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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선생님과의 짝사랑 ? 로맨스 ? - 10

난쟁이. |2010.12.20 09:44
조회 100,839 |추천 367

여러분 Say ho ~ 즐거운 주말보내셨쎄요? ㅋㅋㅋㅋ

저도 여러분 덕분에 즐거운 주말..은 개뿔 ㅜ 일했답니다 ㅠ 열두시 넘어서 퇴근했어요 ㅠ 건설일이 좀 그래요 ㅠ 망할 납기 ㅋㅋㅋ

 

요즘 내 생활의 활력소이자 ㅎㅎㅎ 내 손가랑 타이핑의 원천 내님들 쪽쪽쪽뽀

 

1탄 : ki_ , 정보현, 오겡이, 고, 졸려 님
2탄 : 짜증나-_-, 너구리, 다ㅎㅎㅎ, ㅋㅋ 님
3탄 : Isis, 너구리, 아하하하하, 다ㅎㅎㅎ, 기린초, 퍼렁, 떨료, 왕, 짜증나 -_-, ㅋㅋ, ㅋㅋㅋㅋ, 눈팅족 님
4탄 : 다ㅎㅎㅎ, 기린초, 학생, @, 아하하하하, 우왕, 설렌당ㅠㅠ, 짜증나-_-, ㅋㅋ, 너구리, ㅋㅋㅋㅋ 님
5탄 : 아하하하하, 짜증나-_-, 다ㅎㅎㅎ, ㅋㅋ, 너구리, 김지영, 래다, 난쟁이투, ㅋㅋㅋㅋ 님
6탄 : Isis, 일초의리플레인, ㅋㅋ, ㅋㅋㅋㅋ, 설렌당ㅠ, 이제, 아하하하하, 짜증나-_-, 너구리, 쭈꾸미, 졸려, 래다, 다ㅎㅎㅎ 님
7탄 : 너구리, 아하하하하, Isis, 아우이오라, 졸려, ㅋㅋ, 래다, ㅋㅋㅋㅋ, 난쟁이투, 설렌당ㅠㅠ 님
8탄 : ㅋㅋ, 우왕, ㅋㅋㅋㅋ, 아하하하하, 너구리, 래다, 난쟁이투 님
9탄 : 히히히, 우왕, ㅋㅋㅋㅋ, 아하하하하, 최주희, 응캬캬캬캭, ㅋㅋ, 래다, 퐝메리, 난쟁이투 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내님들 사랑

 

1 : http://pann.nate.com/talk/310169231

2  : http://pann.nate.com/talk/310174366

3 : http://pann.nate.com/talk/310176060

4 : http://pann.nate.com/talk/310177211

5 : http://pann.nate.com/talk/310177974

6 : http://pann.nate.com/talk/310181362

7 : http://pann.nate.com/talk/310183609

8 : http://pann.nate.com/talk/310188591

9 : http://pann.nate.com/talk/310188634

10 : http://pann.nate.com/talk/310195065

11 : http://pann.nate.com/talk/310202857

12 : http://pann.nate.com/talk/310213555

13 : http://pann.nate.com/talk/310225622

14 : http://pann.nate.com/talk/310235290

15 : http://pann.nate.com/talk/310242727 

16 : http://pann.nate.com/talk/310251706

17-1 : http://pann.nate.com/talk/310271938

17-2 : http://pann.nate.com/talk/310282676


사담은 집어치우고 ㅋ 10탄 들어갑니다 ㅋㅋㅋㅋ


다같이 음씀체 추울 ~ 발


1학기 체육관 청소를 2달하고 교실 청소로 바뀌고 체육쌤이랑 별로 볼 기회가 없었음 ㅠ


일주일에 두번있는 체육 시간이 다였음 ㅋ


가끔가다 전체 선생님 교무실에 갈때 마주친거나, 밖에서 마주칠 때가 있었는데 선생님은 거의 강당에만 계시니까 찾아가지 않는 이상 뵙기 힘들었음


근데 그때까지만 해도 난 쌤에대한 애정도가 10% 미만 ㅋㅋㅋ 이었기 때문에 나 바쁜대로 살았음 ㅋ


그래도 쌤하고 젤 친하고, 나 많이 챙겨주시는 맘은 알았기 때문에 가끔 보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음 ㅠ


쌤이 저 멀리서 보이면 막 달려가서 어깨 빵하고 ㅋㅋㅋ 선생님이 정면으로 올때 말고, 뒤에서 ㅋㅋㅋ 그래봐짜 내가 튕겨 나가지만 ㅠ


또 매점 근처에서 만나면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곰 ㅋㅋㅋ 우리쌤 과자 군것질 좋아하셔서 심심치 않게 뵜음 ㅋㅋㅋ


