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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한놈이라고 말하는 그 그리고 다른 이에게

조영욱 |2010.12.20 07:46
조회 53 |추천 0

컴터를 쓰는나!

 

 

무슨글을 쓸가 하다가 이렇게 일기 쓰네요억울하다면

 

일을 하고 못받냐 아님 뭐억울하냐 그런것은 아니고요

 

 

 

내가 만지면  뭐든지 고장난다고 하지만

 

 

난 뭐든지 ................. 그리 생각을 안해요 대충

 

 

 

연예게 타블로가 그렇죠? 깐깐한

 

어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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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컴퓨터를 만지면 어느누간가 보고 조작이나 뭐든 하는것을 느낌이 감으로와요

 

도돼체 어떤녀석이 장난치는것일까 그녀석은 아무렇지도 않게 해놓고 난 가서 수리 비 하면 돈내고 고치거든요 근데 또 고장나고 또 고장나고 과연그게 통신사가 일일이 신경쓸가요 난 그리 생각안해요

 

 

 

....... 자서전에..... 아등봉 홍명보 감독이 이런말 하더군요 진단을 정확히 내린다

 

 

 

 

진단을 정확히 내려야 문제해결

 

 

크ㅡ 

 

이제곧 2010년이 다돼어가네요 어떠한 많은 이들이 이었죠 그냥 그런 하루도 있었고

내멋대로 살고 막 주위에서 욕먹고

 

친한사람들끼리 막살지 다른사람들 왜저래 하는거고

 

 

 

억울하다는 판에 서남기리 참 좋네요~~

 

tv를 보면 거기서 말하는것에 따라가는데

 

내가 직접 주인이 돼써 쓰니 기분이 좋네요

 

 

여기서라도 풀어야지

 

 

 

컴퓨터가 고장난다 난이거 왜 고장난다고 생각한 흔히들 렉걸니닥 하죠

 

 

다른 사람컴에 들어가 시간조정르 하고 보통 반응을 지켜보는듯함.. 어처구니가 아놔 골이 땡기기

 

무슨 딱걸렸어 하는 표정인듯 그리고 고치고 돈받고 ^-^ 씩익 웃어주면서 한두번

 

똑같은수에 걸리겠나요

 

 

꺄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이천재에게 감히 퍽퍽퍽

 

 

아무튼 뭔말을 쓸려고 했는데

 

 

이상 잡다한글을 줄이고 처음 중간 끝으로 보통 이야기해야하는데

 

 

귀차느니까

 

 

막 씀~

 

 

 

 

 

 

억울하다 풉 억훈한녀석이 있으면 억욱하게 만든 놈이 이겠지 억울하냐 - 그럼 억울해하지 않게금 해라

 

-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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