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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개인사정 하나 하나씩은 다 있습니다.

장민철 |2010.12.17 21:20
조회 59 |추천 0

가끔 보면 정말 어이가 없는 사람들 있습니다.

 

물론.. 속상해서 그러는거.. 화나서 그러는거.. 슬퍼서 그러는거..

 

다 알고있습니다... 그렇지만 생각좀 해봅시다..

 

A 라는 사람이 볼때

B 라는 사람이 볼때

 

보이는건 다 다른법입니다.. 그게 아무리 사소한것이라도...

 

오늘 제가 얘기하려는건 바로.. 사정 에 대한겁니다.. 사정..

 

개인사정 집안사정 무슨무슨사정 등등...

 

세상에 사정이라는말 않써본사람 없을겁니다.

 

돈없는사람은 돈으로 인한 사정... 

가정에문제가 있으면 집안사정...

여러가지 잡다구리한 사정들..

 

 

도대체? 왜.. 남 사정은 이해하고 위로해주면서

자기 사정은 그러지 못하는걸까요????

 

집안사정? 내 집안사정이 있으니 모르면 말을말라..

이런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겁니다.

좀 순진한사람들... 집에 무슨 일이 있겠구나 생각하겠지만

나쁜사람들... 이혼했나? 아빠가 때리나? 형제끼리 재산싸움이라도 하나? 친딸이 아닌가?

 

A 와 B의 생각은 각자 다릅니다..

물론 C라는 입장도 있을수 있구요.

 

 

여러분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까?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 집안사정모르면? 알면되지 않습니까?

두렵습니까? 알려주면 소문날것같고 힘듭니까?

 

지금 당신이 집안사정 어쩌고 라면서 화내서라 싫은투로 얘기한게 더 나쁜 소문으로

자리 잡을꺼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제발 눈치없는 족속들... 힘든사람 좀 건들지 맙시다..

않그래도 힘들어서 눈가가 촉촉한 사람한테.. 그 일로 놀리면 터질수 밖에...

않터지는게 이상하죠?    개념좀 잡고 분위기따라 위로든.. 침묵이든... 눈물받이가 되든..

 

 

 

그리고 힘들고 슬프고 서러운 사정있는사람들...

제발 옆사람한테 투덜되지 맙시다.. 옆사람도 바보가 아닌이상

힘든거 압니다.. 힘든거 알면서 왜 묻겠습니까?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거에요.. 근데 정말 싸가지 없게 남의사정모르면 끼어들지마세요

등등 얘기하면 100프로 기분나쁠것 같습니다..

 

 

행복한 미래를 만들려면 나 하나부터의 작은 실천.. 어려운사람 도와주기

어려운 사정이라도 주위사람한테 표내지 않거나 아예 되놓고 얘기하며

도움을 받을수 잇게... 자존심을 굽히고 도움받읍시다.

 

 

 

다함께 행복한 세상만들기..

결코 어렵지 않은 여러분의

작은 도움과 배려가 세상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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