내 친구가 선생님 좋아한다 했잖슴? ㅋ 선생님 보면 막 달려가서 앵기는 통에 ㅋ 나도 친하니까 옆에 있고 그랬음

 

근데 난 쌤이 과자주고, 핸드크림 주고한거 친구한테 말 못했었음 ㅜ


체육관 청소 같이 하자고 지원해서 3달째 하고 있는 내 친구가 선생님을 엄청 엄청 사랑했었음 부끄 ㅋ 짝사랑 좋아하는 수준이 아님


이친군 진짜 졸업하면 목숨 걸기세였음 ㅜ


가끔 체육쌤의 시크함에 서럽다고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 있냐며 울기도 하고 ㅠ


8탄에서 빠뜨린 내용인데 내가 체육관 청소 고만 두고 그 바로 담날 내 친구한테 체육쌤 책상에 핸드크림 있는데 그거 내꺼니까 쓰라고 했음 ㅋ 내꺼 맞자나욕ㄱㄱㄱ


근데 그친구가 청소하고 교실 와서 말해줬는데 핸드크림 없었다고함 ㅋ


난 선생님이 준거 치사하게 뺏나? ㅋㅋㅋ 이생각 했었음 ㅋㅋㅋㅋ 핸드크림 관련된일 또 나옴 ㅋㅋㅋ


이번 에피소드 주인공임 핸.드.크.림ㅋ 남포  여포


암튼 청소 바뀐 후 두번짼가 세번짼가 수업시간이었음


그 친구는 적극적이어서 체육시간에도 선생님한테 쪼르르 달려가고,


니가 친하니까 말걸어보라며 나 끌고가서 막 선생님한테 장난칠라고 하곰 ㅋㅋㅋ 근데 울 쌤 누구?


시크남이지 않수 ㅋㅋㅋㅋ 말이 좋아 시크남이지 한국말로 하면 4가지 없는 놈 ㅋㅋㅋㅋ파안


체육시간에도 말걸라치면 ㅋㅋㅋ 얄짤없음

 

피구면 피구, 배구면 배구, 울쌤은 시킨거 안하는거 진짜 싫어하셨음

첫시간에 국민체조 똑바로해야한담서 때릴때부터 알아봤음 ㅠ 정석을 좋아하시는 분임


체육 연습하고 있을때 선생님이 우리 근처에 와서 내 친구가


'쌤 이거 이렇게 하는거 맞아요? ^^"

"쌤 오늘은 뭐해요? 쌤 오늘은 배구하지 말고 딴거해요~ "


막이런식으로 장난걸면 쌤은 쿨하게


" 하던거나 똑바로 해, 너 수행평가 점수 받기 싫으냐?"찌릿


이러심 ㅋㅋㅋ 4가지 쩔음 ㅋㅋㅋ


쌤이 조금이라도 장난 받아주는 날은 기분 최고조 일때임 ㅋ

 

 

암튼 장난은 친구가 거는데 쌤은


" 야 하던거 똑바로 해 " 그리고 나서 주변에 있는 나한테 와서


" 야 꼬맹이 너 누가 그렇게하래 !! " 이러면서 나한테 꼭 시비를 거셨음 ㅜ

 

1학기 수행평가가 배구였음 토스 ~ 그래서 토스 연습을 씐나게 하고 있었음 ㅋ


토스 엄청 몰입해서 하고 있음 내가 공 튕겨서 공이 공중에 떠있을때


두손으로 내공 낚아채가지고 ㅋ 보여달라고도 안했는데 시범을 보여줌 이상한 사람임 ㅋㅋ

 

더 높이띄우라고 날 조련함 ㅜ 근데 배구 토스 은근 엄지손 모은데 치는곳이 아픔ㅜ

 

" 세게 치면 손 너무 아파요 ㅜ "더위


" 엄살 피지 말고, 힘으로 치려니까 아프지 으이구 스냅으로 쳐야지 않아프지 -_-"


" 다시해봐 "

 

이 악마 생키 ㅠ 사람이 아프다는데 ㅠ 내얼굴만한 니손하고 내손하고 같냐? ㅜ ㅜ


막 또 수업시간내내 속으로 ㅠ 욕을하면서 토스를 했음 ㅠ 토스하다가 좀 낮게 했나 싶어서

이거 쌤이 봤나? 하고 뜨끔해서 쌤 처다보면 날 또 째려보고 있음 ㅠ

 

그럼 난 쌤 안본척 ㅋㅋㅋ 하고 다시 집중집중 ㅠ

 

암튼 ㅠ 힘든 체육시간이 끝나고 쌤이

 

" 야 꼬맹이 너 휴게실에 놓구간거 잊지말고 찾아가라 "

 

으잉? 뭐지 ? 나 또 뭐흘리고 다닌거지?


