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 여자뿐 아니라 A형 남녀에 대해서 얘기 하려고 함.
요즘 A형 얘기도 많이 올라 오고 O형에 대해서도 많이 올라 오는데,
A형에 대해서만 얘기를 해 보고 제대로 까보겠슴.
기존의 A형에 대해서 나와 있는 것을 보면
A형은 이러함.
소심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강하고,
계획을 잘 세우며,
섬세함.
하지만, 본인은 A형에 대한 오해와
본질에 대해서 감히 얘기해 보려함.
참고로 본인은 A형이 아니므로
아주 냉정하게 묘사하겠슴.
A형의 여러가지 표현되는 다양한 성격들이 많은데,
본질은 하나임.
이 하나가 근본이므로 표현되는 형태가 일관성이 있는 거임.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A형은 배려심이 많다고
스스로도 착각하고 남들도 착각하는 거임.
결론부터 얘기하면
A형의 본질은 절대적 이기주의 성격이 그 본질임.
즉, 자기자신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특히, 자신의 마음이 세상의 그 어떤 위대한 것보다
우선시 되야 하고 중요함.
이것을 중요시 하는 여러가지 방법중
싸워서 지켜내기 보다는 방어하고 보호하며 지켜내는 성향이 있음.
꼭 4가지로 나눌수 없지만
설명의 간편함을 위해서 정의하자면,
혈액형 별로 가치관의 중심은
A형은 자기 감정,
O형은 타인.
B형은 감각과 감성
AB형은 합리성
으로 정의하면 쉬움.
예를 들어 보자,
비교1) 사람을 만나거나 사귈때도
A형은 말을 먼저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건 방어막일 뿐
본질은 자신의 맘을 잘 열지 않음.
그냥 나한테 호감있나? 라고 생각하면 될 것을
저사람이 왜 말을 걸지?
저사람이 무슨 의도로 나에게 저럴까?
하고 끊임없는 의심을 하고 서서히 맘을 염.
왜냐면 타인의 자신에 대한 노력은 철저히 무시한채
오직 자신의 맘이 다치는 거나 무너지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임.
이 과정에서 상대를 무안하게 한다던가
창피하게 만드는 과정도 있는데, 철저히 무시하거나 관심 없슴.
그리고, 자신은 굉장히 배려심이 많다고 착각하지만
그 과정에서 상대방 맘을 다치게 하는 것은 자기보호 생각으로
인식 조차 하지 못하기 때문임.
중심이 타인에게 있는 O형의 경우에는
사람을 만날때
자신의 바라보는 시선도 중요하지만
타인이 곤란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하고
맘에 든다면 적극적으로 타인을 공략함.
내가 맘에 들어도 상대가 나에게 잘해주는 정도를 재는 A형과는 다소 대조적임
B형은 감각과 감성 중심이라 그 만남 순간 순간에 감각적으로 집중하고 즐기고,
AB형은 만남자체가 중요함. 업무적이면 업무만,
소개팅이면 오히려 로맨틱 분위기나 사람에 대해 별 관심없거나 함.
비교2)
그리고,
자신들이 말하는 타인에 대한 배려심도 특이함.
상대를 위한다고..
혹시 이런말 해서 상대가 맘이 다치지 않았을까..
하고 내내 고민함.
여기서 A형이 섬세한 것은 맞음.
비교를 해 보면 상대의 맘을 상처 입혔을 때
O형도 내내 고민함.
그런데 고민의 모양이 비슷한 듯 하지만
얘기를 해 보면 고민 내용은 비슷하나
의도와 결과는 완전히 틀림.
O형은 중심이 타인에 맞춰져 있어서
그 사람의 다친맘이 중요해서 미안해 함.
그래서 자신이 나쁜놈이 되어서라도 상대의 맘을 풀어줌.
A형은 그 중심이 자신의 맘임.
상대편 맘을 다치게 했을까.. 고민을 하는 것도
상대편의 다친 맘보다 그로 인해 나빠질 자신의 입장 때문에 무지하게 고민함.
결국 자신이 그런것도 신경 못쓰는 무개념 인간이 되는 것과
그 무개념 인간으로 타인들에게 인식되어 자신이 무너지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 함.
그들은 질서와 예의에 무감각한 사람을 싫어하기에
자신도 그런 인간이 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 함.
결국 자신이 다치는 것이 싫기에
더더욱 타인의 맘이 다쳤는가 다치지 않았는가에 엄청나게 신경을 쓰는 거임.
감각과 감성중심인 B형은 배려 자체에 관심없다.
예의 필요없고 자기 하고픈 대로 해 버리고, 그냥 그 순간 상대가 짠 하면 이것저것 재지 않고
가능한 만큼 위해준다. 돈이든 이벤트든.
물론 배려 자체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관성은 없다. 내일 상황에는 쌩깔수도 있다.
