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가 엄청 심한 변비에 방귀도 제대로 못뀌어서 배가 빵빵해서 제 손으로 누르거나 딴 사람이
누르면 미친듯이 아프거든요? 근데 운 좋게 방귀나 응가를 하면;;(식사 전후 인 분께 죄송합니다.)
근데 응가는 남친이 잘햇다면서 엄청 좋아하고 그러는데 방구를 뿡~하고 실수를 뀌엇어요~
근데 오빠가 "와~ 너 방구냄새가 군대 화생방훈련 보다 더 독해ㅡ.ㅡ^차라리 화생방 훈련을 더 하겟다"
이러는거에요~ 물론 장난이구, 완전 이 이야기를 친언니랑 친구한테 햇더니 완전 웃는거에요;;;
장난일까요? 진심일까요? ㅜ.ㅜ 사랑이 식엇나..예전에는 이런말 전혀 안햇는데..
2.
전 스킨쉽 엄청 좋아해서
지하철이 건, 버스 건, 길거리 건, 상관안하고 막 남친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뽀뽀! 뽀뽀! 뽀뽀하장~웅? 뽀뽀! "이러면서 뽀뽀하자고 조르고,
막 "안아줘안아줘~히힝ㅜ.ㅜ" 이러면 남친은 마지못해서 안아주고 이러거든요?
추운겨울에 남자친구 회사 근처로 가서 5시간동안 기다리다가 겨우 만나서 놀구;;
이러니까..
내 주변사람들은 내가 너무 좋아해서 그러는거라고 자존심도 없냐고 그러드라고요~;;
그럼 저는 "사랑하는데 자존심이 모가 중요해~"' 이렇게 하면
나중에 다치고 상처받는건 저라고 하드라고요;; 이게 진리일까요?
3.
어떤 남자애랑 저랑 대학에서 만나서 엄청 다정하고 착하고해서 친해진 케이슨데요.
그애가 우연히 제가 살고잇는 지역에 와서 일을 하는데 제가 애인생겻다고 하니까.
자기는 상관없다고 좋아한다고 고백하는거에요, 너무 당황해서 니 미쳣냐? 라고 햇죠;;
무튼 전 그남자애한테 친구이상의 감정을 못느껴서 단칼에 거절하고 이 이야기를 남친에게 햇죠.
그랫더니 남친이 하는말.. "양다리, 바람 피는것도 괜차나, 대신 다시 돌아와야 되고 두번은 알짤없어"
이러는 겁니다. 저를 너무 믿는거일까요? 아님 질투는 안하고..사랑이 식엇을까요?..
21살 어린 나이지만 남친과 결혼할 생각으로 만나는 연애구요,
저는 일찍 결혼할겁니다. 돈이 모아지는데로;;
악플 다시지 마시구요.. 그냥 궁금해서 알아보고 싶어서 쓴거니까 좋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