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한항공 직항으로 시드니에 왔어요.. 흑흑.. 혼자 왔습니다ㅠㅋㅋㅋ 국제선 비행기는 처음 타 봣는데요.. 역시 자리를 잘못 잡아서 힘들었어요ㅠ 엔진소음때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고생했답니다. 그보다 더 무서웠던건 영어ㅠ 하이 헬로우 아임파인..아주 간단한 기초 영어밖에 모르는데 덜컥 와버렸네요.. 정말 운 좋게 한국에서 점 찍어두었던 쉐어로 바로 들어가서 집 걱정은 덜게 됐습니다^^
집을 구했으니 살짝 구경해야 하지 않겠어요??ㅋㅋ 영원한 호주의 상징 오페라하우스 ..
여기는 하이드 파크 !!
셋째날 찾은 본다이 비치 여기 가려고 지하철도 처음 타보고 버스도 처음 타 봤네요..ㅋ 지도하나 들고 힘들게 찾아 갔는데 고생한만큼 정말 좋은 풍경이 절 맞이하더군요.. 여기 잔디밭에 앉아서 점심도 먹고 낮잠도 자고 정말 한가롭게 지냈던거 같아요.. 이젠 일자리를 구하려고 합니다. 일을 안구하고 놀러 다니니깐 놀아도 노는거 같지도 않고 불안한 느낌만 가득하네요.. 더 좋은 풍경 많이 담아서 올리고 싶었지만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요ㅠ 저 정말 시드니에 아는사람 하나 없이 짐들고 왔답니다ㅠ 이러다보니 정말 친구가 그립네요 ㅠㅠ 어서 빨리 호주에 적응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야겠어요 ㅋㅋㅋ 그럼... 호주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은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