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가 심슨의 동생으로 유명세를 타며 데뷔했던 애슐리 심슨입니다.
코 성형 후 많이 달라진 이미지로 상승세를 높이며
이제는 애슐리 심슨의 언니하면 제시가 심슨을 떠올릴 정도로
본인의 입지를 다진 애슐리입니다. ^^
처음에는 조금 통통한 모습이였는데요.
얼마전 적당히 딱 보기 좋은 정도로 살을 빼더니
현재는 더욱 많이 빠져 스키니한 몸매를 자랑하네요. !
역시나 마른 몸매는 무슨 옷을 입어도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스타들의 모습을 보며 다이어트 중독이라는 길에 빠지는 분들이 많지만
건강을 항상 생각하셨으면 좋겠어요. !!
종아리 끝부분에 지퍼가 달린 가죽 레깅스로
박시하고 깊게 파인 브이넥 니트로 마무리 하였네요. ^^
사실 너무 추운 요즘과는 매치가 되지 않지만
너무 예뻐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
많이 스키니해진 몸매로 얼핏보면 빅토리아 베컴을 떠올리게까지 하는데요.
쇼커트 헤어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올 봄에 유행할까요 ? ^^
DARK HOLIC 2010 OPEN
DARK HOLIC (다크 홀릭)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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