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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과웃음배틀..

이빨닦자 |2010.12.15 20:14
조회 3,792 |추천 19

안녕하세요~안녕

 톡 2년차 이시대의차도녀(차에 치인 도른녀자) 20.99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살을 달려가는 뇨자임

저도 이시대에 맞춰서 저도 음슴체를쓰게쑴다 윙크 

 

자그럼 긴얘기필요없이 본론으로 바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때는 두달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치아가좋지않앗던 난 이가 썩어서 치과에 갔음

치료 받으려고 누웠는데 평소 날 담당하던 치위생사?인가 조무사인가 .....

솔직히 난 잘모르게씀ㅋ..... 쫌무식함ㅋ...

걍 편하게 간호사언니라 부르겟음.......

무튼 그 간호사언냐가 하는 행동이 뭔가 허술하니 '나 초보에요 부끄'하고 티를 팍팍내고있었음

난 그때까지만해도 그 간호사언냐가 날 죽음의 문턱에 내몰줄 몰랐음........

한참 치료를 받고있는데 초짜간호사언냐가 내 입안에 대동강을 만들고있는 침을 보곤

빨아들이기위해 석션?을사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언냐가 첨 사용해보는건지 손을 무지 덜ㄷ더러더ㅓ러더러더러 떨었음

순간 수전증 걸린줄 알았음.. ㅠㅠ손을그렇게 떨더니 결국 그 언냐 일 저지름ㅋ......

대동강을  이루고있는 내 침을 빨아당겨야하는데 내 입술을 빨아댕김

간호사 언냐 무지 당황해 손을 더 떨기시작하는거임 ㅠㅠ 넘 안쓰러웠음

내 살면서 그렇게 화려한 손떨기 기술은 첨봄...

석션을 떼어내는데 샴페인 뚜껑열때 나는 "뿅"소리가 내입술에서 남

근데 한번으로 끝났으면 괜찮을텐디..간호사언냐의 손떨기 기술롤인해

한번더 달라붙어 "뾰오옹뿅" 소리가남

결국 간호사언냐 이소리듣고 빵터지심

웃음참아볼려고 애쓰는 모습이 눈에 보였음 언냐가 온몸을 떨기시작함

난 그때 레알 간호가언냐 병있는줄알았음....당황

간호사언냐 힘든지 눈에 눈물이 고임ㅋ 코는 벌렁거리고...하....

그때 님들이 그언냐 얼굴을 봤어야함...공포영화는저리가라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군다나 나는 누워서 그 얼굴을봤음 .............

;;;;갑자기 어디선가 콧물먹는 소리가들림

드뎌간호사언냐가 한계에 다다른거임!!!!!

언냐가 많이 배고팟나봄 ㅋ 콧물을 무쟈게 드심

"컼커커커커커킄어커커커어엉" 마구마구 드심

눈을보니 초첨을 잃었음 이성?그런거 찾을수잇는 상황이 아닌듯 싶었음...

그걸 계속보니 나도 갑자기 웃긴거임

하지만 내입안에는 ㅊㅣ료기구가 들어가있음..

입다물면서 편하게 웃을 처지가 못됐음..

참으려했지만 너무 웃긴거임ㅋ 그래서 입안에 치료기구넣은채로 입벌리고 바보처럼

"허헝하흫으헣으핳핳ㅇ크헐허허허"하구 웃음

내모습을 보고 간호사언냐 제대로 자극받앗음.. 더웃는거임 ㅠ_ㅠ

"으햐으햐햫햫컄히힣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질수없어서 더웃음..

"으헝으헝흐카킄킄ㅋ킄ㅇ으흐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어"

내정신도 이미 이세계에 존재하는것 같진않았음..........

웃다가 죽을수도 있구나란 생각이 문득들었음..그때난황천길을 구경했음

난 흥분을하거나 기분이좋을때 아밀라아제가 무한으로 분비됨 ..

그래서 그때도 어김없이 내침들이 분비되 대동강을 이루려는걸 본 간호사언냐가

0.000000000000001%남은 이성으로 내침들을 빨아댕겨주셨음..

간호사이긴 간호사였나봄ㅋ........직업정신 짱

그상황에 날 생각해주다니..눈물이 쫌 날것같았음ㅋ..

간호사언냐랑 내가 이성의 끈을 놓고 웃는걸 본 의사님도 서서히 웃음에감염됨

결국 나 간호사언냐 의사님 누가 많이 웃나 배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눈엔 그렇게 보였을거임

우리도 그만웃고싶었찌만 이미 우리는 웃음의 노예가 되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호흡이 가빠오고 눈앞이흐려짐

장기들은 들썩들썩 난리부르스를추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장기들은 평생 춤출꺼 그때 ㄷㅏ춘것 같았음.. 이대로 세상이 멈출것같았음ㅋㅋㅋㅋ

그렇게 대략 3문정도 더 웃고난후에 겨우 정신을 가다듬고 치료를마침

이 일을 계기로 간호사언냐랑 의사님이랑친해지게됨

이제 서로얼굴만봐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헿

 

 

 

 

 

이거쓰고 ....끝내는건 세계의 8대 미스테리임

그럼 이만 안녕

 

톡되면 저도 싸이공개하게씀 윙크

 

 

추천수1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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