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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는 신부님들 아이웨딩에서 하지 마세요.

전주희 |2010.12.19 16:23
조회 547 |추천 1

결혼준비를 하는 예비신부입니다.

결혼준비라는게 쉬운게 아니러더라고요.ㅡㅡ 할것들이 정말많아요.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이 많지않아서  웨딩업체인 아이웨딩과 계약을 했어요.

다른곳에 알아보지 않고 계약을 했건만..ㅡㅡ..

주위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계약한곳과 똑같은 곳인데 가격차이가 100만원정도 나는거에요ㅠㅠ

설마설마 하면서 그냥 스드메를 알아받는데...

카페에 가입해 결혼한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아이웨딩에 대한 안좋은 얘기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꼼꼼하게 읽어보니 서비스 보증제에 대해서만 이야기한다고..

그러고선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난다더군요.

아이웨딩에 가격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고 하니 또 서비스 보증제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더군요

그리고는 개인플레너가 하는곳은 드레스도 않좋고, 헤어메이크업도 실장급이 아닌 보조들이 할거라고

마구 개인플레너에 대한 안좋은 이야기만 쭉 이야기 하더라고요.ㅠㅠ

그리고는 개인이 하는곳은 어떤일이 일어나도 책임을 지지않는다고 하네요.

안좋은 얘기만 계속 쭉~~~~

그때부터 아이웨딩에 대한 좋은맘보다는 안좋은마음이 들더라고요.

카페에 알아보다가 좋은업체를 만나 스드메 견적을 내보고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웨딩 - 그리다 스튜디오 , 디아뜨르, 이경민 포레 (견적 3,8000.00)

제가 알아본 웨딩업체에선 (견적 2,400.000)

솔직히 가격차이가 얼마나지않으면 그냥 아이웨딩에서 했을거에요.

하지만 안하기로 했습니다.

아이웨딩에 전화해 계약금 환불에 대해서 폐백음식으로 돌리고 싶다고 이야기 하며

솔직하게 말을 했어요. 가격차이가 너무 나서 다른곳으로 결정을 하려고 한다고..

그랬더니 계약금 환불 안되고 폐백음식으로도 돌릴수 없다며 거절해서

그냥 계약금 날리까 하다가 한두푼도 아니고 너무 아깝네요.

아이웨딩 큰 회사라고 좋은것만은 아니라더라고요.

아이웨딩에서 하지마세요. 진짜루 좋은 개인 플래너도 많고 좋은 웨딩 업체도 무지 많아요.

저같은 예비신부님이 없길 바라면서 글남겨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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