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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라디오를 듣고 배꼽빠지게 웃었던 이야기

도한주 |2010.12.18 05:13
조회 8,687 |추천 2

제가 어디 라디오 사연에서 들은 이야기 같은데요~

어떤 학생이 야동 사이트에서 최고의 야동을 다운 받았어요~

근데 그야동을 보다가 혼자 보기가 너무 아까워서 친구들한테도 공유를 해야겠다 마음먹고

친구들 한테 보내주려고 네이트 온을 보니 사람이 딱 한명 밖에 없는거에요~

그래서 그사람 한테 보내주려고 야 내가 죽이는 야동 하나 받았는데 보내줄까? 이렇게 메세지를 보내니까

응! 이렇게 메세지가 날라 왔어요~ 근데 그냥 보내줄려고 하니까 너무 아까워서 야! 형님이라고 해봐~

이러니까 형님! 이라구 메세지가 날라왔어요~ 그래서 야동을 보내주고 있는데 생각 해보니까 너무 아까운 거에요

그래서 보내던 야동을 중지 하고 다시 메세지로 야!! 형님 멋지십니다 형님 이렇게 말해봐 이렇게 메세지를 보냈어요~

그러니까 바루 형님 멋지십니다 형님 이렇게 왔어요~ 그런데 중간쯤 보내다 보니까 또 너무 아까운 거에요~

그래서 야! 개처럼 멍멍 짓어봐~ 이렇게 보냈어요~ 그러니까 메세지는 안날라오고 그친구한테 전화가 오는 거에요~

어? 이친구가 화났나? 생각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친구:야 지금 어디 놀이터 인데 애들 다모여있으니까 너두 나와~!

학생:너 지금 네이트온 하고 있자나~

친구:나 지금 밖인데~?

학생:너 지금 네이트온 들어와 있는데??

친구:나 컴퓨터 켜놓고 나왔어~ 지금 아버지가 고스톱 치고 계실껄??

학생:아 그래..

그리구 모니터를 보니~    멍멍  이렇게 메세지가 날라왔음 ㅋ   ---------------------------------------------------------------------------------------------  

제가 지금 펭귄먹이주기 아르바이트 2차 블로그 미션 수행중이거든요:)

 

요 아래 링크로 들어가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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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ronaldo1008/4011960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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