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이제 이병을 마치고 담달에 일병이에요!
지금 후임이 계속 들어오고있는데
강원도 GOP에서 근무해서 힘들어서 그런지
후임이 계속 바뀐데요ㅠㅠ지금 5명째 바꼈는데
자기가 잘못해서 못나서 그런거인지 속상해하더라구요ㅠㅠㅠㅠ
저는 위로해줄라고 그사람들이 못견뎌셔 나가는거지 자기는 잘못 없다구 하는데...
그래두 고민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잘해주고 정들라치면 떠난다구..
그래서 일부러 전화할때 웃겨주고 하는데ㅠㅠㅠㅠ
이럴땐 남친한테 뭐라고 해줘야 위로가 될까요?
군인이시거나, 저보다 높은 계급까지 기다리시고계신 곰신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