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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선배가 여친을 엄마 언니처럼 대해줄때 여친 마음은?

친구의 친구 |2008.07.24 10:08
조회 239 |추천 0

지나친 도움은 그가정에 해가 되요 알아요

아무리 사제지간 언니 선배라 도움을 두며 후배 야그을 들어줍서

보듬어 저도 남이닌까 그렇게 칭찬만 늘어지게 찜방서 해주고요

부모는 엄마 아빠는 칭찬보다 아들  잘 되기을 부모심정으로 바라는 의도로

혼내주기도 하고 그길이 아니면 가지말라고 당부해보지만

때론 자식들 못마땅해 생각하다 자식들과 트러블이 생겨요

그래서 부모와 먼 친척 선배와 생각차이가 틀리다는걸요

친척 선배는 여친을 칭찬만 배불리먹여준다[무조건 좋아 할수밖에 없게 대합니뎌

무조건 들어주고 비위맞춰줌]

부모는 자식에게 쓴 달음을 가르쳐준다[ 이것은 아니다 기다라 고 단호하게 가르쳐 줄때

엄마 아빠 못됏다 친부모 맞아  머 이런식으로 선배 후배 사제지간사이 에서

이상소문이 겉돌게 될걸요 ]

친한사이라 하지라도 자를것은 과감하게 자르세요

그리고 함부러 인연맺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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