합리중심인 AB형은 배려라기 보다는 정해진 예의나 질서가 있으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자기만의 룰을 만들어서 움직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배려라는 건 없는 것도 있는 것도 아니다. 왜냐면 배려란 말은 맘에서 우러나는 에티켓같은 것이므로. ㅋ
비교3)
상황: 친한 선배가 그보다 연배가 높거나 상사 앞에서 울면서 얘기한다.
여기서 확실히 드러남.
O형은 모양이 안 좋긴 하나
그 선배의 하소연을 상사가 듣도록 약간 무심할 정도로 내버려 둠.
우는 선배에게 촛점이 맞춰졌으니
비록 방치하는 자기가 욕먹을 수도 있으나
충분히 표현하도록 내버려 둠.
하지만 A형은
그런 것이 너무 창피하다고 생각하니
하고픈 말을 못하게 해서라도 말리며 내 보내려 부추켜 세움.
그러면서 가만히 있는 O형보고 째려보거나
왜 자신만 이 짓을 해야 하나.. 하고 불만이 생김.
왜나면,
A형 자신은 상대에게 자신의 맘을 보이거나
추한 모습 그 상황을 매우매우매우 창피하게 생각하기 때문임.
위에도 말했지만
자신이 그런상황에 창피한 것을 알아서인것도 있지만
그런 참을 수 없는 창피한 상황을 옆에 있으면서 방치하는 것 조차도
자신또한 그런 창피함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인간으로 비쳐질까봐,
그런 무심한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강박관념에 얼굴이 뻘개져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거임.
남을 생각하는 거라기 보다는 자신을 위한 것이고
남을 생각한다면 그런 사람이 되더라도 모른척 있어 주는 게 맞는 거임.
그렇게 해서라도 자신이 하고픈 마음을 표현하는게 낫다라는 생각보다
창피함이 우선이기 때문임.
A형 사전에는 창피함을 무릅쓰고.. 란 단어가 없는 듯 함.
그리고, 일타 이피로 이 상황에 성격이 하나 더 드러남.
O형의 경우에 창피함을 무릅쓰고 용기를 내는 그 선배를
위해서 모른척 해 주고 있는데
A형은 그런 O형과 비교해 자신이 혼자만 애쓰는 것에 대해
극도로 열받아 함.
거꾸로, 만약 O형이 혼자 애쓰고 있었다면
타인을 위해서 나혼자 희생한다라며 기꺼이 하는 맘에 반해
A형은 자신이 혼자 애쓰는 것에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감각과 감성 중심인 B형은 겉보기에는 O형과 비슷함.
하지만 타인을 위한의도라기 보다는 그냥 관심이 없는 거임.
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는 그 상황, 그냥 싫거나 무심함..
만약 자기와 관계가 있는 것이라면 크게 공감하고 위로해 주거나
둘중 하나임.
합리중심인 AB형도 가만히 있음.
그냥 그 얘기에 나홀로 집중하고 얼마나 깊은 사연이길레.. 하고
그 상황에 행동적인 관여는 않지만 귀를 쫑끗 세우고 상황에 빠져듬.
적고 보니,
그 상황에 유독 A형만 혼자 일어나서 호들갑 떤다고 보면 됨.
자칫 허심탄회한 진지하고 좋은 자리가 될 수 있을지 모르는데
A형이 먼저 어수선하게 시작을 해 버리면
옆에 다른 혈액형도 A형을 도와주면서 그 상황이 종결될 거임.
비교4)
사람들 많은 데서 실수하거나,
칠판에 나가서 아는 척하며 설명하는 도중 ..
상황 : 칠판에 오타를 적고 열변하는데.. 본인은 모름.
그 상황을 A형 B형 O형 AB형이 바라보면.
AB형은 손을 들어서 틀린것을 정정하거나
틀린것과 설명은 따로 구분해서 듣고 지나감.
(아무 문제 없음)
B형은 별관심 없으며,
그 사람 말과 의도와 감정에 집중함.
O형은 와.. 저 사람 얼마나 쪽팔릴까 ..
라고 그 사람을 안타까워 함.
그래서 일부러 모른척 해 줌.
A 형 ....
아무상관없이 듣고 있는 자기가 얼굴이 뻘~ 개지고
안절 부절 못함.
자신이 쪽팔려서 죽을 려고 함.
아마 손들어서 정정하는 사람도 있을 거임.
배려심이 강해서 그렇다고 착각할 지 모르지만
실상은
자신이 보거나 소속해 있는 자리에서
바보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가만히 보고 있으면
자신도 그것을 인정하는 꼴이 되어
결국,
자신이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너무 너무 민망하기 때문에
자신이 더 창피해지거나
그 자리에 적어도 자기는 벗어나고 싶어하기 때문임.
