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왜.!
AB형에 대한 글은 없는가!!!!!!!!!!!!!!!!!!!!!!!!!!!!!!!!!!!!!!!
아........일단진정하고
나 이제 20을 앞둔 고3잉녀 피시방 알바녀임 ㅋㅋㅋㅋ
아무리 눈을 씻고 눈까리를 빼서 딱고 또 딲아봐도 AB형에 대한 글따위 찾아볼수없었음
그래서 내가 직접 (사실 너무 심심함...) 글을 쓰려고 함 ㅋㅋㅋㅋㅋ
오래는 아니지만 19.9년을 살아온 나의 경험담 + 주위의AB형 여자인간의 이야기를 써보겠음
자 준비되셨음???????
그럼 출 바 알 ~ ~
아 참고로!!! 에이비형의 전부는 아니니 웃자고 하는말에 죽자고 덤비지 마시길
솔직히 나도 내 성격을 잘 모르겟음 갑자기 4차원이었다가
내가 생각해도 아....정말 똑똑하다고 생각하다가도 아 조카 무식하네 하다가도 ㅋㅋㅋ
그런데 남들은 어찌 생각하겠음 ㅋㅋㅋㅋㅋ
웃긴건 이걸 밖으로 표현함 ㅋㅋㅋ 표정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키, 쿨하게 4차원에 똘끼? 인정하겠음.
그리고 밑에 한분이 AB형에 대한 글 한개 적어놓으셨던데 완전공감되는거.
내가먹고싶은건 죽어도먹어야됨 잠못잠
난 내가 이상한건줄 알았음.. 어떨땐 아.. 임신했나
????????????? 할정도 ㅋㅋ
(임신할짓을 해야지
엄훠, 부끄, 참 그러니 일단 안심)
그리고 에이비형은 쿨하다? 그거 다 뻥.
집착 쩜. 근데 이상한데 집착 쩜.
ㅋㅋㅋㅋㅋ 먼저 말하겠지만 결벽증은 아님.
근데 일단 하나하나 간단한걸로 찝자면 자기 전에 방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립스틱이하나잇다.
한번 훑어봐주고 불끄고 누움. 근데 십분이 넘어 자꾸 눈에 밟힘.
근데 일어나진 않음. 귀찮으니깐.
음......계속 계속 계속 계속 미친듯이 생각함.
달달한 연얘 초기에 남친이 자꾸 눈앞에 왔따갔다한다고 하지않소?
남친따위.ㅋ 립스틱이 자꾸 눈앞에서 맴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결국 이십분 정도 있다가 불켜고 늘보처럼 일어나서 립스틱을 치우고
흐뭇한 엄마미소
한번 지어주고 다시 따땃한 이불에 몸을 맡김.
하지만 여기서 끝난게 아님.
누웠는데 비게가 약간 불편함. 그럼 뒤척 뒤척 뒤척 뒤척 ㅋ 뒤척임이 발동걸림.
이리 누워도 불편하고 저리누워도 불편함. 비게를 바꿔야겠음
(근데 비게가 표준말임? 부산사람이라.......................................흠..이해해주시리라 ㅋ)
근데.....? 비게가 안방에 있음.. 하...............또 고민 고민 고민 고민................
아무리 잠이 오고 눈꺼풀에 100키로짜리 추를 달고 몸을 순간접착제로 붙여논듯 침대에 부쳐놔도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 비게를 바꿈.................
그러고 다시 따땃한 침대로 고고하여 침대의 온기를 느낌
하.지.만. 잠들지 못함.
이것저것 여러가지 상상하지 못할 여러가지 조건들 ㅋㅋㅋㅋㅋ
어쨋든 잠들기 완벽한 조건에 맞지 않으면 안잠. 아니 못잠.
귀차니즘 + 집착이 결합되어
결국 1시간은 훌쩍 넘겨서 편안하게 잠을 청함.
귀차니즘에 대해 좀더 자세히 파고들겠음 ㅋ
어느정도 귀차니즘이냐 하면 화장실은 방광이 터지기 일보직전에 감. 왜냐? 상콤함 귀찮으니깐![]()
또 아침에 절대 못일어남. 일단 나로 말할것 같으면 잠귀는 어둡지 않음.
자는데 동생이 일어나서 화장실 가서 쉬야 졸졸졸싸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불끄는 소리까지
듣는 사람임. 하지만 벗. 벋. 벝. 비유티. 아침에 못일어남. 왜냐?
귀찮으니깐
ㅋㅋㅋㅋㅋ
뭘 굳이 물으셈(누가물음?) ㅋㅋㅋ
학교 마치고 애들이랑 서면을 가기로 했음 . 하지만 역시나.
급 심경변화와 귀차니즘을 느끼며 바로 나의사랑 나의 인생동무 핸드폰을 꺼내들며 문자를 침.
'나오늘 못감.'
ㅋ 문자도 참 개씨크ㅋ
그리고 에이비형 친구나 애인이나 그런 사람들을 주위에 둔 사람들이 제일 뭐라하는거 1순위!!!
두둥!!!!!!!!! 문자씹기.ㅋ
솔직히 말하자면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그냥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찬은거 물론임.
그리고 중요한거 아니지않음? 중요한거는 당연 연락하고 답장함 ㅋㅋ
근데 뭐해? 요딴 상큼한 문자는 상콤하게 씹어주는 쉔스!를 발휘!
ㅋㅋㅋㅋ
그리고 참고로 문자를 주거니 받거니 10통이상 했다? 그거정말 대단한거임![]()
그 에이비형의 사람은 당신에게 애정이 철철 넘치는 거임 진짜까고(이런거에엄마팔아넘기기)
문자하다가도 답장 안함 ㅋㅋㅋ 왜? 필요성을 못느끼니깐 .+ 귀차니즘
그리고 다음 주제는 화!!!!!!!열폭!!!!!!
솔직히 난 진짜 한번도 열폭한 적이 없음.
내면상에따 대놓고던가 아니면 뒤에서 우리 엄마아빠창년이딴소리아니면 화잘안냄 ![]()
실제로 나 여자사람은 2010년에 한번도 화낸적이 없음 ㅋ
화낼 필요성을 못느낌 ㅋ 그리고 은근히묻어둠.
뒤끝이쫌쩜
그러니깐 한번 터지면 이것저것 다나오면서 개됨.
진짜 한번 화나면 미침 눈에 뵈는거? 없음 ㅋㅋㅋ 그냥 내가 이사람 죽이고 지옥가겠습니다.
하고 그냥 개랑 아니아니 미친소랑 싱크로율300%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한번 화낸 사람은 다신 인간취급안해줌.
죽어도 인간취급안해줌. 내가 교통사고 나서 뒤질거 대신 치어줘서 지가 대신죽으면 그때는
혹시 모르지만 그전엔 절대 에이비형의 뇌에는 저건 동물이하라는 개념이 박혀버림.
조심하셈.
마지막으로 바로바로바로바로 L.O.V.E.
사실 예수의 생일을 앞두고 이딴 얘기 적는거 무지 짜증남.![]()
그러므로 안적겠음.ㅋ
하지만. 버뜨!
혹시나 추천수가 12가 넘으면 쓰겠음!
왜 애매한 숫자?
그건내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