat을 통과할때는 업힐 엣지를 사용하여 트래버스를 다시한다.

3) 버니 홉(Bunny Hop) 버니홉은 문자그대로 토끼처럼 깡총 뛰는 것을 연상하면 된다. 버니홉은 하프파이프 안에서 Air의 기분을 처음으로 느끼게 해주는 첫 단계가 될 것이다. 버니홉을 통해서 처음으로 벽에서 슬라이딩 터닝을 하는 대신에 공중에 떠서 보드의 방향을 돌려야 한다.

단계1 : 업힐 엣지를 사용해서 트래버스를 시작한다. 첫번 파이프 벽이 다가오면 머리를 들면서 보드는 엣지를 사용하지 않고 보드의바닥이 설면에 닿도록 평평하게 만든다 단계2 : 상승의 정점에 다다르면 약간 뛰어오른다 너무 높지 않게 보드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만 홉핑을 한다. 단계3 : 몸을 돌리기 위해서 먼저 고개를 돌려 착지할 자리를 본다 이때 고개가 돌아감으로 인해 몸도 따라서 돌아가게 된다. 단계4 : 몸을 돌려서 보드가 돌아가고 착지하게 될 때 착지 때의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 무릎을 구부려 준다. (고양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무릎을 구부리듯) 단계5 : 착지후 반대편 벽을 향해 트래버스를 시작한다.

 

 

[스노우 보드 장비 ]

 

 

 

 

[ 스노우 보드 용어 ]


 


갈란트(garland) : 사행활주. 지그재그로 경사면을 비스듬히 슬리핑 하는 것.

구피(Goofy) : 오른쪽 다리를 진행방향으로 스탠스를 정하는 것.

그라운드 트릭(ground trick) : 에어를 하지 않고 경사면 위에서 행하는 트릭 전반

글라이드 왁스 (glide wax) : 활주용 왁스. base wax와 반대로 미끄러짐을 최대화(마찰력을 최소화)하기 위한 왁스

그랩(grab) : 잡기. air에서 한 손 또는 두 손으로 보드를 잡는 기술의 총칭.


900(nine hundred) : 공중에서 2회전반(900〬) 도는 에어트릭

노즈(nose) : 보드의 앞부분의 명칭

노즈그립(nose grip) : 왼손으로 노즈를 잡아주는 기술로 앞 무릎을 구부리고 잡는다.


드롭인(drop in) : 하프파이프로 들어가는 일

덕스타일(duck style) : 양발이 평행하게 또는 양쪽 밖(V 자 모양)으로 하는 바인딩 세팅의 종류. duck foot이라고도 한다.

덱패드(deck pad) : 미끄럼 방지판. 보드의 뒤쪽 바인딩 앞에 부착하는 미끄럼 방지용 패드


로데오플립(rodeo flip) : 프론트사이드 스핀과 인버트 기술을 합친 것 (로데오 540〬, 720〬 등이 그 예이다.)

라쳇(Ratchet) : 바인딩 ‘똑딱이’ 장금장치

로우 백(low back) : 바인딩의 백(뒷받침)이 낮은것

로스트 비프(roast beef) : 그립트릭의 하나. 레귤러의 경우 오른쪽 손을 정강이 사이로 빼 힐엣지를 그립해 뒷발을 본 아웃한다.

로켓에어(rocket air) : 보드가 지면에 수직이 된 상태에서 앞의 손이 노우즈 부분을 잡고, 뒷발은 주욱 내뻗은 공중기술

룰아웃(roll out) : 하프파이프의 립으로부터 플랫홈으로 올라가는 일

롤인(roll in) : 립에서 파이프로 들어가는 일

레귤러(regular) : 왼쪽 발을 진행방향으로 스탠스를 정하는 것.

