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다되가는 남친이 있습니다.
제가 의심해서 문자를 보여달랬더니 안됩답니다.
찔리는게 있어서 그런거 아니냐니까 아니랍니다.
근데 기여코 내가 문자를 보니 여러 여자랑 문자를 하고있더군요.
만날 약속도 잡고..
그래서 제가 남친 몰래 실시간으로 문자감시할수 있는것을 인터넷에 가입했습니다.
그렇게 남친 문자를 몰래 보는데 남친이 저 몰래 나이트를 갔더군요.
그래서 너무 열받아서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애들한테 전화해서
죄송한데 누구여자친구다. 남친이 잘못했지만 연락을 하지말아달라하고
남친한테도 뭐라했습니다. 근데 남친은 자기 사생활을 침해했냐면서
나이트는 한번쯤 갈수있다면서 그러더군요..
도대체 누가 더 잘못했나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