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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다가 차여버렸음,,ㅠㅠ

한심이 |2010.12.20 01:00
조회 5,002 |추천 3

일단 관심주신분들 조언 아껴주지 않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젠 잊고있어요~ 여러가지 뒷얘기도 귀에 들어오고 하니까..좀 그런게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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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곳에서 일하던애한테 고백했었음

 

저 21살 남자사람임

고백한지는 꾀됬음

아직 너무 이르다함

좌절했음

 

다음날 나때매 어색해졌다함

좌절했음

 

다음날 이젠 인사도 안해줌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졌음

 

며칠후..

재시도

편지로 고백함..

씨알이도 안맥혔음

연락도안됨 끊어짐

내문자,연락 다씹음

미쳐버리겠음

 

최근..

나 일그만뒀음..얼굴보기도힘들음

근데 안보니까 미쳐버리겠음

목소리라도 듣고싶음

좀있으면 그곳에서 다시 일하게될거임

1월부터 다시 걔를봐야하는데

 

어색함을 풀고 좋은 오빠동생으로 돌아가고싶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얘기나좀 해보고

술이나 한잔 하면서 풀어야할까 생각해봄

 

B형여자임 난 B형여자가좋음 얜A형남자가 싫은가봄

나A형인데 A형소리 못들어보고 살음 보고보고또보고보고있으면 A형끼가 보이겠지만

평소에 나는 A형이아닌 B형,O형,AB형임

 

아무튼 1월부터 다시 보게될텐데

어색함을 못풀면 내가 못견딜거같음..

걔랑 친하게 지내는사람을 무찌르고도 싶음..

누가날좀 구원해주길 바랄뿐임 

 

난 21살 대전사는 남자사람임...

가진게없음...

추천수3
반대수6
베플,|2010.12.21 00:06
a형 남자가 싫은게 아니고 그 쪽 이 싫 은 거 예 요 강동원이 a형이라 칩시다 그 여자가 과연 강동원을 안좋아 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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