레일슬라이드(rail slide) : 파이프, 핸드레일, 난간 등의 물체 위를 활주하는 기술

리텐 : 연속기술, 또는 그 조합

리쉬(leash) : 보드와 다리를 연결하는 끈

린에어(lynn air) : 파이프의 프론트 사이드에서 행하는 메소드. 멜랑꼴리와 같이 앞손으로 양발 사이를 잡는 것은 동일하나 트윅(tweak)에 가까운 기술이다

립 : 점프대와 파이프의 정점


모글(moguls) : 자연적으로 생기거나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장애물의 총칭

맥트위스트(McTwist) : 스케이트보드의 핸디칼 트릭으로부터 발전한 하프파이프 트릭의 하나. 백사이드 540〬의 3D 에어 트릭

메소드(Method) : 힐엣지를 왼손으로 잡는 것으로, 포인트는 허리를 펴주는 것이다.

멜랑꼴리 그립 : 앞쪽 손으로 발 뒷꿈치쪽의 레일을 잡는 기술

뮤트그립 : 토에지 부분(양발사이)을 앞 손으로 잡는 것으로 몸을 틀어주는 것도 가능하다

미스티(맥트위스트) : 프론트 플립과 비슷하지만 뮤트 그립과 백사이드 스핀이 들어간다.

미스티플립(하프파이프에서는 맥트위스트) : 스트레이트 점프에서 행하는 에어트릭. 백사이드 540〬로 종회전 스핀을 복합한 트릭. 스트레이트 점프 맥트위스트.


뷔페리 턴(Bupperi turn) : 프랑스의 세르지 뷔페리가 고안해 냈다고 일컬어지고 있으며, 몸을 크게 기울여 손이 설면에 닿을 정도로 턴을 하는 고도의 테크닉

백사이드(back side) : 발뒤꿈치 쪽. 힐사이드(heel side)라고도 한다. 백사이드의 dpt지로 한는 턴을 백사이드턴이라고 한다.

백사이드 로데오 : 최근기술로 멜랑꼴리 그립과 동시에 인버트 기술을 합친것

백플립 : 뒤로 공중 회전하는 것. 기술을 구사하기 쉬우나 착지를 할 수 있는 순발력이 필요하다.

백컨트리(back country) : 정규 슬로프가 아닌 장소에서 라이딩 하는 것.

베이스(base) : 스노우보드의 피텍스로 된 밑부분. 눈이 닿는 부분의 명칭

보더크로스(boarder cross) : 여러명이 동시에 출발해서 점프대와 반으로 만들어진 코스를 점프와 라이딩을 병행하면서 하는 레이스

본아웃(born out) : 한쪽의 발을 주욱 밀어내면서 에어를 하는 트릭. (인디, 노즈본 등에 응용되는 기술이다.)

봉크(bonk) : 어떤 물체 위로 타고 보드로 부딪치는 행위

블라인드 사이드(blind side) : 스핀의 회전방향에서 백사이드와 같은것

블레이더(bladders) : 스노우보드 부츠 안쪽의 부드러운 부분으로서 라이딩 할 때 발을 잡아주는 부분

버텀(bottom) : 하프파이프의 가장 낮은 부분을 일컫는 말


사이드 슬립(side slip) : 폴라인과 직각으로 해서 보드를 횡으로 미끄러지게 하는것

사이드 컷(side cut) : 보드 측면의 모양

셋백(set back) : 바인딩의 부착위치를 중심보다 뒤쪽으로 정하는 것.

쇼벨(shovel) : 삽을 지칭하는 말. 점프대를 세우거나 딱딱한 눈더미를 치우는데 사용

스케이팅 : 뒷발의 바인딩을 풀어서 설면을 구르면서 나아가거나, 평평한 설면을 진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테크닉

스위치 스탠스(switch stance) : 모든 기술을 반대 발로 하는 것. 상당히 고난이도의 기술. 역방향의 스탠스로 에어를 행하는 테크닉. 훼이키와는 엄밀히 다르다.

스탠스(stance) : 당신의 보드위에 서 있는 자세의 통칭. 발사이의 거리. 발의 각도등을 조절하는 것

스테일 피쉬 : 힐에지 부분에서 오른쪽 부분을 오른손으로 잡는 것 쉬프트 동작이 가능하다.

