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엽기엄마가 딸 살해한뒤 딸의 배에서 창자 빼내,, 종교에 미쳤군요

박광오 |2010.12.19 13:10
조회 7,089 |추천 2

엽기엄마가 딸 살해한뒤 딸의 배에서 창자 빼내,, 종교에 미쳤군요



드디어 무슬림에서도 한껀 했군요. 엄마가 종교의식 차원에서 딸의 창자를 빼냈군요. 대개
성경에 세기말적 예언이 있다해서 말세가 되면 기독교만 타락하는줄 아는데 그렇지않습니다
길거리 가다보면 점치는곳에 ○○보살,, 이런식으로 보살이란 이름을 쓰고있는데 원 보살은


그렇게 돈벌이에 이용되는 신이 아니라 기독교의 천사와 같은개념으로 선한 돕는자 입니다!
이거 하나만 봐도 불교도 타락했다는걸 보여줍니다. 이슬람은 너무 엄격해 그 자체만으로도
21세기에 맞지 않습니다. 기독교의 타락의 원인중 ‘통성기도’ 라는게 있는데 이 통성기도는


원래 남을 저주하고 무너뜨리기 위하는데 구약때부터 사용되어져 왔습니다. 또한 이 기도는
예수님의 ‘골방에서 기도하라’는 말씀과 정면 배치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천주교는 이걸
쓰지않고 마음속으로 기도하며 또 설교도 하지않고 오직 미사 중심으로 교회를 운영합니다!


혹이나 설교를 하므로써 다른복음을 전할까봐서입니다. 목자 개인의 사상이 전해지는 거죠!
통성기도가 나쁜것은 혈기기도 라는 점입니다. 감정에 몰입되기 때문에 반 이성적이 되는겁
니다. 그래서 통성기도는 할때마다 분별력이 떨어집니다. 호전광이 되기도 합니다. 네오콘들


보십시오. 다 기독교인들이지만 '평화'(눅19;42)를 구하지않고 멸망의 아들, 곧 전쟁의 아들
들이 돼서 이 세상을 전쟁의 포화속으로 몰아넣고 있잖습니까? 그들은 평화를 지키기위해서
전쟁을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지만 원래 전쟁이란게 그런자들에 의해서 발발되는게 아닙니까?









http://news.mk.co.kr/v3/view.php?sc=40000010&cm=%C7%D6%C0%CE%BB%E7%C0%CC%B5%E5&year=2010&no=702175&relatedcode=&mc= 너무 끔찍해 본문엔 생략했어요



추천수2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