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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재앙-이지성작가 싸이 퍼온글-

김옥순 |2010.12.19 18:54
조회 4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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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지 않는 10대

책을 읽지 않는 20대

책을 읽지 않는 30대

책을 읽지 않는 40대

책을 읽지 않는 50대

 

 

 

한때 선진국 대열에 올라섰다가 도로 내려간 국가들의 공통점이 무엇있지 아시나요?

국민들이 돈만 벌고 돈만 쓸 줄 알았지 책을 사고 책을 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지금 후진국인 국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독서하는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술을 마신다고 합니다.

텔레비젼 시청률도 선진국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높다고 합니다.

한 때 우리나라는 G 10이었지요.

지금은 G 14인가.....

중국은 오래 전에 우리나라를 추월했고 지금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이 우리나라를 앞지르려고 한다네요.

 

 

국민들이 정신차리고 독서해야 하는데.....술 소비량만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온 국민이 드라마에 빠져있고, 젊은 여성들은 커피숍에서 수다 떠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술은 마셔야지요. 텔레비젼도 보아야하지요. 커피도 마셔야 하고 여행도 다녀야 합니다. 단 선진국처럼 독서도 열심히 하면서 놀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단점은 일하고 놀기만 한다는 것입니다. 독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가지고서는 빠른 시일 안에 개발도상국 수준으로 다시 주저앉고 말 것입니다.

 

 

책 좀 읽읍시다. 시간 없다고 하지 말고. 텔레비 보는 시간, 잠자는 시간, 수다 떠는 시간 30분씩만 줄이면 하루에 한 권 읽을 수 있습니다.

 

책 값 비싸다고 투정 부리지 맙시다. 미국이나 일본, 유럽에 비하면 두세 배 이상 쌉니다. 치킨 한마리 값보다 책 값이 몇 천원 싼 나라는 세계에 우리나라밖에 없을 것입니다.

 

 

남자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머리는 헤딩하라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책도 읽으라고 있는 것입니다.

 

 

여자분들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머리는 화장하라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책도 읽으라고 있는 것입니다.

 

 

독서는 국력입니다.

 

一日不讀書口中生荊棘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

 

이 말을 남긴 안중근 의사는 순국 직전까지도 책을 읽었다고 합니다. 왜 그러셨을까요?

스스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우리 제발 책 좀 읽읍시다.

독서에 목숨 건 젊음만이 희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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