스트랩(strap) : 바인딩에 부츠를 묶는 밴드

스핀(spin) : 공중기술 중에서 수평방향으로 회전하는 기술

* 구피는 전부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앞손, 뒷손으로 설명해야함)

* 포인트 : 항상 그립하지 않은 손은 중심을 잡거나 발의 반대 방향으로 향한다

* 스핀과 인버트에는 자신이 습득한 그립을 사용한다.

슬라룸(slarom) : 설치된 코스를 짧은 턴에 중점을 두고 하는 레이스 경기

3D(쓰리디) : 종방향의 회전이나 횡방향의 회전등이 복합되어진 트릭의 총칭

360(three sixty) : 에어를 하면서 360도 회전하는 스핀트릭. 스핀과 인버트에는 자신이 습득한 그립을 사용한다.

쉬프트(shift) : 에어. 특히 스핀시 역방향으로 몸을 비트는 테크닉


아르 : 하이파이프와 점프대의 트랜지션의 곡면 부분

아이스반(ice bahn) : 슬로프가 얼어서 빙판처럼 얼어서 딱딱해진 부분

알리(ollie) : 몸을 움츠린 채 라이딩을 하다가 보드의 노우즈를 들어 몸을 펴면서 뛰어오르는 기술. 원래 스케이트 보드에서 유래한 기술

오프피스 : 바람에 의하여 자연발생적으로 눈이 쌓여 생긴 점프대

어프로치(approach) : 점프를 하기위해 도약하는 부분 또는 그를 위한 경사

에어(air) : 땅에서 떠나기. 빅에어. 뮤트에어. 윅에어 같이 트릭의 이름으로도 쓰임.

에지(edge) : 보드의 바닥의 측면을 감싸고 있는 금속부분을 일컫는 명칭

에징(edging) : 에지를 설면 깊게 박히도록하는 기술의 명칭. 스피드 컨트롤과 턴에 있어서 필요한 테크닉

알리웁(alleyoop) : 하프파이프에서 구사할 수 있는 스핀 트릭의 하나

알리웁 맥트위스트 : 하프파이프의 프론트사이드의 벽에서 행해지는 알리웁 회전의 맥트위스트

에어턴 : 공중에서 방향을 전환하는 테크닉. 하프파이프에선 가장 기본이 된다.

180〬(원에이티, one eighty) : 에어트릭의 하나. 공중에서 반회전하는 것

원풋(one foot) : 한쪽발을 바인딩에서 푼 상태로 행하는 에어트릭

인디그립(indy grip) : 토에지 부분(양발사이)을 오른손으로 잡아주는 기술로서 앞발을 사용하여 인디노즈본(Indy Nosebone) 으로 연결이 가능하다.

인버트 에어(invert air) : 하프 파이프의 립에서 거꾸로 서는 모든 기술을 가리킨다.

ISF : International Snowboard Federation의 약자. 국제 스노우보드연맹. 1985년에 설립. 본부는 오스트리아 인스브룩에 있다.


자이안트슬라룸(giant slarom) : 큰 원경의 턴을 사용하여 세팅된 코스에서 경기한ㄴ 형태로서 알파인 종목의 하나이다.

점프램프(jump lamp) : 점프를 하기위한 도약대


채터(chatter) : 떨림. 빠른 속도와 회전중간에 보드가 불필요하게 떨리는 현상

치킨샐러드(chicken salad) : 앞다리를 내 뻗는 상태에서 뒷손이 다리 사이로 들어가서 두 바인딩 사이의 뒷날(heel side)을 잡는 기술


카빙(carving) : 에지를 세워 보드를 슬라이드 시켜서 턴을 하는 테크닉

클리프점프(cliff jump) :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점프

캡구조(cap structure) : 데크의 표면(top sheet)에서 사이드 월(side wall)까지 덮어 강도를 높인 데크구조

캠버(camber) : 보드를 평평한 바닥에 두었을때, 허리 부분이 위로 약간 휘어져 올라간 부분

클리퍼 : 하프파이프 트릭의 하나. 프론트 사이드의 벽에서 행하는 백플립

콕스크류 : 스핀의 한 종류로 540〬이상의 스핀을 시도할 때 쓰인다. 몸이 조금 기울어짐.

