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송후기-SOS24시_공포의 어린이집 이야기.txt

아기구미호 |2010.12.18 14:14
조회 1,896 |추천 1

이것은 제가 배우고 보고 느낀대로 쓰는 방송 후기입니다

방송 다운로드 받고싶어서 오신 분께는 아쉽지만,올리지 않겠습니다

관련 글의 링크도 하지 않은 순수한 후기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제가 사실,사회복지학 시간에 이 방송을 자주 봤습니다.

사회복지 정책론/실천론 시간에 자주 봤거든요.

허 교수님 강의 시간에 봤는데 정말 샤프 부러트릴 뻔 했던 정도로 화가 많이 났습니다.

 

하지만,이번 것은 정말 참을수 없기에 제가 지식인에 올린 글을 그대로 블로그로 퍼와 올립니다

 

아래 이어지는 글은 제가 지식인에 올린 글입니다.

-------------------------------------------------------------------------------------------

아동 인권 선언문에 분명히 위배되고,어리다고 때리고 욕하고 그러는데

그게 비정상적으로 치유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는 다 아시잖아요?

 

애들이라서 모를 거 같나요?

애들이라서 그냥 가만히 있을거 같나요?

애들이라서..애들이라서 그냥 맞을 것 같나요?

애들이라서 아무것도 모를거라고 생각하는 원장의 어머니와 원장이 문제입니다

 

프로그램 처음부터 끝까지 봤으면 애들이 매를 감추는것까지 봤을겁니다

그런만큼 폭력이란 것이 아이들에게 상처라구요

그걸 보고도 나쁜사람이 아니라는건 뭡니까?

뭘 모르고 여기 활동하지 마세요.

애들이라서 모르고 잊을 것 같나요?

그 상처가 무의식 중에 평생 남습니다.

최면을 통해,상담을 통해,미술치료를 통해 그런 무의식이 그림으로 나오고 말로 나온다는것도 몰라요?

 

원장과 원장 어머니가 왜 나쁜 사람이냐구요?

아동인권선언문을 개무시하고 자신들 멋대로 아이들을 학대하고 모욕감을 줬습니다

이것은 아동인권선언문과 반대되는 행동이죠.

 

이래도 나쁜 사람이 아닙니까?

자라나는 아동들에게,우리나라의 희망들에게 이따위 배워먹지 못한 행동을 하는게?

당신같으면 가만히 있겠어요?

저라면 당당히 하지말라고 말리겠습니다

남들이 말리더라도 저런 아이들이 고통받는건 두눈뜨고 못보니까요.

그런 상처 하나가 아이 인생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지 모르고 살면 안되죠.

무의식 속에 남아 평생 상처가 될지도 모르는데?

 

나라의 희망에게 이런 돼먹지 못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나두는게 더 큰 죄입니다.

 

 

아동인권선언문을 읽어보면 모든 것이 이것 하나로 정리됩니다

모든 아동들은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것이 아동인권선언문입니다

이런 아동인권선언문이 이런 더러운 원장의 묵인 아래 짓밟힌다는게 말이 됩니까?

 

어린이날이 왜 있고 아동인권선언문이 왜 있고 아동복지가 왜 있는지 제대로 생각해보라구요

아이들은 지상의 천사이며,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것도 모르시나요?

------------------------------------------------------------------------------------------------

 

아이들은 지상의 천사입니다

그리고 행복을 누릴 권리가 아동인권선언문에 나와있습니다

행복해야할 아이들,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는 아이들에게 못할짓을 한 이 원장을 고발합니다.

 

아이들이 원장의 묵인 아래 원장의 어머니에게 맞았습니다.

그 상처,얼마 안갈거 같죠?얼마 안간다고 하면 당신들은 인간이 아닙니다

인간의 심리 속에는 무의식이라는 것이 있어서,이게 평생 남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상처가 잘못 곯아터지면 어찌되는지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

 

네?남는게 바보고 병신이라고요?그럼 안남는다고 한 당신들이 바보고 병신입니다.

최면을 통해,놀이치료와 미술치료를 통해 분명히 그 상처가 나타납니다.

안나타난다고요?분명히 나타납니다.인간의 무의식이란게 존재하는 것인지도 모르는 인간들에겐 안보일테지만.

앞으로,이런 일이 있을 시에는 원장은 무기징역에 해당하는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동인권 선언문에 모든 것이 나타나 있습니다

"모든 아동은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다."-아동인권선언문 1조 1항-

그리고 제가 오늘 이런 명언을 남기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자는 악마가 아니라고 하더라도,앞으로 악마가 될 놈이야.모든 아이들은 행복을 누릴 권리가 있고,그런 행복을 누리면서 살 자격이 있거든.그런 행복을 박탈하고 때리고 욕하는게 악마가 아니고 뭐야?"-진랑-

 

이것은 인권 유린죄,아동폭행죄에 해당되며,

이 아동들에겐 미술치료와 놀이치료 상담치료를 통해 상처를 치유해주어야합니다

우리나라의 희망에게,우리나라의 앞날을 이끌 인재가 될 아이들에게 하지 못할 행동을 한 원장을 고발합니다.

 

빽이 있으시다구요?빽은 벌레새끼한테나 주시죠?아동을 학대하고 괴롭히는 것 만큼 큰 죄가 없는건 아실텐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