( 나 엄청 칠칠맞음 ㅋㅋㅋ 나 8,9탄 피씨방가서 올린다고 유에스비에 넣어갔잔슴? ㅋㅋㅋ
 
유에스비 피방 컴터에 꽂아놓고옴 ^- ^ 나중에 애낳으면 애 엎고 우리애 어딧냐고 찾을거 같음 ㅜ 알츠하이머 돋네 ㅠㅠ)


끝나고 휴게실에 갔음.


쌤이 준건 뭐게요? ㅋㅋㅋㅋ

 

 

 

 

 


바로 핸드크림이었음 ㅋ 흐흐

 

" 넌 선물로 준건데 어떻게 된애가 찾으러 오지도 않냐? "

 

ㅎㅎㅎ 난 선생님 휴게실 놀러한번도 안간 바쁜여성임 ㅋㅋㅋ

 

"ㅇ ㅏ 감사합니다 ^^;; 체육관 청소 떨어질줄 몰랐어요 ;;"


" 야 손줘봐 "


치이이익 ~


선생님이 내 손목 잡고 내 엄지손가락있는데 뿌리는 파스 (진통 소염제?)를 뿌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전에 쌤이 내 손목 잡은적있다고 했잖슴? ㅋㅋㅋㅋ 요얘기임 ㅋㅋㅋㅋ

 

 

자 여러분 ㅋㅋㅋㅋ 이제 그만 빠빠이 해야겠음 ㅠ ㅠㅠ

 

 

ㅎㅎㅎㅎㅎ 1학기와 ㅋㅋㅋ


이제 이학기로 껑충 넘어감 ㅋ


1학기 때는 쓸얘기가 업슈미댜 ㅠ 나 여름에 보충수업들으랴 알바하랴 해서 물놀이는 개뿔 ㅋ 물근처도 못가보고 ㅋ


고삼이잖슴 ?  ㅋㅋㅋㅋ 모의고사 공부하기 바빴음 ㅋㅋㅋ

 

그리고 2학기때 체력장 이전엔 쌤을 좋아라하지 않아서;;;;잘 기억이 안남 ㅠ


또 내 친구가 하도 쌤을 좋아하고 그만큼 날 질투해서


아마 무의식적으로라도 쌤을 좋아하면 안된다라고 바리케이트를 쳐놨던거 같았음


내 친구가 학기초에는 넌 키작아서 ㅋ 운좋게 (?) 휴게실 청소 받아서 쌤하고 친해지고 부럽다 ㅠ


요정도로 걍 부러워만 하더니


내가 슬슬 쌤한테 먹을것도 받고, 둘이 다른애들과는 다른? 유대관계 (이를테면 주인과 - 씨다바리 ㅋㅋㅋㅋ) 를 맺으니까 나중엔 폭풍 질투를 하는거임 ㅠ


넌 쌤이 이뻐해서 좋겠다? 이런식으로 비아냥 거리기도하곰 ㅠ


핸드크림 사준거 말하면 목조를 기세였음 ㅠ

 

암튼 시점은 체력장 이후 급친해진 이후로 고고 ~

 

 


체력장 이후에 쌤과 가끔 연락을 주고 받는 사이로 발전함 ㅋㅋ 쌤은 내가 밥먹었나 안먹었나만 집요하게 물어봄 ㅋㅋㅋ 쌤은 끼니가 가장 중요한 사람임 ㅋㅋㅋㅋ

독거노인 굶고 지낼까봐 ㅋㅋㅋㅋ

 

나 가끔 친구들하고 치맥하던 까진 학생이었음 ㅠ (내가 자취하다 보니, 내방이 아지트가 됬었고 야자 가끔 떙땡이 까고


술은 가게에선 못사니까 생맥주 시켜서 ㅋㅋㅋ 많이 까진애는 아님 ㅜ 나 그래도 언외수 1~2등급은 나왔심 ㅠ ㅋㅋㅋㅋㅋ 또 내자랑 ㅋㅋㅋㅋㅋ)

 

근데 한두잔 들어가면 왜케 보고싶음? ㅋㅋㅋㅋㅋ음흉

 

