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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나요?

여자는 나름 공부를 열심히 했고 꿈이었던 은행원이 되었다.

 

그런데 남자는 여자에게 오년동안 박사를 따기 위해 외국으로 가자고 한다. (남자는 동갑)

(만약에 가게 되면 결혼하고 가게되는 거임..)

 

최대 오년...

 

여자는 자기의 커리어를 포기해야 한다. 그동안 쌓아왔던 여러 스펙들이 한순간에 무너지며 이 한 남자만 믿고 가야 한다.

 

 

 

저는 당연히 가도 된다고 생각했지만 엄마에게 위의 얘기를 했더니 극구 반대하시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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