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 20되는 여자입니다 ㅜㅜ
제목그대로 제가 페미니즘이 있나 해서요 ㅜㅜ
제가 일단...ㅜ
남녀 더치페이에 대해선 뭐 된장녀들처럼
당연히 남자가내야지
이런 가치관을 갖고있는건 아니구요;
남자가 밥을 사면 여자는 영화표값을 낸다던가 하는식으로
더치를 웬만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남자 여자 군대문제로 싸울때도 그냥
아 그냥 싸우는구나 싶어요; 그 문제는 어느쪽 편도 아니고요
그런데 ,
"너는 여자가~ " 하는 말 그런거 너무 싫어요.
조신하다 이말도 너무 싫고요.
여자가 조신하게 있어야지 이런거랑
넌 여자애가 왜그렇게 얌전하지 못하니 이런거요
여잔 무조건 얌전해야하나요 ㅡㅡ
득남 축하드립니다 이런말도 싫어요.
아니 득남이면 득남인거지 ㅡㅡ 득녀면 똥밟은건가요?참나 어이가없어서
아들 아들 강요하는것도 웃기고
집안일은 다 여자몫인것도 짜증나요;
저 진짜 페미니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