그래서, 상대방이 창피해 하든 곤란해 하든 상관없이
지적해 버리거나 나와버려서 자신을 보호하려 함.
A형 사전에 타인을 위해서 모른척 하는 것은 없음.
오직 자신의 안위가 더 중요함.
이것말고도 증거 및 비교가 무궁무진 해서 빠져 나갈 수 없음.
다 같이 점심을 먹어러 갈때도
타인에게 맞춰진 O형은
자신 보다 타인이 좋아하는 것을 먼저 물어보고
타인이 결정을 못하고 있으면 욕먹더라도
자신이 안내를 함.
만약 선택이 잘못 되었을 때
제일 경멸하는 혈액형이 A 형임.
왜냐면 A형은 자신이 욕먹거나 다칠까봐
의견도 못내고 있다가
최종적으로 시킬때 자신의 의사를 안물어보고
시키면
굉장히 짜증냄.
왜냐면, 자신의 감정을 중요시하는데 무시 당했기 때문임.
감각적인 B형은 당시 먹고 싶은게 떠오려면 자기가 먹고 싶은 것을 말하 가자고 꼬심.
합리적인 AB형도 이런 부분에선 A형과 행동패턴은 같음.
단지 합리적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보다 다수결에 따르거나
가장 먹고 싶어하는 사람의 의사로 결정하려 하기 때문임.
그리고 싫더라도 A형같은 불만은 없음.
가끔 제안하고 리더하는 자리의 A형일 경우에는(또는 O형같은 A형)
자기가 가자고 한 곳 말고 다른 곳을 가면 나중에 화를 내는 사람도 있거나,
그사람을 싫어함. - 소중한 자신의 맘을 함부러 대했기 때문임.
합리적으로 절충을 하더라도 자기에게 유리한 쪽의 장소를 고집하고 절충함.
이런 걸 봐서라도 A형의 배려는 악어의 눈물 같음.
본좌의 생각으로는 이런 상황
그냥 B형처럼 자기 의사를 내는 사람이 없으면
무리중에 A형을 찾아내서 여러가지 제안으로 눈치를 파악하는 것이 젤 속편하고 합리적이라 봄.
자신이 배려받기를 원하는 A형은 말도 안하면서 먹고 싶은 것도 딱 정해 놓고 욕심이 있기에
나중에 엄청 꽁 하기 때문임.
자칫 피곤해 짐.
그리고,
연락을 할때도
O형의 경우에 타인에게 좋게 하기 위해
먼저 연락을 해 주는 스탈일임에 반해
A형은 자신이 다칠까봐 연락은 소심해지고
대신 자신에게 연락해 주는 것을 좋아하고
오직 자기의 맘을 두드리는 횟수에
자신의 맘이 열려지는 것에 모든 촛점이 맞춰져 있으며
자신을 위한 상대의 노력과 고충은 인식 및 관심 조차 없음.
그래서, 선물을 받더라도
그 가격에는 무감각 또는 무개념이며
오직 나를 위해 신경쓰거나 그 과정에 감동 받으며
그렇게 때문에
명품백을 받더라도 큰돈(얼마인지 관심 없음) 자신에게 쓰고
찾아주는 그 정성에 감동을 받았기에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 며칠이 걸려서 만든 정성어린
십자수면 된다고 생각하는 성향이 있는 거임.
그리고 상대도 감동 받기를 원하는 거임.
이 외에도 그 증거가 참 많은데
넘 길어지니 그만 하도록 하겠음.
참고로
이런 성격에다가 여자보다는 다소 공격성이 있는 남자의 경우에는
자기팀, 자기소속, 자기 가족에 대해서
타인과 더불거나 타인에게 협조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극도록 자기팀, 자기소속, 자기 가족에 대해 이기성을 발휘하며
대의보다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더라도 자기들에게 이익이 되는 것만
생각하는 결정을 하는 경우가 매우 많음.
그래서 A형은 이기주의다. 라고 표현하고 싶음.
끝으로, B형 AB형도 첫글에 표현한 그 중심으로 볼때
비교하고 픈게 많았지만 제목이 A형에 진실에 관한 것이라서,
자기감정에게 맞춰진 A형과 가장 비교가 잘되는 것이
타인에게 맞춰진 O형이기 때문에
주로 둘만 비교 한거니 오해 말기 바람.
하나 더 붙히면
그렇기 때문에 옷입는 것도 O형은 나보다는 여친, 남친의 옷..
나보다는 여친 남친의 외모에 더 관심이 많고 ..
A형은 남친 여친 보다는 자신의 옷과,
자신의 옷을 선물 받기를 원하고 남친, 여친 당사자 보다는
자기에게 선물을 주거나 자기가 더 잘나게 입는게
상대를 위하는 길이라 착각하고 있음.(고질적 이기주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