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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남..좋아하는여자가 생겼어요...

21男... |2010.12.17 03:30
조회 657 |추천 0

안녕하세요..21살 남자 입니다...

톡을 재미있게 즐겨보고 하지만

제가 글을 쓰는건 처음인것같네요..

 

음슴체는 생략할께요.. 정말 진지하게 한번 써보고싶어요..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요.. 여자를 알게된건

친구의 미니홈피를 통해서 알게됬어요.

친구랑 피시방을갔는데 친구가 화장실간사이에

친구 자리에서 미니홈피 구경을 하던중..그분 홈피에 가게되었는데...

정말 저의 이상형이라서.. 순간 보자마자 반하게된것 같아요..

연예인 박신혜를 닮았는데 정말 청순하고 이쁘게 생겼어요..

정말 인생 한번쯤살면서 정말 길지나가다가 와.. 저여자 내이상형이다 하는것보다도

완전 저만의 스타일이신분을 정말 저의 이상형을 만나게된것 같아요..

 

친구를 졸라서 소개를 시켜달라고 했지만 묵묵부답하면서

 

진정성 없는 얘기는 자꾸 하지말라고하네요..

 

그래서 그럼 내가 저분미니홈피에 도토리선물한다?? 하니깐 니맘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도토리 선물하고 그 도토리가 다리가되어서 네이트온 대화까지 할수있었어요..

 

첫날대화는 친구와 친구들 네톤대화모임에 초청받았어요 물론 그청순하신분도계셨죠..

 

그렇게 1시간정도 네톤 대화를 하다가 번호까지 받게되고 문자까지 주고받고 하게되었어요.

 

근데 학교 시험이라서 맨날 그분이 밤새는데.. 저도같이 밤샐정도로 정말 좋아해요..

 

뭐먹고싶다고하고 새벽이라도 택시타고 달려가서 챙겨주고싶은데..

 

아직 만나지도못했어요..

 

마음은 정말 잘해주고싶고 모든걸 줘도 아깝지가 않을껏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문자같은거 오면 너무 설레이고 문자 모을정도로 너무좋아요..

 

정말 진심으로 좋아지게 된것같아요..

 

네이트온에 그분이름이 보이기만해도 너무기분이 좋고

 

그냥 말그대로 모든걸 다줘도 아깝지가않을껏같아요..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갑인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싶어요..

 

여자경험ㅇ도 적어서 너무서툰 그런남자입니다..

 

한번의 만남으로 모든것이 지진처럼 갈라질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아직 만나지도못했어요 물론 그녀가 시험때문에 바쁘기두하구요..

 

금요일인 오늘 시험이 끝나 아마 한가해져서

 

조만간 만날수있을껏 같긴하지만..

 

사람이 본래 한번의 만남으로 틀어지면 그모든게 끝이라는 그불안감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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