*처음에는 180〬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쿼터파이프(quarter pipe) : 하프파이프의 반쪽, 한쪽에만 립이 있는것.

크라우칭(crouching) : 웅크리기/스키가 달릴 때 몸을 ‘유선형 자세’로 만들기 위하여 온몸을 웅크려서 달걀 모양의 자세로 만드는 것. 이때 바람의 영향을 줄이기 위해 ‘폴’은 겨드랑이 사이에 끼고, ‘눈 고리’가 하늘 쪽을 향하지 않도록 웅크린 자세와 평행하게 만든다.

킥(kick) : 보드의 끝이 설상에서 떠오르는 정도


트랜지션(transition) : 하프파이프의 바닥(bottom)으로부터 Vertical로 이동하는 아르 부분

테이블탑(table top) : 점프대에서 립과 랜딩반의 사이가 테이블 상태가 되어 있는 것을 가리킨다.

테일(tail) : 스노우보드의 끝부분

1080(텐에이티) : 공중에서 3회전(1080〬)하는 에어트릭.

테일 그립(tail grip) : 오른손으로 테일을 잡아주는 기술로 노즈그립과 동일하나 발을 펴주는 쉬프티(shifty)동작이 가능하다.

트윅(tweak) : 메소드를 이용하여 오른발은 뒤, 오른손과 시선은 앞으로 각가 반대쪽을 향하여 비틀어 준다.

트레일(trail) : 리조트에서 슬로프 밑으로 내려가게 설정된 길

트리 런(tree run) : 숲속에서 나무를 피해가며 활주하는 일. 고도의 테크닉과 반사신경이 필요하다.

팁(tip) : 스노우보드의 앞부분, (Fore, Nose로도 불림)


파우더(powder) : 아무도 밟지 않은 부드러운 눈

540(파이브포리) : 공중에서 한바퀴반(540〬) 회전하는 에어트릭

펌핑(pumping) : 하프파이프의 트랜지션부분에서 무릎과 굴신과 체중이동에 의해 가속하는 테크닉

페이키(fakie) : 반대방향 라이딩. 즉 레귤러(구피)로 라이딩하다가 방향을 전환하여 구피(레귤러)로 타는 것.

폴라인(fall line) : 최대경사선. 언덕위에서 아래로의 가장 가파른 경사선. 플로우 라인(flow line)이라고도 한다.

폴인(fall-in) : 바인딩의 백을 앞 쪽으로 향하게 하는 것.

프론트 풋(front foot) : 앞발. 보드의 앞쪽부분(nose방향)에 있는 발을 가리킨다. 레귤러의 경우 왼발

프론트 핸드(front hand) : 앞쪽 손, 레귤러(regular)의 경우 왼손을 가리킨다. 구피(goofy)는 오른손

프론트 사이드(front side) : 앞면. 토사이드(toe side)라고도 한다.

플렉스(flex) : 탄성. 스노우보드의 휘어지는 정도나 강도.

플립(flip) : 앞이나 뒤로 회전하는 것을 통틀어 일컫는 말. 공중제비

플랫홈 : 하프파이프 립 상단의 평평한 부분

피봇(pivot) : 축. 라이딩시 양다리의 중심 부분을 선회 축으로 하여 두발로 보드를 돌리는 것.

PSA : Professional Snowboard Association의 약자. 프로 스노우보드 연맹


하프파이프(half pipe) : 눈에서 탈 수 있도록 만든 12-30피트 너비의 도랑

하이크업(hike up) : 보드를 메고 걸어서 경사면을 올라가는것.

하콘플립 : 테리에 하킨슨(Terje Haakonsen)이 고안해 낸 기술로 훼이키스탠스 맥트위스트 720〬

힐컵(heel cup) : 바인딩의 뒤꿈치부분으로 움푹 패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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