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국민한테 사기친 이명박정권!!>>>

레지스탕스 |2008.07.24 10:33
조회 269 |추천 0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합의 하면서

이명박정부가 국민에게 약속한 일이 있다!..

 

미국소는 안전하며

미국의 자체 검역이 믿을 수 있고

미국 농무부 검역수준이 과학적이라는 것이다!

 

허나 이같은 주장들은

모조리 새빨간 거짓말임이 들어났다!

 

모 TV방송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산 소가 미국에 수백마리가 검역도

거치지 않고 들여져 왔으며,

161차례의 선적이 미국 농무부 검사 없이

진행되었다는 것이다!

 

알려진 바 대로 캐나다에서는 밝혀진 것만

13차례의 광우병 발견 사례가 있어 왔다!

 

미국 축산업자는 농무부가 검역책임을

다하지 않고 소홀히 해 왔다며 비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캐나다산 소가 미국에서 100일 이상만 사육되면

한국으로 수출 될 수 있게 만든것은

이명박정부이다!..

 

드러난 바와 같이 그간의 소문들은 모두 사실이며

미국 농무부는 오로지 미국산 소의 수출이 목적이며

검역기준 강화로 입게 될 자국 축산업계의 타격을

없애기 위해 고의적으로 자국 축산업자들의 반발까지

무시하며 덮으려고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헌데도 이명박정부는 이 모든 사실을 쉬쉬한채

연일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만을 강조하고

미국의 검역체계의 신뢰성만 언급하며

국민들을 호도하고 검역주권을 내 팽개쳐버리는

극악무도한 행위를 일삼아 왔다!......

 

제대로 된 민주정부라면

국민들이 의혹을 제기하기 전에

스스로 나서서 국민건강주권을 위해

먼저 나섰어야 함에도 이러한 문제제기조차

눈감고, 귀닫고 모르쇠로 일관하며

법으로 국민들을 입막음 할려는 황당하고

파렴치한 행위만을 일삼고 있음이다!..

 

국민한테 사기를 친것이 아니라면

미국에게 사기를 당한것이니

당장 문제해결과 검역주권 확립을 위해

재협상에 나서야 할것이다!...

 

얼마나 많은 캐나다산 소가 미국내에

검역없이 들어 왔는지 미국 농무부조차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애써 눈만 감으려 하지 말고

 

관계당국은 진상조사와 함께

즉각 미국과의 재협상에 나설것을 촉구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