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친은 저랑 동갑내기구요
3년을 만났구요 일주일에 두번이상 봤어요
지금까지 저랑 MT가면서 한번도 돈 낸적 없구요.
먼저 가자고 한적도 한번없었구요
매번 가기 싫어했구요 자기를 그런 여자 취급하지말라고요
전 매번 가자고 졸랐습니다.
그래서 여친이랑 싸울때마다 다른 여자와 MT갔구요
글구 나중에는 여친사는 동네 모텔도 갔습니다.
여친동에에서 다른 여자와 MT가는거 딱 걸렸습니다.
내가 너무 어리석은가요?
여친도 잘못있는거죠?
날 너무 방치할려고하는거요
사랑하면 같이도 가주는게
사랑하는 사람아닌가요
저도 사랑햇었습니다.
다른 여자와 잔거
몇번 걸렸습니다...................
여친은 이번에는 정말 용서가 안된다구
자기를 뭐같이 생각햇으니까 울 동네와서까지
그런 행돋을 할 수 잇냐구
여친은 그 이후로 핸펀, 집전화 다바꿨구요
둘 다 잘못한거 아닌가요?
아님 제 욕구가 더 큰건가요?
지금 여친이 옆에없으니까 좀 허전하네요
*이건 100% 실화입니다. 맹세합니다.
지어내고 꾸민얘기 반응 볼려고 적은거 아닙니다.
좋은 글 마니 남겨주삼 정신차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