난 3학년때 우리반 애들말고 1학년때 친구들하고 친했음 ㅋ


그 친구들하고 내방에서 회포 푸는거임 ㅋㅋㅋ 그 친구들한테는 체육쌤과의 달달한 얘기를 다했었음 ㅋㅋㅋㅋㅋ


내친구들 반응 ㅋㅋㅋㅋ 톡커님들 못지 않음 ㅋㅋㅋ

 

사실 쌤과의 문자 ㅋㅋㅋ 애들이 읽어보고 난리도 아니었음 ㅋㅋㅋ오우

어쨌든 ㅋ


한잔하고 내가 " 우리 쌤 뭐할라나 ?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니까

애들이 " 야 전화해봐 해봐 ㅎㅎㅎㅎ 이럼 " ㅋㅋㅋㅋㅋ

 

근데 지금 야자시간이라, 전화하면 혼날꺼 같았음 ㅠ


그래서 약간의 설정을하고 ㅋㅋㅋ


난 병원가느라 조퇴를 한 연약한 여성 컨셉임


따르르릉 ~ 

 

" 여보세요? 꼬맹이 니가 이시간에 왠일이야? 어디 학교야?"

" 아뇨 오늘 몸아파서 병원가느라고 야자 뺏어요 ㅠ"

" 어디아파? 많이 아파?"

" 많이 아픈건 아니고요 ㅋ 감기기운있어서요 ㅜ"

" 넌어떻게 된애가 왜 맨날 아프냐? 약은 탔어? 저녁은?"

" 학교에서 먹었어요 약도 먹었어요 ~ "

" 내가 진짜 너때문에 못살겠다..... 뭐 먹고싶은거 있어? 사다줄까?"

 

헉 ... 선생님 오면 난 그자리에서 땅콩 머리 뽀개지도록 맞는거임 ㅠ놀람


" 아뇨 ㅋ 괜찮아요 저 일찍 자려구요 "

" 그래 일찍 자고..... 몸이 중요한거지 ...... 에효.... 이걸 언제 키우냐........"

" 네?"

" 아니다, 잘 자고, 이불 잘 덥고자 알겠지?"

" 네 ~ "

" 아 야 그리고 내일 학교 오면 잠깐 휴게실로와 점심 먹고와라 "

" 네 ~ 쌤도 안녕히 주무세요 "

 

대충 이런식으로 전화를 하고 끊었음 ㅋ


애들은 ㅎㅎㅎ 입을 틀어막고 ㅋㅋㅋㅋ 옆에서 끊으니까 소리를 질러댔음 ㅋㅋㅋㅋㅋㅋㅋ


쌤이 너 좋아하는거같다고 아니 이건 백퍼라고 (100%) ㅋㅋㅋ 어떻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


막 " 야 이건 백퍼야 백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쌤이 " 에효 이걸 언제 키우냐..." 독백처럼 한말


뜻이 진짜 궁금했음 ㅋㅋㅋ 날 키워서 어쩌...시려고요 ? ㅋㅋㅋ 저 안큰답니다 ㅠ ㅠ


옆으로만 퍼질 뿐 ㅠ 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 나중에 쌤한테 물어본건데 쌤은 이 쪼그만걸 언제 졸업시키고 대학졸업까지 시켜서 결혼 하나 이 뜻이었다고 함 흐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 봑 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칫국 대봑 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글 쓰고 나니까 2시네요 ㅠ 내일도 엄청바쁠꺼같아요 ㅠ


사무실은 한가한편이긴 한데 현장이 바쁘면 저도 살짝? 바빠요


그래서 선생님 출장간 에피며 저 발목삔 에피,,, 수능 치고 졸업하고 암튼 10탄 이내에 끝날것같던 고등학교시절이 기네요 ㅋㅋ


이얘기 쓰니까 또 저얘기 생각나서 쓰고 해서 ㅋㅋㅋㅋ

 

여러분 ~ 저 여러분 댓글 먹고 사는거 아시죵? ㅋㅋㅋㅋㅋ사랑

댓글 이십개 안넘으면 내일은 안쓸지도 몰라용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계속 야근이거든요 ㅠ

 

댓글과 추천은 글쓴이로 하여금 자판이 튕겨라 글을 쓰게 합니다 - 공익광고 돋죠? ㅋㅋㅋㅋ 그럼 여러분 월요일도 모두 힘차게 !!

 

 

   

추천수367
반대수4
베플꽃슈니|2010.12.22 16:24
아놔 쌤 돋네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젤재밋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결혼안하면 나 화날거같아여...
베플체육쌤..하...|2010.12.25 03:5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이게 바로 드라마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시크릿가든못지않아 ㅠㅠㅠ
베플흐규흐규|2010.12.27 00:55
혼자 새벽에 미친듯이 웃으면서 보는건 나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달달함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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